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rtless City
무정도시
2013 · JTBC · Romance/Crime/Action/TV Series
Korea · R



Nam Gyu Ri sizzles and sways in this noir thriller about getting in too deep. When her best friend suffers a brutal fate while undercover in the crime underworld, Han Soo Min is driven to pick up where her friend left off. But in the shadows, there are no rules and no reason: Soo Min falls for the organization’s king pin, who also happens to be the prime suspect of her friend’s murder. With a betrayal at every corner, can Soo Min afford to trust the unjust? As with all things noir, expect seduction, femme fatales and mystery!
Where to watch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Cast/Crew
Comment
100+Gallery
Soundtrack Info

코스모스

Undercover

No Good 3000 (Djs from Mars Radio Edit)

상처 (From "무정도시")

Memories of the Past



박혜리
4.0
개연성도 감정선도 결말도 모두 쓰레기지만 그 모든걸 극복하는 느와르다운 액션과 느와르다운 분위기. #정경호_영상_화보집
JJ
3.5
반전이 너무 거듭되니 후반부로 갈수록 피로감이 있었지만, 우리나라도 이런 느와르 장르 드라마가 계속 나오니 좋다. 진정 정경호 화보집에 나도 한 표를 던진다. '개늑시'에서는 애같은? 소년미가 있었는데, 이 작품에서는 코디도 그렇고 분위기도 너무 좋고 무엇보다 심하게 멋지다!
luna
3.5
This may contain spoiler!!
AMORFATI8856
4.0
진정 느와르 드라마는 이렇게 만들자 진정.
이지영
4.5
방영당시 주변에서 재밌다는 추천에도 불구하고 안보고 계속 미뤘었는데, 이번에야 보게 됬다. 개늑시에서 정경호라는 배우를 알게되어, 언젠가는 꼭 봐야지 했던 드라마였는데, 정말 이걸 왜 이제서야 봤나 싶다. ’1편만 보고 재미없으면 말아야지‘ 라는 생각이 무색할 정도로 왠 걸, 1화부터 터지는 빅잼에 이어지는 스토리들은 궁금한 나머지 다음화를 누르며 정주행을 달렸다. 한번 시작하면 끊기 쉽지 않아 밤을 새가면서 본 드라마. 뛰어난 몰입도와 탄탄한 스토리에 캐릭터들도 하나같이 매력적이다. 이 기막힌 캐스팅에 배우들의 연기력까지 받쳐주니, 빛을 발할 수 밖에.. 또 지금껏 보지 못했던 간결하고 절제된 액션과 손발이 맞는 호흡은 보는 내내 감탄을 연발하며 작가를 몇 번이나 찾아보게 했는지 모른다. 정경호와 윤현민의 브로맨스와 진숙누나, 사파리 삼촌도 너무 좋았고, 얽힌 사연에 가슴 아프고 안타까웠다. 이 작품은 시청자들뿐만 아니라 배우들의 인생드라마가 아닐까 생각한다. 드라마가 끝나가면서 이제 나에게 느와르 드라마는 무정도시가 최고구나, 라고 느낀게 확신으로 바뀌기까지.. 지금까지 왜 이런 드라마를 찾을 수 없었는지. 앞으로도 찾을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 두고두고 아끼며 재탕해야겠다.
루아
4.0
제대로 정경호란 배우에 빠지게 만들었던 드라마.
옌봄
4.0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진정 부탁한다 아시겠습니까
경니
4.5
완벽한 밥에 남규리뿌리기............ㅜ 그외에는 모든게 완벽 ㅎ 초반 액션씬도 좋고.. 정경호와 윤현민 합도 좋고 매회 반전도 좋았고......... 남규리만 아니었다면 ㅎㅎ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