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Life in a different world from zero
『Re:ゼロから始める異世界生活』
2020 · AT-X · Animation/Adventure/Drama/Fantasy/Mystery
Japan · R



Natsuki Subaru, an ordinary high school student, is on his way home from the convenience store when he finds himself transported to another world. As he's lost and confused in a new world where he doesn't even know left from right, the only person to reach out to him was a beautiful girl with silver hair. Determined to repay her somehow for saving him from his own despair, Subaru agrees to help the girl find something she's looking f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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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track Info

おたんこナス

始まりの音色

Touching You

時と空の想い出

幻想リート

Re:verse



filmxyz
4.0
감독판으로 즐기는 리제로 1기 체감되는 차이점이라면 50분짜리 13부작이란 거와 새롭게 추가됐다는 13부 마지막 3분 정도
유권민
3.0
거의 8화나 9화까지는 짜증나도 참고 봐야 재밌어지는데 이걸 감수하고 볼 가치는 없었다. 작품과는 별개로 렘이란 캐릭터는 인기를 얻기에 충분했다.
SilviaRequiem
5.0
이 작품 보고서 스바루보고 뭐라고 하는건, 제대로 감정이입이 안되고, 그냥 주인공이 무쌍찍는걸 보고싶어하는 요새 많이 나오는 양산형 이세계물이 찌든 사람들이라는 생각밖에 안든다. 막말로 아무 능력없이 꼴랑 사망회귀 하나만 있고, 그냥 평범한 남고딩이 이세계 떨어져선, 처음에 바로 강도한테 죽어버리고, 처음 인연이 생겼다고 믿은 여자애랑 같이 뱃가죽 찔려죽고, 다음회차때 이름 불렀더니 개쓰레기 취급 당하고, 심지어 그 여자애랑 같이 따라간 저택에서 살인범으로 몰리고, 겨우 애니 1기 안에 10번은 우스울만큼 죽었음. 자살이 우습게 보이나본데, 막말로 다시 살아날 수 있다고 해도, 심지어 스바루는 사망회귀에 제한이 있는지 없는지도 확증이 없는 상태인데, 그런데도 고작 며칠간의 인연(렘)을 구하기 위해서 절벽을 뛰어내린다? 난 죽어도 못할 결정이라고 생각함. 내가 추락사고랑 손가락절단사고 당해본 이후에 리제로를 봐서, 나는 스바루의 결정이 존경스러움. 매번 죽을때마다 그 끔찍한 고통을 겪고, 심지어는 누군가를 구하기위해서 망설임없이 죽음을 택할 수 있는 용기가, 그리고 그걸 표현한 작가의 필력이 놀라움 따름. 여기 생각없이 주인공을 힐난한 그대들은 진짜로 스바루같은 상황에 처했을때 망설임 없이 스바루랑 같은 행동을 할 수 있음? 절대 못할거임 ㅋㅋㅋㅋ 왜 장담하냐고? 내가 사고 ptsd가 6개월은 우습게 지속되서 사고 당했을때랑 비슷한 업무하면 바로 구토가 올라왔거든 ㅋㅋㅋㅋ 주인공이 개답답해보이겠지만, 이 작품의 주인공인 '나츠키 스바루'라는 인간은 그저 죽으면 과거로 돌아갈 뿐인(심지어는 언제까지 가능한지도 모르는 상태) 능력을 지닌 평범한 인간임. 주변인물은 왕선 후보니, 검성이니, 오니니 초인들이 넘쳐나는 상황에서 그정도 버티는 거면 오히려 칭찬이라도 좀 해줍시다.
진영수
5.0
사회적 무능함에 의해 증폭되는 자기혐오. 절대 적응할수 없는 죽음과 망각의 저주를 딛고 마음가짐과 생각의 관점에 의해 극적으로 변하는 세계속에서 온전히 자기힘으로 피어나는 인간성. 그렇다 인생은 모든것이 갖춰진 세상의 혜택을 누리는것이 아니라 내것이 아닌 모든것에서 나로 살아가는 것이다. 원하는대로 살아가는것이 아니라 보다 나답게 존재하는것이다.
김재민
2.5
큰 장점과 큰 단점이 공존한다. 장점은 라노벨치고 상당히 괜찮은 일부 캐릭터 구축과 플롯 짜임새, 괜찮은 연출, 열성적인 연기, 덕분에 노림수가 뻔히 보이는데도 당할 거 같은 캐릭터 어필, 엔딩 음악. 단점은 봐주고 있기가 괴로운 역겨운 남주, 여캐들에게 헌신적인 구원자 역할을 지우고 또 소모품으로 쓰고 부서트리는 활용 방식, 목적 없이 자극만 구하는 폭력 묘사. 인기를 얻을만한 장점이 있다 한들 심각한 단점들이 해결되지 않는다면 이 시리즈를 계속 봐줄 생각이 전혀 안 든다.
어둠의 전설
3.0
뒤로 갈 수록 '이세계부터 시작하는 re제로 생활'이 된다.
SH
3.0
타임킬링
JoonSuhGiulioPark
5.0
찐따들에게 희망을. 단 삶의 개선을 위해 노력하려는 의지가 조금이라도 있는 찐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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