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른벌 김기철4.554. 2019. 10. 01~ 11. 총 12부작. . 예수님 부활이후 사도들의 관점과 빌라도와 유대 총독의 관점에서 바라본 예루살렘. 이것을 보며 그래 사도들도 인간이었지... 그런 생각이 들었다. 12편의 마무리는 다음 시즌을 기다리라는 뜻이겠지? . 529. 넷플릭스로 봄,Like18Comment0
조은화5.0광주리를 타고 도망가던 사울과 베드로를 만난 후의 고넬료의 표정을 통해 그 사랑을 알 수 있었다. 예수님, 사랑해요. 로마서 5장 [개역개정] 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Like8Comment0
최이슬4.0사도신경을 배경으로 만들어진 작품은 흔하지 않은 것 같다. 그런데도 고증도 잘 했고 연기와 CG도 훌륭하다. 성경 외에 역사적 뒷이야기를 알아가는 맛이 있다. (+빌라도의 통치 시기와 고녤료의 세례 시기는 역사와 다르지만 빌라도가 연기를 너무 잘해서 못 바꾸는 듯..)Like7Comment0
안혜린5.0대체 이걸 어떻게 시작해야할 지 모르겠다. 지금 이 명절에 이 드라마를 보기 위해 시간을 내는 것은 아주 우연적이었지만 한켠으로는 필연적이었다고 밖에 생각할 수가 없다. 한 번도 생각해보지 못했던 그 시절의 예수님 주변의 사람들과 그 때의 사회를 경험해 본 느낌이 든다. 성경 속의 이야기들과 인물들이 생생하게 살아나서 그들이 처했던 상황과 어려움들이 마치 내 일처럼 느껴질 정도다. 하루에 이 시리즈를 다 보고 나서 다른 영상을 찾고 있다. 성경이 달리 보인다. 훨씬 더 드라마틱하고 엄청 흥미를 당긴다. 일단 너무 재밌다. 한순간도 빠짐없이 재밌다. 신앙이 있는 사람이든 아니든 무조건 추천할거다. 이전 시리즈와 다음 시리즈 다 챙겨볼거다. 2019.09.12 (목)Like3Comment0
코리올라누스3.5최근의 것 중 가장 신선하고 정치적인 일신교 신화극. 역사가 아니라 신화라는 것이 확연한 만큼 불편함을 덜고 즐길 수 있다.Be the first one to like!Comment0
너른벌 김기철
4.5
54. 2019. 10. 01~ 11. 총 12부작. . 예수님 부활이후 사도들의 관점과 빌라도와 유대 총독의 관점에서 바라본 예루살렘. 이것을 보며 그래 사도들도 인간이었지... 그런 생각이 들었다. 12편의 마무리는 다음 시즌을 기다리라는 뜻이겠지? . 529. 넷플릭스로 봄,
조은화
5.0
광주리를 타고 도망가던 사울과 베드로를 만난 후의 고넬료의 표정을 통해 그 사랑을 알 수 있었다. 예수님, 사랑해요. 로마서 5장 [개역개정] 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최이슬
4.0
사도신경을 배경으로 만들어진 작품은 흔하지 않은 것 같다. 그런데도 고증도 잘 했고 연기와 CG도 훌륭하다. 성경 외에 역사적 뒷이야기를 알아가는 맛이 있다. (+빌라도의 통치 시기와 고녤료의 세례 시기는 역사와 다르지만 빌라도가 연기를 너무 잘해서 못 바꾸는 듯..)
지화자 어절씨구
4.0
*고난주간 맞아 보기 시작한 미드. *로마와 유태인들 간의 정치적 상황이 상당히 흥미진진.
안혜린
5.0
대체 이걸 어떻게 시작해야할 지 모르겠다. 지금 이 명절에 이 드라마를 보기 위해 시간을 내는 것은 아주 우연적이었지만 한켠으로는 필연적이었다고 밖에 생각할 수가 없다. 한 번도 생각해보지 못했던 그 시절의 예수님 주변의 사람들과 그 때의 사회를 경험해 본 느낌이 든다. 성경 속의 이야기들과 인물들이 생생하게 살아나서 그들이 처했던 상황과 어려움들이 마치 내 일처럼 느껴질 정도다. 하루에 이 시리즈를 다 보고 나서 다른 영상을 찾고 있다. 성경이 달리 보인다. 훨씬 더 드라마틱하고 엄청 흥미를 당긴다. 일단 너무 재밌다. 한순간도 빠짐없이 재밌다. 신앙이 있는 사람이든 아니든 무조건 추천할거다. 이전 시리즈와 다음 시리즈 다 챙겨볼거다. 2019.09.12 (목)
오성경
4.0
This may contain spoiler!!
김형진
4.0
부족하지만 성서의 완벽함을 보여준 드라마 66권의 결말을 보고싶다.
코리올라누스
3.5
최근의 것 중 가장 신선하고 정치적인 일신교 신화극. 역사가 아니라 신화라는 것이 확연한 만큼 불편함을 덜고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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