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use on Wheels Season 1
바퀴 달린 집
2020 · tvN · Variety Show
Korea ·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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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variety program where the cast will experience life in various places around Korea. The cast will build a small, portable home where they’ll live together and invite guests over. They’ll empty their greed for a house and fill their lives with important things in their lives inst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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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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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dom cul
3.5
나도 가지고싶다
르네상스형뮤지션
2.0
언제까지 이런 틀만 바꾼, 철학도 재미도 없는 먹고 자기를 봐야 합니까.
byulbyulbam
1.5
[음식만 남은 식탁] ‘집’이 이동한다는 <바퀴 달린 집>의 컨셉은 유용하다. 특히, 이동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이동이 양산하는 풍경의 생산은 그 자체로 볼거리이다. 문제는 이동이 멈춘 상황이다. 도착지에 도달한 3명의 호스트(성동일, 김희원, 여진구)는 게스트를 맞이하고, 그를 대접하기 위해 음식을 준비한다. 음식은 3명의 호스트와 게스트를 이어주는 주요 매개체이다. 그러나 <바퀴 달린 집>은 그 지점에서 나아가지 못한다. 음식을 나눈 다는 것의 의미를 협소하게 정의함으로 그 과정에서 파생하는 공감, 충돌의 다층적 감각은 소멸한다. 음식을 통한 삶의 공유가 제한적이다 보니, 게스트는 변했지만 대화의 층위는 동일하다. 게스트의 취향에 맞춰 음식을 준비하는 호스트의 마음 씀씀이는 대화를 생성하지 못하고 휘발된다. <바퀴 달린 집>에서 긴 시간을 차지하는 맛있는 음식보다는 순간 지나가는 말들이 울림을 가지는 이유이다. (2021.07.14)
곽승현
5.0
7,8화만 봤지만 증말 좋은 프로같습니다. 국민 여러분 다들 꼭 보세요!! "저는 그게 이해가 안됐거든요? 근데 오늘 이걸 먹어보니까 왜 속상하셨는지 알 것 같아요." 참 보면 볼수록 알면 알수록 사려깊고 생각깊고 괜찮은 사람이야. + 푸르던, 새 신발, Eight, 이 지금, 좋은 날, 있잖아(Rock version), 마음, blueming, 무릎, 여름밤의 꿈, 복숭아, 봄 사랑 벚꽃 말고, 가을 아침, modern times, 비밀의 화원, 크레파스, 내 손을 잡아까지. 하나도 거를 타선이 없네. ++ 나 솔직히 2020년에 팔레트 처음 들어봤음. 나한테 아이유는 그냥 노래 잘하는 사람1이었는데, 아니 오히려 군대 있을때 아침 저녁으로 토하기 직전까지 너랑나 뮤비만 매일매일 틀어놓는 선임이 있어서 살짝 노이로제 걸릴정도였었는데 이지은이 좋아지니깐 덩달아 아이유도 좋아졌다. +++ 원래 나 좋아하는거 있으면 죽어라 그것만 파는 사람임. 당분간은 계속 이 상태.
602
4.0
배우들에 의한 배우들을 위한 예능. 부담없고 좋았다.
손님
3.5
성동일님 인생 정말 잘 사셨구나. 가는 곳 마다 각지의 지인들이 특산물을 보내준다.
вσяα ʝυ
4.0
짜증나는 현실이 섞여있는 리얼 캠핑?;; 새소리와 바다 힐링되는 풍경과 진솔한 이야기가 좋아서 볼만하다 맛있는 음식은 덤!!
최선
4.0
이로인해 엄태구.. 당신이 신경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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