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licon Valley
Silicon Valley
2017 · HBO · Comedy/Sitcom/TV Series
United States · R



In the high-tech gold rush of modern Silicon Valley, the people most qualified to succeed are the least capable of handling success. Partially inspired by Mike Judge’s own experiences as a Silicon Valley engineer in the late ‘80s, Silicon Valley is an American sitcom that centers around six programmers who are living together and trying to make it big in the Silicon Val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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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tar Rig

Systematic (feat. Nas)

ㅇㅈ
5.0
이쯤되면 막장(이라고 쓰고 실리콘밸리에서 겪을 수 있는 거의 모든 삶에 대한 케이스 스터디라고 읽음) Mike Judge가 이끌어나가는 탄탄한 스토리 구조가 세계 1%급으로 감각적이고, 뭣보다 에피마다 존잼을 갱신함
차지훈
4.0
한편한편 30분의 단막극 속에서 다루고자 하는 쟁점은 'IT회사의 경영'이지만 어디 만화를 찢고 나온 사람들처럼 등장인물들의 개성이 풍부한 시리즈. '윤리적 딜레마'가 아마 이번 4시즌의 가장 큰 주제같은데 이 부분을 아쉽게도 해프닝으로 엮어가 깊은 맛이 없어 약간 아쉬울 뿐이다. '회사 경영의 어려움'을 단적으로 보여주면서도 가볍게 유머러스하게 감상할 수 있는게 포인트인 작품.
희연희
4.5
세상 일은 뜻대로 참 되지 않는데 꼬이고 꼬이다 최악의 상황이 돼도 죽으라는 법은 없고 그런가 보다. 생각지 못한 곳에서 전에 뿌려둔 떡밥이 회수되면서 반전에 반전에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전개가 이 드라마의 매력이다. 뜬 눈으로 코 베이는 실리콘밸리에서 오아시스같은 순수함을 잃지 않는 리처드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보던 드라마인데, 리처드가 그 동안 권력도 쥐어본 적 없고 그냥 남 눈치 보느라 착했을 뿐이구나 싶어지면서 이입감은 사라지고 그냥 개그물로 보고 있다. 이번 시즌 리처드는 CEO로서 최악의 행보를 걷는다. 늦게 배운 도둑질이 무섭다는 속담에 딱 들어맞는 인물이 리처드다. 그치만 수십개의 나쁜 짓을 해도 전에 뿌려 둔 착한 일 몇 가지로 아직 먹고 사는구나 싶기도 하고. 빠르게 다시 내민 손을 받아주는 제라드의 따뜻하고 맹목적 애정을 보며 참 부럽다는 생각도 많이 했다. 계속 저렇게 못 되게 살면 주변에 아무 것도 남은 것이 없을 것이다 흥!
이혜원
4.5
여전히 재밌고 웃긴다.끔찍한 경험을 굉장히 담담하게 얘기해 동정을 사는 버릇의 제라드. 가상의 보스를 만들어 전화상으로 연기하는 재능 ㅋ까지 대단함. 이번 시즌에 리처드에게 실망해 그를 떠나려한다.리처드 헨드릭스는 소심하고 배려많은 천재 엔지니어일 땐 귀엽고 섹시할 수 있지만 이렇게 남들처럼 이기적으로 굴면 외모의 단점이 마구 두드러진다.비쩍 마른 매부리코 남자로 현타가 와서 당황.이 시리즈의 레너드(빅뱅)여서 마음이 갔는데. 암튼 그가 이번에 드디어 여자랑 뒹구는데 웃프게도 워스트 라는 말을 들었다. 모니카랑은 잘 맞으리라본다 아직까지는 아무 기미가 없다. 얼릭 더 비스트(라고 부르고 싶음)...얼릭은 이번에 자살시도까지 한 것 같던데 쉽게 오른 자리라 굴러떨어져도 할 말은 없을텐데... 자기가 할 수 있는 최선이 그런 식이다보니 타격감이 컸나보다. 얘네들 입에서 입으로 왔다갔다하는 액수가 너무 어마어마해서 하는 짓들이 너드 찐따 부적응자라도 위축이 되긴 한다.개빈 이즈 백.여전히 독한데 템플스테이(그 이상의 수도?)가 어떻게 가능한건지.승질 죽이는 게 되긴하나? 할리 조엘 오스먼드가 출연한다. 얘는 역변을 시원하고 과감하게 해버림으로 관객의 기대를 없애버리고 자기 영역을 구축하겠다는 계산인건가 싶다. 꽃미남만 돈 버는 건 아니니까. 잭블랙이랑 겹치진 않기를. 리처드가 이런 식으로 얼마나 버틸지...뭘 즐기고 쉴 틈이 없어보여 불쌍할 지경. 이 드라마를 동종업계 사람들, 구체적으로 알아들을 사람들이 얼마나 공감할지 궁금하다. 스마트 냉장고가 리처드의 피리부는사나이를 살린 부분 특히.
김아무개
5.0
사랑합니다퓨ㅠㅠㅠㅠㅠ나왔다닝.2화까지 정주행 개꿀잼. 너무 짧아서아쉽다!!!!!!!!!//진부한 상식을 뒤엎는 진행들 병맛의 끝인데 논리적병맛이라 역쉬 쉴리콘봴리쫭
김농롱
2.0
리처드 나쁜 짓을 하려면 좀 잘 하든가. 머리만 좋으면 뭘해 착한 짓이든 나쁜 짓이든 뭐 하나 제대로 하는 게 하나도 없는 빙싱같은 시키... 소심하면 그냥 가만히 처앉아있을 것이지 분노 조절을 못햐서 겁나 꽁하게 있다가 갑자기 폭발해서 부수고 아무데서나 막말하고... 가만히 보면 얼릭이나 개빈이 겁나 이상한 미친놈으로 묘사되는데 리처드 이놈도 못지않게 정상이 아님. 아 답답해! 우리 제러드가 팀에서 나갔으면 좋겠는데 제러드가 나 가면 내가 슬프겠지ㅠ 얘네 하는 거 봐서는 그냥 리처드 빨리 폭망하고 영원히 재기 못하고 뿔뿔이 흩어져서 될 놈 되고 망할 놈 딴 길 찾았으면 좋겠는데 드라마는 재밌으니까 완전히 망하면 안되고 막 마음이 그렇다. +여기까지도 즐겁게 보았다면 시즌5가 왓챠에 올라오길 기다리며 실리콘밸리의 회사 테라노스와 창립자의 사기극을 폭로하는 <배드 블러드>를 읽어보자. 이해가 쏘오옥쏘오옥
이소이
4.0
그래서 제러드랑 리처드랑 언제 사귀나요
한수민 평론가
5.0
제러드랑 리처드랑 잘 되길 바라는 건 나뿐이냐고.. 왜 자꾸 제러드는 여자를 만나는거지.. 그 헌신적인 모성애는 어디서 나오는거지 제러드... 웟더.. 졸라재밌어 대박이야 진짜... 스토리가 어찌나 촘촘한지 브레이킹배드가 떠오를정도.. 물론 브배 넘사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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