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men “Carmy” Berzatto, a young chef from the fine dining world, comes home to Chicago to run his family sandwich shop after a heartbreaking death. As Carmy fights to transform the restaurant and himself, his rough-around-the-edges kitchen crew ultimately reveal themselves as his chosen family.
그로밋
5.0
“EVERY SECOND COUNTS” 내 인생에 다신 없을 것 같은 그런 드라마. 하나부터 열까지 다 좋다. 사실 시즌 1처럼 정신 사납던 맛은 좀 덜하다고 생각했는데 6화가 해소해 줌. 그리고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7화, 여기서 그려지는 리치의 성장과 변화는 내 사촌 보는 거처럼 뿌듯하다. 리치.. Cousin, 보는 내내 너무 미웠는데 미운 정도 정이라고.. 정 많이 들었다. 지인분께서 안 본 사람이 부러 울 정도로 좋다고 했는데 이 말에 전적으로 동의함. +개인적으로 티나 노래부르는 장면도 넘 좋음 +사운드트랙 말해 뭐해 +특별출연 배우들 미쳤음 +오믈렛 겁나 땡기네
yxxi
3.5
This may contain spoiler!!
부기
3.0
이 베어 가족은 대화로 내 귀를 찢어
138층
4.0
사냥 보내서 자아 찾고 자부심 채워왔더니 정작 너만 동면에
B.Holiday
4.5
Fxxk을 입에 달고 사는 그도 매일 1분씩 더 일찍 일어나 하얀 입김을 뿜으며 새벽 출근을 해낸다. 변화가 두려울 수 있지만 도망치는 사람은 없다. 이브라힘마저 적어도 제자리걸음은 한다. 시간은 흐른다. 움직이자. EVERY SECOND COUNTS
YooN
4.0
카르멘아 어떡하니, 너만빼고다른애는다괜찮아
내가낸데
5.0
믿었던 리치 너마저 나만 빼고 다들 정신차리기 있기 없기
Hello_stranger
4.0
진짜 특이한 드라마인듯...ㅋㅋㅋㅋㅋ 베어가 정병집합소임 걍 이번 시즌 시드니 장하다 마지막에 아버지한테 칭찬받고 벅찬 표정에서 나도 과몰입해서 뭉클했음 🥹 카르멘은 뭔가 답답하고 클레어랑의 관계는 뭔가 붕떠있는 느낌... 그걸 노린거인가 아무튼 지금 오픈 앞두고 바빠 죽겠는데 다들 두고 지혼자 놀러자빠져다니는데 어이없었음 ㅋㅋㅋ 결국 그래서 냉동칸 안에 갇히기는 하지만 ㅋㅋㅋㅋㅋ 갇히고 나서 다들 잠깐 고민하다가 먹금하는게 개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치는 ㄹㅇ 장족의 발전 아픈손가락 맞는듯 나는 4화에서 마커스가 코펜하겐으로 디저트 배우러 간 에피가 젤 좋다. 걍 눈으로 보는 asmr 화면도 쩔고 음악도 좋고 윌 폴터가 진짜 핫하게나옴 ㅋㅋㅋㅋ 잔머리 안부리고 정공법으로 가는 성실한 느낌의 mz힙스터라 마커스 맘에 든다. 시즌 1에 비해서 더더울 도시를 정말 멋지게 찍었다. 내가 사랑하는 대도시의 느낌. 그저 낭만화된게 아니라 정말 그 도시를 살아가는 사람이 애정필터를 갖고 찍은 기분이라 더더욱 좋았다. 대단한 배우들이 까메오로 나와서 놀랐다.제이미리커티스는 뭐... 정병의 총집합체를 연기한 느낌 ㅋㅋㅋㅋ어머니 역할이 대단한 전사가 없는데도 이 가족의 히스토리를 궁금하게 만들고 짐작하게 한다. 에에올에서도 좋았지만 여기서 연기도 매우 좋았다. 윌폴터는 뒤지게 섹시하고 내사랑 콜먼찡도 잠깐의 시간이지만 멋지다. 짧은 시간이지만 이 캐릭터를 궁금해하게 만든다는 것이 참 멋지다. 미친 베어가에서 카미를 진심으로 걱정해주고 아껴주는 친척으로 사라폴슨이 나오는데 쩔었다. 정병집합소에서 비정병인들끼리 서로를 지켜주는 느낌 시즌 3가 어떻게 전개될까 기대된다.나도 더베어 가보고싶어짐 ㅋㅋ 뻘하게 카미가 시드니한테 톰브라운 유니폼?선물한거 보고 하 이사람은 역시 간지를 안다 생각했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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