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is Phantom
ラブファントム
2021 · MBS · Romance/Drama/TV Series
Japan · R

love story begins when Hirasawa Momoko, the cafe clerk at a hotel, meets a stranger on the hotel's observation deck. Even though they have just met, they repeatedly kiss. The next day, Momoko is unable to forget about it and learns that the man was Hase Kei, the elite hotelier who works at the same hotel and is too "perfect" for her.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Where to watch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홍솔
3.0
왜일까? 일드 보다보면 이렇게 개연성없고 뜬금없는 내용의 로맨스가 가끔씩 있다. 순정한 뇌를 가지고도 하하호호 살수있는 판타지스러운 세상. 21세기가 맞나 싶은 세상이 드라마로 펼쳐진다. 정말 말도 안되고 뭔가 싶어 얼굴이 찌그러지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뭔가 자꾸 보게되는 마치 배꼽의 때같은 그런 드라마다. 각기 다른 컨셉을 가진 컨셉충들의 연기를 보는것 같지만 계속 보게된다. 왜냐하면 난 볼게 없기 때문이다...
초초밥
1.5
이런 애정씬만 들입다 쏟아부은 쿠소드 그만 좀 봐야되는데.....도파민 중독자여서 이런 드라마에만 자꾸 손이 가....키리야마렌 이라서 그나마 볼 만 했음. 2023.01.12
Yy
3.0
한번씩 이런 말도 안되는 판타지 로맨스가 보고싶잖아... 키스신이 매 화 나오는데 15세가... 맞나... 싶음 대사도 그렇고 씬도 너무 많다고용
🤍🐿️囧
2.0
원작이 순정 만화인 만큼 항마력이 크게 요구됨. 대가리 꽃밭에 세상 무해한 ㅋ.. 여주, 오글거리고 개연성 제로. 그냥 키리야마 렌 얼굴만 믿고 봅니다. ^^ 그저 애정신에 소모되는 캐릭터들, 깊이가 없는 양산형 드라마. ㅠㅠ 주·조연 배우들이 다들 연기도 잘하고 연출, 분위기도 좋아서 각본이 받쳐줬다면 만족스러운 심야드였을 텐데 아쉽다. 드디어 제대로 된 키리야마 렌의 로맨스 보나 했더니만 이런 개쿠소드에.. 아효... 그래도 OST 특히 엔딩곡은 너무 좋았다. + 다시 보니까 새삼 느끼는데 오프닝 영상 디자인이 진심 촌티남ㅜ 여주 요상한 포즈 짓고 회오리에 빨려들어가는 효과 실화임? 넘 성의 없는 거 아니냐 ㅠㅜ 한번만 주의 깊게 살펴보면 웃기는 포인트 천지인 완성도 낮은 쿠소드. 남은 건 키리야마 렌 외모 뿐이다 진짜.... 얼굴로만 평가 남기는 거 싫어하는데 이 드라마는 진심 이거 빼고는 장점이 없습니다.
비타1000
3.5
사건 오해 고구마 그딴거 없음. 기승전결 그냥 사랑이 충만함. 키스키스키스?? 좋기만 하구만.
미남❤️
5.0
남주며 여주며 둘 중 어느하나 와꾸가 내 취향이 아닌데도 시종일관 내 잇몸은 마르지 않았던 게 웃겨…ㅎ……
박문영
3.0
아 내스타일 아닌데 이 사람은 처음엔 헐 치명적인척 연기를 하네 하다가 나중엔 진짜 치명적인거같애
겸이
2.0
기승전 키스 키스 키스.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