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the Lake
Epidemiya
2019 · Netflix · Drama/SF/Thriller/TV Series
Russia

Facing the end of civilization when a terrifying plague strikes, a group risks their lives, loves — and humanity — in a brutal struggle to survive.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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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문장은 흉터이다
여성 캐릭터를 다루는 방식이 아주 끔찍하기 짝이 없다.
크리스 by Frame
3.0
러시아어 안했으면 미드라고 착각할 정도...
하루키
3.5
다른 리뷰를 봤는데 심히 안타깝다. 왓챠 리뷰도 믿을게 못된다. 1. 독특한 카메라 움직임과 멋진 스틸컷은 드라마를 상투적으로 만들지 않는다. 2. 매회 스토리 전개가 짜임세가 좋다. 단 신선하지는 않다. 3. 러시아 여성은 강인하다. 매우 강인하며 페미니스트가 아닌 여성으로서 주체적 실존을 느꼈다. 4. 개인적 감상이다.
주먹왕
0.5
이렇게 불쾌한 작품 오랜만이다 아포칼립스 상황을 틈타 만든 지들만의 X같은 성적판타지 불행 포르노 범벅임 안 봐도 됨
영화를 좋아하는 코링
3.0
1 ~ 2화는 나름대로 쫄깃한 스릴러 장르라는 것이 느껴졌고, 첫 감염자였던 어린 여자아이가 나왔을땐 정말 무서웠고 다음편이 기대가 되었다 - 3 ~ 4화는 사실 지루했다. 보면서 졸리기 시작하더니 내 눈이 빨개지더라. 그나마 다행인건 세료자의 오지랖 덕분에 잠은 깼다 - 5 ~ 8화까지는 나름대로 재미있고 참신하게 보았으며, 리얼리티한 점을 넣은 점 그리고 반대로 입장이 바뀌는 장면이 등장했는데, 그 부분만이 가장 웃겼다 - 하지만 - 캐릭터들이 너무 극단적이며 충동적이었고, 답답했으며 나이만 먹은 철없는 아이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 솔직히 말해서 시즌 2가 궁금하긴하다 - 또 어떤 고구마같은 상황에 처해질지.. 그리고 러시아 드라마는 처음 보긴했지만, 아직 적응하려면 시간이 필요한 듯 하다
박정모
3.5
예전 미드24시처럼 쪼임이 있다. 긴장김있는걸 원하면 보시라. 근데 누구하나 마스크를 안쓰더라. 러시아배경이 제법 흥미롭더라. 10대친구들의 꽁냥꽁냥은 웃음짓게 만든다. 재난은 인간의 존엄성을 잃어버리게 만든다.
호럽호럽
2.0
뭐 이딴 부부가 다 있고, 뭐 이딴 드라마가 있지????? 매 에피마다 사건 사고가 끊이질 않음. 고구마에 막장에 시즌2도 안 궁금. 호흡기 질환인데 마스크도 안 쓰고 그냥 너무 재미없고 답답함.... 세료자 ㅈㄴ싫음
OCEAN
0.5
다 개노답 그 중에 제일 개노답은 세료쟈 다 그지 깽깽이 같아서 절대 완결까지 정주행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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