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림4.0오은수의 가장 아픈 시절을 함께 겪은 느낌이라 마지막이 무지 섭섭하다. 결말에 대해 말 많지만, 아쉬운 부분도 있지만 대체로 만족. 은수와 슬기와 가족들이 살아갈 내일이 궁금하다.Like9Comment0
이혜원4.0손여은이 아이를 미워하고 기어이 겁을 주고 놀래키고 손질하고 괴로워하는 과정이 정말 세심하다. 가족극과 멜로 사이에 걸쳐진 느낌이었는데 이 역시 재밌게 보았다.Like7Comment0
디융스4.5사람은 변하지 않는다. 여자 문제로 이혼 위기에 처해 괴로운 그 순간 조차 술집 여자를 부르며 양주 마시는 남자 , 악독한 시어머니 때문에 두 여자가 괴로워 울었지만 여전히 어머니 그늘에 있는 남자 김수현 작품은 누구 하나 멸종 시켜 버릴거 같은 마음으로 살던 사람이 하루 아침에 자기 잘못을 반성하며 천사표로 변하지 않아 좋다Like7Comment0
하놈팽4.5대한민국을 뒤흔든 역대급 스캔들 후 하필이면 또 센세이션한 타이틀로 돌아온 이지아의 복귀작으로 주목받았지만, 사실 난 김수현 작가의 가족드라마가 아닌 '멜로'라는 점에서 더 기대했다. 내 남자의 여자 이후로 아마 처음일 듯? 극 외적으로도, 내적으로도 이지아의 성장드라마라 해도 무방할 작품이었지만, 이상하게 살아가다 문득 문득 떠올라서 찾아보기도 했었던. 슬기와 은수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 슬기의 새엄마 캐스팅과 캐 릭터 설정은 정말 신의 한 수였다. 몇 주간 욕하던 캐릭터를 진심으로 이해하게 됐을 때, 작가의 역량에 감탄을 금할 수가 없었다.Like4Comment0
정화4.0보다가 결국 안타고니스트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포기함. 하지만 김수현 작가만큼 인간의 이기심으로 서사를 맛깔나게 요리하는 사람은 전무후무할 것이다. 특히 이 드라마에서 그런 역량이 더욱 극대화되어 있음. 그러하기에 이 대단한 작가의 드라마를 보다 보면 작가가 지향하는 이타적 가치 혹은 이타적 인간상이 반사적으로 상기된다. 그리고 선함을 향한 향수와 예찬을 항상 불러일으킨다, 먼지가 묻은 우리 모두에게......Like2Comment0
김세림
4.0
오은수의 가장 아픈 시절을 함께 겪은 느낌이라 마지막이 무지 섭섭하다. 결말에 대해 말 많지만, 아쉬운 부분도 있지만 대체로 만족. 은수와 슬기와 가족들이 살아갈 내일이 궁금하다.
Saveme
2.0
풀옵션 아반떼 vs 반파된 벤츠
이영언
4.5
이상하게 재밌어서 계속보게됨
이혜원
4.0
손여은이 아이를 미워하고 기어이 겁을 주고 놀래키고 손질하고 괴로워하는 과정이 정말 세심하다. 가족극과 멜로 사이에 걸쳐진 느낌이었는데 이 역시 재밌게 보았다.
디융스
4.5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 여자 문제로 이혼 위기에 처해 괴로운 그 순간 조차 술집 여자를 부르며 양주 마시는 남자 , 악독한 시어머니 때문에 두 여자가 괴로워 울었지만 여전히 어머니 그늘에 있는 남자 김수현 작품은 누구 하나 멸종 시켜 버릴거 같은 마음으로 살던 사람이 하루 아침에 자기 잘못을 반성하며 천사표로 변하지 않아 좋다
하놈팽
4.5
대한민국을 뒤흔든 역대급 스캔들 후 하필이면 또 센세이션한 타이틀로 돌아온 이지아의 복귀작으로 주목받았지만, 사실 난 김수현 작가의 가족드라마가 아닌 '멜로'라는 점에서 더 기대했다. 내 남자의 여자 이후로 아마 처음일 듯? 극 외적으로도, 내적으로도 이지아의 성장드라마라 해도 무방할 작품이었지만, 이상하게 살아가다 문득 문득 떠올라서 찾아보기도 했었던. 슬기와 은수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 슬기의 새엄마 캐스팅과 캐 릭터 설정은 정말 신의 한 수였다. 몇 주간 욕하던 캐릭터를 진심으로 이해하게 됐을 때, 작가의 역량에 감탄을 금할 수가 없었다.
정화
4.0
보다가 결국 안타고니스트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포기함. 하지만 김수현 작가만큼 인간의 이기심으로 서사를 맛깔나게 요리하는 사람은 전무후무할 것이다. 특히 이 드라마에서 그런 역량이 더욱 극대화되어 있음. 그러하기에 이 대단한 작가의 드라마를 보다 보면 작가가 지향하는 이타적 가치 혹은 이타적 인간상이 반사적으로 상기된다. 그리고 선함을 향한 향수와 예찬을 항상 불러일으킨다, 먼지가 묻은 우리 모두에게......
룰루랄랄라
3.0
처음에는 이지아에 대한 팬심으로 시작했고, 다들 재미없다고 했지만 묘하게 끌리는 맛에 어떻게 끝까지 본 지 알 수 없는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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