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dern Family
Modern Family
2019 · ABC · Comedy/TV Series
United States

The Pritchett-Dunphy-Tucker clan is a wonderfully large and blended family. They give us an honest and often hilarious look into the sometimes warm, sometimes twisted, embrace of the modern family.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Where to watch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ju
4.5
This may contain spoiler!!
breathtaking!
5.0
프렌즈와 함께 나에게 최고의 미드로 남을, 가족에 대해 많은 것을 느끼게 한 따뜻한 드라마. 함께 웃기도, 울기도 했던 소중한 작품 속 주인공들을 떠나보내는 건 어렵다. 아래는 시즌 마지막화 제이의 마무리 멘트.(번역은 댓글로) Life is full of change; some big, some small. I learned a long time ago you can fight it, or you can try to make the best of it. And that's all a lot easier if you've got people who love you helping you face whatever life throws at you.
주+혜
4.5
한국에서 말하는 가족 해체의 주범들을 데리고 가장 보수적인-가족중심적인- 이야기를 하는 아이러니. 이야기를 만들 거라면 적어도 이정도의 상상하는 힘이 필요하지 않을까. 서로 함께 살아가기 위해서는 말이다. 무엇보다 모던 패밀리를 보며 같이 울고불고 웃으며 짜증도 내고 부러워하면서 즐길 수 있었던 건 그런 큰 담론을 굳이 이야기하지 않고도 즐길 수 있다는 점이긴 하지만. 마지막 장면에서 서로를 못 놓는 모습에 울었어. 우리 정말 가족이 되었나봐. 안녕.
수수수수
5.0
현관등을 켜놓으면 언젠간 돌아오겠지요
혜린
4.5
현관에 불 언제나 켜둘테니 모던패밀리도 내 품에 다시 돌아왔으면 ,,
져니
5.0
장수시리즈의 마지막은 참 힘들다.
챨스
4.5
다들 각자 길을 찾아 떠나가는데 나만 그대로네
까갸꿍갹
4.5
내 인생 최고의 시트콤 처음 모팸을 만난 건 고등학교 회화시간 때였다. 원어민 선생님이 자막도 없이 틀어준걸 보며 이해는 못했어도 그저 웃음이 났다. 대학에 들어가고 나서 모팸은 나의 밥 친구였고 자장가였다. 혼자 밥 먹을 때는 적적해서, 잠이 오지 않는 새벽에는 잡념을 없애려 모던패밀리를 틀었다. . 물론 모든 에피, 모든 시즌이 완벽한건 아니었다. 개빡치는 에피들도 몇몇 있다. 하지만 제일 무서운 건 정이라고 했던가. 늘어가는 배우들의 주름만큼 나도 나이를 먹었고, 아역배우들과 같이 학교를 입학하고 졸업했다. 캠과 미첼의 결혼식 에피는 몇 번을 봤는지 모른다. 그들의 희노애락을 함께 해서 그런지 프리쳇 던피 가족은 어느 순간 내 삶에도 스며들었다. . 10년동안 끊임없는 재탕을 해왔지만 오늘처럼 모팸을 보며 슬픔으로 심장이 아렸던 적은 없었다. 늘 켜져 있던 현관등이 꺼지는 엔딩을 보고 비로소 마지막을 실감했다. 당장의 헤어짐은 슬프지만, 다시 켜진 클레어 집 현관처럼 모던패밀리는 앞으로도 늘 우리 곁에 있을 것이다. 예전처럼 매일 보지는 못하더라도 생각 날 때마다 찾아가면 늘 우리를 반겨줄 것이다.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