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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Title Theme - Westworld

Melatonin

Panger (feat. Donny, Forbidden Society & Katharsys)

JourneyintoNight

Sweetwater

What Does This M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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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Title Theme - Westworld
Melatonin
Panger (feat. Donny, Forbidden Society & Katharsys)
JourneyintoNight
Sweetwater
What Does This Mean
오민식
5.0
시즌1을 이어서 웨스트월드는 정말이지 모든 것이 있는 작품이다. 적절한 시간 배치로 적당한 혼란과 의문을 유발하고, 그것들을 회수해나가는 전개가 아주 인상깊다. 매 화마다 반전과 내막이 드러나고 끊임없는 무한루프를 제공한다. 잘 어울리는 피아노 ost는 까지. 과연 어떻게 끝이 날 것인가?
고양이가물어
5.0
드와이트 돌로레스 포쓰 쩔어!!! 시간순서 무시하고 뒤섞은 교차편집이 회차를 지날수록 늘어나서 한화를 다 보고 나면 잠시 머리 속에서 영상을 재편집 재감상할 시간이 필요하다. .. 메이브의 사무라이 에피소드는 최악이네. 어설픈 일뽕도 일뽕이지만 엇나간 와패니즈가 더 거슬린다. 하지만 카피한 두 개체의 충돌을 보는 맛은 있다. ... 놀이공원의 거대한 뒷 목적이 나름 신선. 종반의 기술적인 개념이 좀 난해해서 직관적으로 못따라가는게 좀 아쉽. 테디.................... 연기는 진짜, 조금만 더 잘했으면. 시즌1에서야 어색한 연기로 오히려 호스트 캐릭터가 부각이 되었지만, 그나마 시즌2 후반부는 좀 괜찮았다. ...... 윌리엄........ 결국은 너도 무간지옥 속이었구나.... ...... 인디언 이야기는 감동적이었으나 너무 길다. 어차피 지금까지 내용의 반복이기도 했고. ...... 돌로레스의 과거 도심 생활은 오싹했다. 특히 윌리엄 가족과 마주치는 부분. ..... 기본적으로 이야기가 좋아 전체적으로는 만족하지만 각 에피별 분량 조절이 아쉽다.
길베르토
4.0
내눈에 시즌2는 왕좌의 게임 보다 더 뛰어나지만 대중성을 잡긴 쉽지 않을거 같다. 다행히 흥행은 해서 시즌3 나온다!!
Hyunjoo Park
3.5
긴장이 길어지면 지루해 진다. 더 방대해지고 거대해진 스토리에 그걸 따라가지 못하는 연기력과 쇼군월드같이 확 깨는 설정들은 시즌1에 비해 매우 아쉬운 부분. 주요 배우들이 하나같이 같은 카리스마를 내뿜어내는 것도 이제는 지친다. 내가 시즌3를 보게 될까? 음악 선정은 시즌1과 같이 훌륭하다.
ANNE
3.0
거짓 속에서 살다 보면... 당신도 당신이 누군지 잊게 될거야 가상이든 현실이든 어디에 있든 본인만 편하면 된다 그러나 현실과 너무나도 비슷한가상에 오래있는다면 여기가 가상인지 현실인지 나는 진짜인가? 가짜인가? 너무도 혼란스럽지 않을까? 이래서 뭐든 적당히라는 말을 하는건가? 그렇다면 과연 적당히라는 기준은 어느정도인가? 얼만큼 정해야 하는건가? 기준을 정해서 지켯다면 혼란은 오지 않는것인가? 기준을 얼만큼 정하느냐 보다는 가상은 없애는 방법은 또 어떤가? 답을 찾을수 없다
인생은 한편의 영화
4.0
정주행 시작
J Kim
Watching
This may contain spoiler!!
Jay
2.5
캐릭터들간의 경합이 참극을 만들어내다가도 어떻게든 빠져나갈 구멍들을 조직하는 것이 다음시즌을 준비하려고 어느 캐릭터도 죽이고 싶지 않았던 작위적인 흐름이라고 밖에 판단되지 않는다. 시즌1에서 보여주었던 이야기의 거대한 흐름과 그에 상응하는 디테일들이 유기적으로 캐릭터를 보완하던 촘촘한 매력이 송두리째 사라지고 시즌 전체를 아우르는 커다란 미스테리적 줄기와는 한참 동떨어진 각각의 에피소드속 가느다란 디테일들이 변죽만 울리고있다. 시즌1이 각성하는 AI에 대해서 심도있게 다뤘다면 시즌2는 응당 그 AI가 각성된 뒤에 가지게 되는 철학적 고뇌들을 담고 있어야 캐릭터에 이입을 할수있는데 실제의 이야기 속에서의 AI는 이미 완성되어있는 뚜렷한 인간 그자체의 속성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바로 욕망이다. 이러한 욕망이 다층적으로 그려졌다면 또 그나마 우리는 이 AI에 대해 심도있게 이해하며 진지하게 고민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의 욕망은 지극히 단순화되어있었고 그로인해 그것을 이해하기 위해 애를 쓸 필요가 없는 것이 되었다. 그야말로 시즌1에서 이어지는 이야기가 변질되어버렸다고 볼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블레이드러너 공각기동대같은 영화들이 얼마나 잘 조직된 이야기인지 새삼 깨달을 수 있는 7시간이었달까? 이래저래 말이 길었지만 요약하자면 시즌제로 굴러가는 미국 드라마의 문법을 따르느라 이야기의 퀄리티 자체를 혹사시키는 엉성한 대본이지 않나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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