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reat Passage
舟を編む
2016 · Fuji TV · Animation
Japan · PG-13



The publication of a new dictionary titled The Great Passage progresses. Mitsuya Majime, originally from publisher Genbu Shobo's sales department, has been recruited by Kouhei Araki, a veteran editor of the dictionary department who is looking to retire soon. The dictionary department is known internally as the "money-eating insect," but Mitsuya uses his perseverance and attachment to the words in order to become a great editor. Mitsuya, who has poor social skills, finds himself working with another man named Masashi Nishioka, who is able to express himself better.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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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gyeom Kim
4.0
안전한 각색
전차영
4.5
직업적 고증으로 깊게 접근하여 느긋하지만 치밀하게 목적지로 전진하는, 또 하나의 걸작의 기준. - 개인적으로 원작보다 뛰어난 미디어 믹스라 생각하는 작품. 글의 서술만으로는 표현해내기 어려운 사전 제작에 대한 디테일을 시각적으로 탁월하게 표현하였으며,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사전의 영역을 사전을 캐릭터화 시킨 미니 코너를 통해 유쾌하게 표현해내는, 귀엽지만 효과적인 아이디어를 사용하기도 한다. 무엇보다 책의 서술로 서는 평면적인 느낌이 있었던 인물들이 애니화가 되면서 놀라울 정도로 입체성이 강해졌는데 특히 '니시오카' 캐릭터의 경우는 원작과 캐릭터 해석을 다르게 하였음에도 오히려 해석을 바꿈으로 인해 캐릭터의 다양한 면이 추가되었고, '니시오카'가 후임으로 들어오게 되는 '미도리'에게 직업적인 충고를 하는 부분은 애니메이션 오리지널이었는데 오히려 원작에서 개연성이 부족하다 느껴졌던 부분을 애니메이션에서 각색을 통해 개연성을 확보했다 느껴질 정도였다.
권정우
4.0
노이타미나의 부활. 최근 부진을 완벽하게 만회하고도 남을 야심작.
ㅌㄱㅌㄱ
3.5
지루하다 다르게 말하면 잔잔하다 스파이스가 전혀 없는 건강식을 먹는 느낌이다 . 소재를 나름 잘 살렸지만 그래도 어쩔 수 없이 지루하다...
평슬기
4.5
해변가에 앉아 이윽고 다가온 첫 출항까지 바라보는, 떠나보내지만 끝나지 않은 그 느낌이 좋았다.
울리
5.0
아득히 넓은 말의 바다
강민
4.0
잔잔한 편안함 새벽에 어울리는 작품
깐돌
4.0
끝없는 바다를 헤쳐나가는 것 그게 인생이라면 점진할 것 아니 점진해야만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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