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uspicious Housekeeper
수상한 가정부
2013 · SBS · Drama/TV Series
Korea · R



Eun Sang-Chul (Lee Sung-Jae) and his four children encounter difficulties after the sudden death of his wife. Then, a suspicious housekeeper named Park Bok-Nyeo (Choi Ji-Woo) appears. Because of the housekeeper, Eun Sang-Chul and his children faces various cases and family members who hate each other begin to experience love and reconciliation.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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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surfing
3.0
지우 히메의 정적이고 절제된 연기가 좋았다!
우마이교자
1.5
최지우의 연기력이 이 드라마를 캐리했다. 일드를 현지화해버리니까 이 지경이지. 스토리가 다소 엉망이지만 재밌게 '봤어야'했다.
비둘기사랑
3.0
수상한 가정부라고 하면 옛날에 헤이헤이헤이라는 예능에서 신동엽이 먼저 떠오름
이지
4.0
어렸을때 장르가 신선해서 인상깊게 본 드라마 아직도 기억나는 박복녀의 대사 "그것은 명령입니까?"
정희준
3.5
김소현 팬이라 김소현 보려고 봤다가 생각보다 재밌게 본 드라마.
조성연
1.0
불륜인 걸 알고도 고개 뻣뻣한 대~~~~~단하신 상간녀와 가정을 뒤로 하고 불륜을 저지른 주제에 워커홀릭 행세하며 오만 사람들에게 감성팔이 하는 상간남. 심지어 자기 때문에 자살한 아내를 팔아 가족이 힐링이다 같은 소리 하고 앉아있다. 스크린 안으로 비집고 들어가 멱살잡고 싶을 정도로 뻔뻔스러운 짐승들. 캐릭터에 도저히 애착이 생기지 않아 보기가 힘들다. 인면수심들이다. 복수극인지 힐링극인지 극의 방향까지 애매하게 틀어버릴 정도로 뻔뻔스러운 인물들. 은상철이 나올 때마다 아련한 배경음악 나오는 것도 역겨울 지경. 그리고 상간을 합리화하려는 듯한 인물들의 대사, 행동들은 보고 있기가 괴롭다. 특히 상간 때문에 아내를 자살하게 만든 아빠를 아이들이 억지로 이해하고 용서하는 일을 "화해"라고 부르는 것은 이해하기 힘들다. 은상철은 용서를 받기 위해 자식들에게 한 일도 없고, 자식들과 은상철의 대립은 싸움이 아니라 은상철의 일방적인 죄이며, 그러므로 아직 초등학교도 들어가지 못한 막내 은혜결이 화해를 위해 벌이는 일련의 에피소드는 "가족의 중요성"을 얘기하는 감동이나 힐링이 아니라 그저 실소와 짜증만 불러일으킬 뿐이다. 최지우님과 사남매의 연기는 훌륭했다.
초밥학살자
3.0
일본 원작 리메이크에 대한 이해 부족이 아쉬운 드라마.
아름
5.0
혜결이네와 복녀님이 너무 아팠다. 사랑 이야기가 주된 요즘 드라마와는 다르게 쓸쓸하면서 따뜻함이 담겨있는 가족 이야기. 아직까지도 여운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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