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y You Love Me
사랑한다고 말해줘
2023 · ENA · Romance/Drama/TV Series
Korea · R



It will depict the story of a deaf man who is comfortable with expressing emotions through pictures instead of words and a woman who expresses what's in her heart through her voice. Jung Woo Sung will play the role of Cha Jin Woo, the deaf person who showcases his feelings through photos. Shin Hyun Bin will give life to the character named Jung Mo Eun. She has high self-respect and is carefree. She is easygoing despite lots of prejudices in the world.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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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4.0
이 드라마 위험하다. 치사량 수준의 설렘이 있어..ㄷㄷ 힐링감성이 담긴 정통멜로 너무 오랜만.. 한동안 이 조용함이 주는 편안함에 빠져있을 듯.
최성찬
3.5
송서경과 차진우의 수어 씬은 너무 너무 좋았지만 10cm OST가 엄청 몰입을 깬다. 손짓과 표정에 집중하고 싶은데..
유권민
4.0
그 찬란했던 청춘시절이 리즈인줄 알았는데 지금이 더 반짝반짝 빛나고 있는 정우성. 사랑이 하고싶어지게 만드는 섬세한 연출.
WIKIKILL
4.0
소리에 귀속되지 않는 사랑의 진정성을 알아가다.
영화는 나의 힘
3.5
멜로는 정우성! 저 눈빛은 수십년이 지나도 여전하다.
만두
Watching
영화관이 아닌 집에서 드라마나 영화를 보기 시작하면서, 온전히 이야기에 집중하고 인물의 표정을 보며 경청하는 몰입도가 현저히 떨어졌었는데-콘텐츠를 소비할 때 뿐만 아니라 현실에서도 모두에게 적용될 것 같은 이렇게 제대로 듣지 못하는 시대에 나타난 이 이야기는 꽤나 소중하게 느껴진다. 듣지 못해 역설적으로 경청하고 고이 바라보게되는 순간들이 생긴다는 것이 어찌나 아름다운지. 전하지 못했던 말을 뒤늦게나마 그의 언어로 곱씹고 공부해보고, 편히 말할 수 없는 말들은 할 이야기를 꼭꼭 담은 한장의 편지가 되고, 모 두가 조용해야하는 순간에 둘만의 손짓과 눈빛으로 시끄러워질 수 있고, 뒤돌아서면 아무리 큰소리를 불러도 돌이켜세울수 없기에 천천히 오래 따라가 어깨한번 두드릴때까지 걸음을 맞추고 뒷모습을 볼 수 있다는 것들이 참 아름답다고 생각되다가 문득. 감정은 원래 소리가 없는 것이구나, 마음은 말로 하는 것이 아니었구나- 듣지 못해도 공명을 느끼고 소리가 없어 더 깊이 통할 수 있는 눈을 통한 연결 교감- 오랜만에 너무 아름답고 보기만 해도 안에서 단어와 문장들이 새어나오는 스토리, 제대로 된 멜로는 역시나 힘이 강하다
대중적 B
3.5
옛다, 정우성!
beEn
3.5
아'픈'다고, 그 후 우리 모두 성숙'한'다고 , 말. 해. 주 ㅓ. ㅡㅡㅡㅡㅡ 장겨울의, 신현빈에 의한, 정우성을 위한 씨릐즈. ( 구혜원으로 사랑하지 말아요, 장겨울로 해요. ) ㅡㅡㅡㅡㅡ ㅡ '바른' 우성이 형, 복 받았네, ㅡ '밝은' 장겨울 aka 신현빈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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