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of Kunning Palace
宁安如梦
2023 · iQIYI · Drama/Fantasy/History/TV Series
China · R



A fallen queen, Jiang Xue Ning who aspired to have the highest power and authority in her life was held hostage by rebels after the king, Shen Jie was poisoned. In this life she used everyone around her to reach the authority of the queen but at the end she remained under house arrest and Xie Wei slaughtered the entire city. Later, she received the decree to be buried with the emperor. She got a second chance to change her fate by not entering the palace but when she woke up after rebirth, she was already messing around. Even though she vowed not to enter the palace, certain turn of events again entangles her with the palace and Xie Wei whom she hated the m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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皇城叹

借梦(《宁安如梦》影视剧“梦”主题曲)

棋局再起

飞蛾探梦



룽☆
5.0
강설영을 유일하게 영이라고 불러주는 사람이 사위라서 좋다... 사위가 칠현금도 천하도 다 버리고 지키는 사람이 설영이라 좋다...
수지니
3.5
This may contain spoiler!!
조영서
4.5
억지스러운 로맨스가 없어서 좋았던 작품. 38부작으로 긴 작품인데 로맨스보다는 복수가 주요한 내용이라서 중간에 억지로 사랑 이야기를 넣어버리면 하차하려고 했다. 하지만 진짜 복수가 90% 로맨스가 10%... 초반에 조금 지루한 거 빼고는 전체적으로 너무 좋은 드라마. 백록이랑 장릉혁 얼굴합도 괜찮고 둘 다 연기를 너무 잘해서 완전 몰입해서 봤음. 근데 얘네 사랑하는 과정 좀 더 보여주소... 아이치이 결제하고 본 작품 중에 가장 만족하는 드라마다..제발 모든 사람들이 봐줬으면 하는 드라마
yozo_w
4.0
연림..ㅜㅜ 찐사랑은 연림이라 생각함. 서브남이 안~되나요! 하면 맘 찢어지는 서브병 걸려버림🥹 남주가 늘 한수 앞을 내다보고 온갖 함정을 만들며 본인은 다 피해가서 답답하진 않아서 좋았는데 연기력이 살짝 아쉬웠음.. 정신병 도질 때마다 넘 오글거려서 스킵하고 싶었음
Hee
3.5
회귀물의 장점을 잘 살린 드라마. 연출이 다소 유치하지만 스토리가 끊기지 않고 무난하게 전개된다. 로맨스는 비중이 적지만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둘이 만날때마다 긴장감있고 재밌었다. 사위는 굉장히 복잡하고 매력적인 캐릭터인데 장릉혁의 연기가 아쉬웠다. 눈이 졸린 눈처럼 보일때가 있음..
ISFP
2.0
남주 급발진 레전드;
도비이즈프리✨
4.0
🔥<성한찬란>의 마라맛 불량식품? ver. 🔥여주의 사이다 일대기🙅♀️고구마를 꾸준히 먹여주면서 꾸역꾸역 어렵게 풀어가는 느낌(특히 후반부) 🔥궁중세력다툼이 결말까지 멱살캐리함 그래서 악역들 역할이 큼+불속성 여주남주 대체 어케 이어지나 궁금해서 계속 붙잡고 봄 총평: -다사다난한 여주의 일대기 -본격 욕하면서 계속 보게 되는 드라마st -하나하나 뜯어보면 단점을 나열하게 되지만 결론은 재밌어! -에코연출만 참을 수 있다면 볼만하다 🔽🔽🔽🔽🔽🔽🔽🔽🔽🔽🔽🔽🔽 1) 재미있는데 심적으로 좀 피곤한 드라마 👉황실에서 계속 자기들끼리 옥신각신 세력다툼, 치정싸움 하는 모습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지만 흥미진진하게 봤다. 다만 피로할 뿐... 2) 등장인물들이 서로한테 끊임없이 화내서 마음의 여유가 있을 때 봐야함 👉다들 대체로 화가 많은 편이고 서로한테 계속 언성 높임. 평범하게 말해도 될 상황에서 왜 그렇게 따지는 건지...여주 남주 제발 호통 stop... 3) 연출이 매우 촌스럽다 👉특히 여주 남주 인상깊은 대사치거나 호통칠 때 거의 매번 들어가는 에코 효과ㅋㅋㅋ;;(그냥 후반부 돼서는 해탈한 수준에 이름) 이외에는 과거 회상 들어가는 장면, 구타 당할 때 배우가 대기 타고 있는 장면까지 좀 길게 보여주는 거..? 등장인물들이 꽤 많이 맞는 편인데 얼굴 찌그러지는 것까지 너무 적나라하게 보여줘서 웃겼다 액션은 시원시원한데 그만큼 유혈 사태가 잦다 그래서 수위가 좀 있다고 느낌 폭력, 유혈 장면 빈도⬆️ 4) 남주 캐릭터 이상해... 👉집착남주긴한데 분조장인 거 너무 매력감소 요인인 것... 그리고 고양이 무섭다고 여주가 끝까지 고양이 처리하는 거 보고 좀 짜쳤음. 텐션 못 따라간 적이 몇번 존재. 강압/다정 두 가지 면모 있는 건 이해를 해보겠는데 왜 자꾸 엄한 데서 급발진을 하냐고요 나이 차 많이 나는 제자 혼례날까지 지켜줘도 모자랄 판인데 지 목숨 간당간당한 와중에 질투심에 못 이겨서 밤 보내는 거 실화입니까? (그러다 임신하면 어케하라고;;) 5) 그 외 👉솔직히 장차가 좀만 더 적극적이었다면 장차를 남주로 밀었을 텐데... 여주가 이상한 구석에서 집요하고 또 이상한 구석에서 포기가 빠르다. 그래서 그냥 장차는 어장관리당한 사람됨... 요새 연프 출연자들도 이렇게 빨리 마음접지는 않아요 유머코드 맞으면 빵 터질만한 부분도 존재한다. 문관남주(+후보)가 칼앞에서 도망만 다니는 거 보고 공수치와 안타까움을 느낌 여현 캐릭터가 마음에 드는데 방임은 왜 마지막에 죽인거묘...
월하노인
3.5
인생 2회차 여주와 멘헤라 남주의 동족혐오 로맨스 남주 정신과 치료가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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