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ool Babysitters

After losing both parents in a fatal plane crash, teenager Ryuuichi Kashima must adjust to his new life as the guardian of his younger brother Kotarou. Although Ryuuichi is able to maintain a friendly and kindhearted demeanor, Kotarou is a reserved toddler still too young to understand the reality of the situation. At their parents' funeral, they are approached by Youko Morinomiya, the stern chairman of an elite academy, who decides to take them under her care. However, there is one condition Ryuuichi must fulfill in exchange for a roof over their heads and enrolment in the school—he must become the school's babysitter. In an effort to support the female teachers at the academy, a babysitter's club was established to look after their infant children; unfortunately, the club is severely short-staffed, so now not only is Ryuuichi responsible for his little brother, but also a handful of toddlers who possess dynamic personal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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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track Info

Shinmiri...

Endless happy world

Atarashii Mainichi no Hajimari

Kokoro no Naka

Hitori Ja Nai

Main Theme

moveslikejaggy
5.0
역시 육아는 남자가 해야한다
아무튼, 眞
5.0
”역시 육아는 남자가” “자고로 남자는 조신해야” 베이비들이 본격 심장을 뿌셔뿌셔 하는 애니메이션
비토
4.0
제 2의 바라카몬 같은 작품이었다. 아이들을 통해서 모두가 성장하고 위로받는다. 이런 작품을 볼 때마다 인류애를 되찾는다.
해 언
4.0
아줌마 잘울지..?ㅠㅠ
날부기
4.5
아가들이 내 심장을 뿌신다.. 그리고 조신한 남자주인공 아주 맘에들어
이민희
3.0
배 뚠뚠 애기들이 귀엽다.. 감상 끝😐 211120
하루꽃
3.0
- 추천 받아서 보게 된 힐링물. 시간이 날때마다 보기 시작했는데 3일만에 12화를 다 챙겨보게 되었다. 그만큼 가볍게 보게되면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 인물 하나하나를 분석적으로 파고들면 다소 싱거울 수는 있는데.. 그냥 애들이 귀여우니까 봤다. - 특이점이 하나 있다면 남자들이 애들을 맡아 보육한다는 것. 주인공은 기저귀 차는 것부터 애들하고 놀아주는 걸 굉장히 잘하는 다정한 인물인 반면, 여학생 둘은 애들을 무서워하거나, 대하는 게 서투르다. 정형화 되어있는 성별 역할이 뒤바뀌었는데도 그런 거 전혀 신경 안쓰이고 굉장히 자연스럽게 보게 되는 건 참 좋았다. - 애들을 몇번 맡아서 돌본 경험이 있는 나로서는... 저런 애들이라면 나는 업고 다닌다 라는 생각을 숨길 수가 없었다ㅋㅋ 너무 착하고 순수하고 말도 이쁘게 하고 나만 보면 웃고... 현실에는 이런 애들 없어ㅠㅠ 심지어 애들을 맡아 보육하는 학생들조차 착해서 이런 학생이라면 교사도 꿀직업이 아닐까 생각이 들 정도였다. 선생님의 아이들을 학교 근처 보육실에 데리고 다니고 그 아이들을 보육하는 베이비시터부를 만든다는 전체적인 취지는 좋다고는 생각하지만... 현실에 대입하기에는 신경쓸 일이 너무 많다. (그러니 그냥 만화로만 만족하는 것이 최고) p.s. 등장 인물들이 자주 우는데, 그야말로 닭똥같은 눈물을 흘려서 너무 귀여워.. (첫 평가 첫 코멘트의 영광은 내가 가져간다)
아쭈
4.5
아.. 힐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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