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entlemen
The Gentlemen
2024 · Netflix · Action/Comedy/Crime/TV Series
UK · NC-17



Eddie Horniman inherits his father's sizable estate… only to discover it's part of a weed empire. Moreover, a host of unsavory elements of Britain's criminal underworld want a piece of the operation. Determined to extricate his family from their clutches, Eddie tries to play the gangsters at their own game. However, as he gets sucked into the world of criminality, he begins to find a taste for it.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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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혜
4.0
속편 약속만 하던 감독이 드디어 속편을 내줬는데. 아니, 전 믹키 피어슨의 은퇴 후 전원일기, 레이-플레쳐의 아웅다웅 막장사, 코치의 우당탕탕 체육관을 원했던 건데요?? 하, 주는 사람 마음을 누가 알아. 그래도 주는 게 어디야. 감격한 마음에 화답하듯, 젠틀맨 세계관에 스내치 조금, 록스탁 조금.. 그래서 같은 듯 다른 젠틀맨이 태어났다. 군 복무부터 갱스터까지 손으로 치우고 발로 뛰는 생존형 노블리스 오블리주 어떤대! "정글의 왕이 되고 싶다면 왕처럼 구는 걸론 부족하다. 왕이 돼야 하고 그 어떤 의심도 없게 해야 한다. 의심은 혼란과 죽음을 초래하니까."던 젠틀맨 레거시를 이렇게 잇는구나. + 리치리치 리치가이는 얼마나 행복할까. 지가 키운 재료만 가지고도 그득한 만찬을 만드는데. ++ 아 그리고 가이리치 그 바베큐 그릴 또 나온다.
붉은 돼지
3.5
피쉬앤칩스 맛 브레이킹베드.
11월의 우주선
3.5
가이리치가 감독한 1,2화는 5점 그 뒤로는 문제를 만들고 해결하는 반복
sseBa
5.0
프레디 등짝 좀 맞자
jukii
WatchList
꼬옥봐야쓰겄다
Gooson
4.0
본능을 깨우는 이야기. 그렇게 깨어난 가이 리치의 본능.
크리스 X 엔터테인먼트
3.5
■가이 리치 감독이 직접 연출한 1,2화에서 모든걸 쏟아붓고 3~8화는 반복되는 패턴에 약간 지친다. ■독보적인 여성 캐릭터 '수지'가 너무 멋지다. 반면에 카리스마에서 밀리는 '에디' ■'에디'와 '수지'가 진정한 콤비가 되서 극을 이끈다면 시즌2도 기대해 볼 만하다.
영화는 나의 힘
3.5
영화보단 속도감이 줄었으나 캐릭터의 깊이는 깊어진 느낌. 다만, 이 깔끔하지 못한 끝맛은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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