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f: Three Star School Lunch給食~



Hoshino Mitsuko is the talented three-star chef of famous French restaurant, La Cuisine de La reine, in Ginza, Tokyo. She has drawn attention not just from Japan but also the world for the new recipes she continuously conceives with her delicate palate and unrivalled creativity. Gourmands around the world visit the restaurant for her cuisine and there is a three-year wait for reservations. One day, trouble occurs between Mitsuko and the restaurant owner Shinoda Shogo and she is fired. She has difficulty finding a new restaurant due to Shinoda’s interference and her over-inflated pride, and ends up creating school lunches for a popular variety programme by a hotshot producer. It was believed to be something easy for Mitsuko, but she meets many obstacles and keeps failing. Moreover, this is aired on TV and made known to the world. Even so, Mitsuko does not give up and starts to create school lunches in order to hear children say her food is delicious and also regain her lost stars.
김세진
4.5
처음에는 그저 아마미 유키의 연기력만 보고서 판단을 했넜는데, 내용이 매우 볼만 했다. 자신이 가진 직업에 대한 자부심과 윤리의식에 대한 의도가 녹아있고,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자라나는 아이들에 대한 급식 문제에 대해서 본격적으로 주제로 삼은 드라마다.
박준형
4.0
여러가지가 참 많다. 하고 싶은 애기도 많고. 하지만 한 가지다. 나도 미츠코처럼 미치도록 빠지고 좋아하는 일을 찾아야 하는데... 라는 생각 밖엔 들지 않는다.
JEY
4.0
2016년 4분기에서 제일 재밌게 본 드라마 중 하나. 어찌보면 되게 뻔한 주제일 수 있는데, 아마미 유키와 다른 조연들 캐릭터로 잘 살린 것 같다. 호시노 쉐프의 포장마차에 가서 그녀의 요리를 먹고 싶다는 마음이 매회 매회 들었다. 그렇게 즐겁게 요리를 할 수 있고 게다가 재능까지 주어진 호시노 쉐프가 부럽고 멋졌다 !
밤산책 유튜브
4.0
상당한 요리실력을 가졌지만 자만감에 빠진 주인공이 어느날 레스토랑 오너에게 쫒겨나 방송을 기회로 학교급식을 개혁하는 왕도이야기는 상당히 신선한소재라고 느껴집니다 주인공을 담당한 아마미 유키님의 연기실력은 여전히놀랍고 음식도맛있어보이고 인물관계도 상당히 좋았고 구성도 잘 되어보이네요!!
THE PA
4.0
강렬한 존경심이 일었다. 그녀의 직선 열정. 그것은 한때 나에게도 가장 큰 무기였던 것. 모든 것을 포기하고 자신의 목표를 향해간 그녀는 최고로 거듭났다. 그럼에도 그걸 가장 사랑했다. 울컥했다. 순수한 열망과 지독한 이기심. 부럽다. 내려놓았으나 부러웠다. 가상의 인물이건만 샘이 났다. 마냥 웃기지 않았다.
tomioka
3.0
아마미 유키의 연기는 언제나 기대 이상이고 훈훈한 드라마지만 역시 억지 감동을 자아내는 연출은 거북스럽다 시청자가 자연스럽게 자신의 감정을 느낄 수 있는 여지를 주지 않는 것 같음 그 점만 빼면 꽤 괜찮은 작품
박정미
4.5
넘 보고싶어요
Høst
3.5
일본의 여느 교훈드라마처럼 유치하고 진부한 감동코드가 있는 것은 사실이나, 호시노 미츠코가 천재적인 여성 쉐프 + 자신의 일을 사랑하고 자부심이 넘침 + 자신만만하고 절대 기죽지 않음 + 할 말 다하는 마이 페이스인 완벽한 캐릭터인 동시에 아내에게만 꿈과 직업 중 선택하라고 강요당하다 이혼한 현실까지 가지고 있어서 좋았다.. 유쾌하고 적당히 가벼워서 한 번에 쭉 봤다. 정말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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