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r Home is My Business 2nd Attack

She's single, beautiful and wears clothes that are a bit flashy, but she never smiles in front of her clients. Machi is a real-estate saleswoman who is known for closing the deal no matter who the client is--100% of the time. "There isn't a house I can't sell." She sticks her nose in the private issues of her clients and uses a vast range of tactics to help solve their problems... and sells the house while she's at it! "The kind of home you live in becomes a true reflection of your life." Because the home itself can sometimes even change your life, Machi will pour her heart and soul into finding the right home for you. "Being a real estate agent means having your clients surrender their life to you."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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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のあなたに家は売れない

家売るオトコ

この家はダメ

家売るオンナ

素晴らしい物件

趣味は家を売ることです
광혁
4.0
고독한 부동산 초고수로 남아줘 산치.. 여성이 결혼을 하지 않는 건 역시 일본비롯한 동양권 인간들에게 아직은 파격적인건가? 그리고 엘지비티 나오는 게 뭐 어때서.. 오히려 건들 때마다 이야기는 풍부해진다. 홈리스, 엘지비티, 유튜버 등 시대의 다양한 인간상을 포착하려는 노력이 보인다. 시즌1 보다야 재미는 덜하지만 그게 엘지비티 때문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다만 주제넘은 발언일 수도 있지만 엘지비티를 연기하는 배우들은 여전히 기존의 시장에서 뽑은 배우들이 아닐까 생각한다. 산치의 발언들은 박수칠만 하지만 제작자들이 소수자에 대한 생각을 깊게 했는지도 의문은 든다.. 여러모로 과도기에 있는 작품.. 결국 主人이라는 한자를 아직도 남편이라 쓰는 일본 사회에서 아내로 편입되어버린 산치 캐릭터와 집 사는 인간들의 에피소드를 더는 신선하게 뽑기 힘든 창작자들이 한계에 부딪쳤을 뿐..
윤나니
3.5
결혼 안했으면 더 재미있었을텐데 ㅠㅠ
Jaewon
1.5
시즌 2는 너무 작위적이었음. 이런 소재를 사용하면 트랜드이 맞을꺼야~ 라는식으로 끼워맞춘 느낌
HJH
5.0
갠적으로 시즌2가 더 재밌었다! 산치의 패션을 보는것도 또하나의 재미ㅎㅎ 야시로 과장님과 결혼이라니!ㅋㅋ 우리 니와노...는 누나한테 오거라ㅋㅋ 시라스미카 오버연기 작위적이지만 밉지않아..ㅋㅋ 산치의 어릴적 잘했던 마술, 루스도와 아다치의 펜싱 등 곳곳에 깔린 복선.. 은근한 반전도 나름있고ㅋ 마지막까지 개연성을 불어넣어줘서 재밌게 보았다.
로터스
2.5
가치관이 다른 세대차이를 포용하고 LGBT의 권리를 인정해야 하지만 밥은 무슨일이있어도 남편이 차려먹으면 안되고 반드시 아내가 차려줘야 한다는 작가의 사상을 이해할수가 없다. 기껏 산겐야 마치 같은 전무후무 캐릭터를 만들어놓고 결혼으로 망침. 야시로 과장은 딱히 매력적이지도 않고 존재감이 없지만 그닥 밉상도 아닌 사람이었는데 이번 시즌에서는 꼴도 보기 싫은 캐가 됐다. 둘 다 일하면서 밥 차려주는 것만으로도 고마워하지 원하는 메뉴가 아니라는 둥 풀코스라 부담스럽다는 둥 저녁을 같이 안 먹어준다는 둥 왜 지가 차려먹을 생각은 안하지? 직장에서 일 잘하는 슈퍼우먼이 집안일도 완벽하며 엔딩에서 엄마가 되며 끝나는 것 까지 아주 총체적으로 짜증나는 시즌이었다. 다양한 가치관과 인생관을 가진 캐릭터들로 보여준 매력적일 수 있었던 여러 시도가 함께 무너진 것이 아주 안타깝다.
PaperDoll
5.0
유치하다 싶은 톤도 떡밥 잘 회수하고 끝까지 밀고 가면 어른의 동화가 된다. 마지막회를 보니 별점 두개가 더 주고 싶어짐!
세미
2.5
부부끼리 저러는건 컨셉이라도 이상해 ㅠ 이럴바에 차라리 산게야가 결혼한 후에 달라진 모습을 보여줬으면 꿀잼이였듯
Sue연
2.0
온통 LGBT 부동산 팔아가는 내용은 좋은데 한둘도 아니고 에피소드마다 성소수자를 무수히 등장시킨다. 보다 질릴정도. 시즌2는 작가가 그냥 작정하고 만든 LGBT드라마 그래서 산겐야 의상이 있는대로 컬러풀해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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