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united Worlds
다시 만난 세계
2017 · SBS · Fantasy/Romance/Romantic comedy/Drama/TV Series
Korea · R



Although born in the same year, two childhood friends end up being 13 years apart because they have aged surprisingly at different places (worlds) for some strange reason. Now Eom Hyeon Soo is a 31-year-old woman but Sung Hae Sung is still a 18-year-old boy. Cha Won Yooung is a chef also interested in Eom Hyeon S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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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w

다시 만나는 날

내 눈앞에 너

아련한 마음 (Whistle Ver.)

기상천외한 재회

From The Past

요물
3.0
이연희가 자꾸 주연을 맡다 보면 그럭저럭 연기를 곧잘 하게 되는 날보다, 고등학생 아역이 따로 필요한 날이 먼저 올 줄이야...
uNme
아이돌들 비주얼로 시청률 올리려는 드라마 느낌.. 여진구와 이연희의 조합으로 궁금해서 기대없이 1회 시청했지만.. 이연희 참 좋아하는데...그녀의 연기는 여전히 한결 같고,. 스토리도 대사도 가볍고,...10대 사춘기들이 좋아할 법한..
𝔽.𝕃.𝔽
2.0
여진구의 하드캐리. 그럼에도 발목잡는 이연희의 발연기.
영화보는재미
1.5
캐릭터, 스토리, 연출 이 모든게 다 유치 하긴 한데 남주 여주 캐릭터의 나이 차이가 전혀 나지 않는 이유는 뭘까...
9un
3.5
너의 이름은,지금 만나러 갑니다,시간을 달리는 소녀,가려진 시간 등등 많은 영화들의 느낌과 비슷한것 같지만 개인적으론 그 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와 가장 비슷한듯하다. 앞으로 친구들과 함께 상황을 헤쳐나갈듯하고 특히 이연희와 여진구의 로맨스라인 또한 부각될듯해보이니까. 일단 그걸 떠나서 여름에 맞게 청량하고 풋풋한 드라마 제대로 나온 느낌. 몇몇배우의 연기력 걱정 많이 했는데 아직은 이상무. 작가-PD 또한 믿을수 있는 조합이라 쌈마처럼 용두사미로 끝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래본다. PS:여진구 연기 캐리 ㄷㄷ 분위기도 스윗한데 와..
MMXXII
3.5
스토리는 너의 이름은, 브금은 W, 연기는 정원아...싸펑피펑?ㅡㅡ
2%부족할때
3.5
이연희연기보다 안재현연기보고 깜짝 놀랬었는데 왜자꾸 이연희만 물고늘어지는건지.. 너무 진부한 스토리전개도 한 아쉬움 했고
Haeun Kang
3.5
주연보다 조연이 빛난 드라마이긴하나 다시 살았났을때에 삶에 대한 깊이와 정도는 다시 한번 생각할만한 스토리. 다시 생긴 삶. 덤.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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