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rown
The Crown
2020 · Netflix · History/Drama
UK



The gripping, decades-spanning inside story of Her Majesty Queen Elizabeth II and the Prime Ministers who shaped Britain's post-war destiny. The Crown tells the inside story of two of the most famous addresses in the world – Buckingham Palace and 10 Downing Street – and the intrigues, love lives and machinations behind the great events that shaped the second half of the 20th century. Two houses, two courts, one Crown.
Where to watch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고니
4.0
찰스 이 개새끼야
신상은
4.0
찰스 입 열때마다 싸대기 날리고 싶음
영화는 나의 힘
4.0
우아함 밑에 숨겨진 추잡함, 명분 속에 감춰진 비참함.
맹서영
4.0
어린 다이애나를 본인도 견디지 못하는 왕족일가로 끌어들인 주제에 자신은 내로남불에 빠진 찰스, 찰스가 이런식으로 크게 만든 강압적인 아버지, 다이애나를 그냥 찰스의 부인이라는 장식품으로만 바라보는 왕가도 너무 얄밉다. 전에 봤던 다큐들보다 드라마가 너무 다이애나를 편애하는 거 같기도 하지만 평범한 10대 소녀가 갑자기 공주로 살기에 절대 순탄하지 않았겠지. 대처 총리도 나라를 위해 열일하려하는데 그걸 곱게 보지 못하는 시 선들도 참
미상.
4.0
한 명의 권위를 위해 존재하는 타인들의 고통. 분명 주인공은 엘리자베스 2세인데 이번 시즌에서 확실히 엘리자베스 2세의 분량은 많지 않다. 오히려 주인공은 찰스와 다이애나, 그리고 대처 같이 보인다. 왕권은 이미 엘리자베스 2세에게 익숙하다. 가족도 나라도 그녀가 왕이라는 것에 의의를 제기하지 않는다. 중년의 엘리자베스 2세가 된 건처럼 모든 것이 숙련되고 안정된 왕에게 어찌 보면 흥미있는 성장 스토리는 있을 수가 없다. 이번에는 그래서 그 주변의 이야기가 주를 이룬다. 특히 왕의 권위 속에서 자신의 권력을 휘두르지 못하는 정치인, 왕의 동생으로 살아온 공주, 특권층에 새롭게 들어왔지만 외부인이 될 수밖에 없는 공빈이다. 아들 찰스도 왕의 권위 안에서 모든 것이 압박 받는다. 왕위 라는 자리 때문에 , 또 자리를 위해 억압받는 성숙하지 못한, 더 나아가지 못한 자들의 이야기다. 왕의 이야기는 부족해 보이나 그 모든 이야기에 중심에는 왕권이 있고 그 것 때문에 고통 받고 있으니 결국 왕권에 대한 이야기로 수렴된다. [2020. 11. 18 수요일]
emmajjh
4.5
마가릿 대처와 다이애나 왕세자비 싱크로율 대박! 사람 냄새나는 왕족 스토리, 그들도 사람이다 찰스는 만나면 혼구녕을 내주고 싶다
전여경
3.5
으 보는 중인데 찰스 때문에 열 뻗쳐서 못 보겠다. 불쌍한 다이애나.. 그 화려하고 공허한 표정들을 표현해내는 연출은 기가 막힌다. 다만 이 시즌에서는 도저히 더이상 여왕의 시선에서 이해하고 공감할 수 없었다.
최지현
4.0
1. 유일하게 오프닝을 건너 뛰지 않는 드라마 2. 2화 벨모럴 테스트 마거릿 대처를 보며 공감성수치심 느낌 + 다이애나비 싱크로율 100프로... 3. 마거릿 대처 외 내각 구성원이 전부 남자임에 괜한 소름 3-1. 한 나라의 총리임에도 내각 의원들을 자신의 집으로 부르고 대처가 직접 밥을 하다니... 그걸 지켜보는 내각 의원들 할말하않 3-2. 80년대에 무슨 일이 있던걸까. 대처 이후 여성 총리가 나오지 않았다니! 3-3. 10화 같은 여성으로서 (여)왕과 대처의 얘기는 눈물 포인트 3-4. 대처가 철의 여인이라고 불리기까지 이 여성이 겪어야할 불평등과 유리천장을 얼마나 겪어야했을까. 총리직에 올라서도 맞서야했을 것들도. 그런 사람이 11년 반의 총리직을 겸하고 그렇게 자리를 내려놓게 되다니 너무나도 슬픈 일이고 허망하다. 머리가 굳세고 고집 있는 남성들 사이에서 정말 최고로 멋진 여성 (물론 여성이 남성에 비해 감정적이다는 발언이나 아들을 편애한건 그래요... 참 양가적이다 이거예요...) 4. 매번 총리가 바뀌고 바뀐 총리들이 여왕님 뵙고 하는 말 "내가 생각했던 여왕님과는 다르네" - 하나같이 같은 말이라 소소한 웃음 포인트. 대체 어떻게 생각한겨? 5. 1화 마운틴 배든경 폭탄으로 죽기 직전 사냥, 연어 낚시, 바다낚시를 연달아 편집이랑 3화 나선형 계단과 음악 연출 넘 좋다 6. 아 찰스의 가스라이팅 진짜 대단하다. 자신의 사랑이 대단한 줄 알지만 사실 다 평범한 사랑인 것을. 그 사랑의 방해꾼이 왕가고 웨일스공 자신을 향하면서도 자기가 피해자마냥 웅앵웅... 다이애나비 탓으로 돌리는 비겁하고 이기적인 사람. 결국 2005년에 커밀라와 공식 결혼.... 대단합니다. 6-1. 찰스가 버킹엄궁을 home이 아니라 house라고 부른 이유가 있긴 한데 결국 찰스야 너도 똑같은 사람이야 6-2. 필립공은 찰스를 "매번 나약한 놈이야"라고 말하지만 사실 필립공이 찰스의 나약함을 인정해줬더라면 찰스가 미숙한 어린 자아가 있었을까? 필립공시대와 찰스 유년시절엔 남자는 강해야해 마인드가 자리매김하는게 당연했겠지만 필립공과 찰스의 시대는 엄연히도 달랐는데. 7. 매 시즌마다 마거릿 공주 단독 에피소드 넣어주셔서 감사하고요. 제 최애 에피는 7화 세습원칙, 10화 질리언앤더슨의 연기, 마지막에 클로즈업 되는 다이애나비 시즌4에서 찰스와 다이애나비의 파국으로 치닫는 이혼의 갈림길 연기는 시즌3 막화 마거릿이랑 토비의 연기와는 비교할 수 없다. 고로 마거릿 최고ㅠㅠ 8. 점점 켜져가는 대가족의 가족사진으로 시즌 마무리! 9. 앤이 왕가계승 서열 1위였어야해ㅠㅠ 10. 10화 오프닝 올리비아 콜먼-헬레나 본햄 카터-질리언 앤더슨 순서 넘 좋고 이상하게 눈물 포인트 201130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