Girls
Girls
2012 · HBO · Drama/Comedy/TV Series
United States · NC-17

The assorted humiliations, disasters and rare triumphs of four very different twenty-something girls: Hannah, an aspiring writer; Marnie, an art gallery assistant and cousins Jessa and Shoshanna.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Where to watch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Cast/Crew
Comment
100+Gallery
Soundtrack Info

Nora Follows Lynn Shower

Time to Pretend

hanalab
4.0
이 미드의 최대 단점은 제목이다. 걸스 다이어리 인 뉴욕이라니 ㅜㅜ 반전돋게도 제목이랑 달리 내용은 제법 핫하고 현실적이다. 부모님께 경제적 자립을 통보받고 혼란스러워 하는 모습이, 취업 후에 당당히 용돈을 요구하시던 아빠를 보고 충격받았던 내 모습을 보는것 같아 사람사는거 다 똑같구나 느꼈다. 다만, 드라마 초반 매력적이지 않은 주인공에게 섹시한 남친은 현실적이지 않은걸로- 캐릭터들 간에 매력 배분이 잘 안되서 뜬금포인 지점들이 종종 있지만 그래도 이정도면 썩 나쁘진 않다 느껴진다. 섹스엔더시티 20대 중반 버전 쯤 되겠다.
신한나
1.0
등장인물들이 하나같이 별로다. 정가는 인물이 하나도 없음.
isnss
4.5
주인공들이 다 별로여서 좋다
주+혜
4.5
그러니까 젊은 날의 어떤 순간도 함부로 아름다웠다 할 수는 없는 거라니까요? 이렇게 엉망진창이라구요.
렉스짱
3.5
모두가 못나서 재밌는 드라마. 못났다고 전형적인 너드도 아니고 또라이같지만 미디어에 주로 나오는 잘나고 쿨한 또라이도 아니다. 이 드라마를 보고 ‘나만 못난 또라이는 아니구나’ 위안받았는데 드라마 캐릭터들이 이상하다는 평을 보니 역시 나만 못난 또라이인가 싶다.
NY
4.5
부모의 도움없이는 꿈을 이룰수 없는 세대. 쉬워보이지만 모든것이 쉽지 않은.. 마음은 아직 소녀인..어찌보면 모든걸 가졌지만, 달리보면 젊은 빼곤 가진거 하나없는 우리들의 이야기 현실적이고 가식없어 좋다. 주인공들의 사랑스러움은 비록 현실스럽지 못하더라도.... "처녀는 집착하거나 피를 흘리자나 피가 나면 집착해" -걸스대사중-
Lucy
3.5
악역도 아닌 주인공들이 이쁘지도 착하지도 똑똑하지도 않아보인다. 그래서 좋다ㅋㅋㅋㅌㅌㅋ
김성경
4.0
아담이 좋다. 그냥 계속 이 철없고 불완전한 걸스들을 지켜보고 싶어졌다.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