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eftovers
The Leftovers
2017 · SCREEN · Mystery/Fantasy/Drama/TV Series
United States · R

When 2% of the world's population abruptly disappears without explanation, the world struggles to understand just what they're supposed to do about it. The drama series 'The Leftovers' is the story of the people who didn't make the c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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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높이오
5.0
놀랍도록 적절하고 파격적인 사운드트랙 너무나 놀랍고 예상치 못했던 이야기 누구에게도 재밌다거나 추천한다고 말할 수 없는 드라마
Dark angel
3.0
현재의 사랑에 충실하라는 말을 하기 위해 너무 많이 돌아서 왔다.
오영웅
5.0
인생은 미스테리이며 삶 또한 미궁이다 하지만 사랑만은 확실하다. 훌륭하고 아름다운 피날레
로즈버드
5.0
신이 대답하지 않는 세상의 끝자락에서, 인간은 서로를 붙들며 구원이 되어간다.
Jinhee Woo
4.0
아름다운 피날레에 그동안 지나온 모든 시즌이 눈앞에 지나간다. 많이 돌아왔지만 그래서 더 의미있는 피날레.
이건호
5.0
깊어지려면 때론 지나치게 멀리 가야한다. 피날레가 내 삶에 계속 맴돈다.
Skräckis
2.5
주절주절 - 정말이지 작가들이 자신들의 힙스터 정체성에 취해서 맛이 간 수준으로 각본을 써놨다. 짜증이 치솟는 부분들이 꽤 많았다. - 극의 진행 내내 말하던 주제와 전혀 다른 곳에서 방점 찍으며 이야기가 끝난다. - 근데 그 결말부가 좋다. 그 부분을 길게 가져가 시즌 하나를 만드는 게 더 나았을 거 같다. 시즌3의 예수 강림, 홍수를 노래로 막아보세 하는 헛삽질은 그냥 통째로 재미가 하나도 없었다. 그나마 건질만한 노라의 여정은 그냥 대사로 짧게 다 떼워놔서 시즌을 구원할 요소가 되진 못한다. - 결론적으로 시즌 1에서 끝났어야 맞다고 본다. 소설에서 억지로 갖다 붙인 시즌 2,3은 이리저리 다른 철학과 주제를 용케 찾아내기도 하지만 여전히 너무나 불필요한 잉여들이자 동어 반복이고 원작의 시적인 맛과 현실적인 느낌을 다 날려버린다. ps) 에피소드 7 극혐
장한빛
5.0
케빈과 노라의 서 (2019.8.16 추가) 보통 캔슬 오더 후 마지막으로 방영되는 시즌은 서사가 급하게 흘러가서 극을 망쳐버리는게 보통인데 오히려 1시즌을 뛰어넘었다는 평가를 받은 2시즌 보다 더 완성도 높은 걸작을 만들어냈다는게 놀라울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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