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Teenage Girl
방과후 설렘
2021 · MBC · Variety Show
Korea · PG-13



The new audition program seeks female students 12-years old and up who dream of becoming the next global K-Pop sensation. The program is currently accepting audtionees from various entertainment companies ranging from big corporations to smaller agencies, including those with backgrounds from Korea, China, Japan, the United States, Europe, etc.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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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KILL
2.0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 역사상 최악의 결말.
뻐즈
0.5
아이돌 산업 강제 쌩얼 공개 예술성 실력 현업 아이돌들이 아무리 대단한 척 해도 사람들은 일단 예쁘면 기가막히게 못 해도 봐주고 응원함 너무 솔직해서 시청률은 나올 듯ㅋㅋㅋ .... 진짜 나는 내 딸이 여돌한다 그러면 차마 못 시킬 것 같은데... 부모님들 방청하면서 같이 우는 거 너무 애잔함;
breathtaking!
2.5
미숙한 연출, 전산 시스템 오류는 차치하고 아이들에게 상처주는 진행 (합탈 번복, 순위 공개로 망신 주기 등) MC 대본과 방송 자막이 다른 허술함, 팀 대결을 표방하지만 투표는 개인에게 하도록 하는 모순, 탈락의 책임을 에이스에게 떠넘기는 방식까지... 수신료의 가치 따위 버린지 오래인 MBC 그나마 준 별점은 꿈을 위해 노력하는 아이들을 위한 것.
안토끼
1.0
이런 선생님들을 모셔 놓고. 학생들은 왜..............?
정현우
0.5
투표는 비대면으로 하면서 현장에 빼곡히 앉혀놓은 부모님에겐 마스크가 없다. 부모님 표정 비춰주며 감성을 팔겠다는 노골적인 의도가 보여 헛웃음이 난다. 감동적인 합격의 순간에 본인의 표정이 아닌 부모님 표정을 먼저 보여주는걸 보고 그 뻔뻔한 노골적임에 감탄이 나온다. 국민가수를 보면서 TV조선 연출이 구리다, 이러니 종편이 욕을 먹지 생각했는데 다시 보니 선녀다... 공영방송보다 훨 낫네.
채리
1.5
This may contain spoiler!!
Hahajin
0.5
가장 잔혹한 오디션 프로그램. 제작진은 최소 소시오패스가 틀림없다. 일부러 논란과 화제성 만을 위한 인물들을 초반 방송에 배치하여 가장 자극적인 연출법으로 방송했다. 언택트 평가단과 심사위원들과의 평가 시선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음에도 언택트 평가단의 기준을 넘기지 못하면 심사위원단은 오디션 대상자와 대면할 수 조차 없는 시스템은 경악을 금치 못하게 한다. 최소한 심사위원단에게 패스권 같은 고유 권한을 부여하여 대면이라도 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 했어야 하는거 아니었을지. 방청객은 모집할 수 없는 상황이어서 그런지 몰라도 출연자들의 부모님을 초청한건 어떻게 보면 선을 넘은 것으로 느껴졌다. 합격 했다면 다행이겠지만 떨어진다면 부모도 함께 들어야하는 심사위원의 냉혹한 평가와 그를 듣는 아이를 동시에 마주하게 되는 상황 자체가 고역으로 다가왔다. 본선은 더 기가찼다. 일명 중간고사, 기말고사로 치뤄지는 본선 팀대결에선 개인별 점수를 합산해서 팀점수로 도출하는데 여기에서 또 줄세우기를 해서 개인별 순위를 공개해 버리고 꼴등은 탈락 후보로 지정되어지고 이들을 구제하기 위해서는 각 팀의 일등 멤버끼리 대결을 해서 이긴 팀의 꼴등이 살아남는 경악스러운 시스템이다. 이 대결에선 꼴등은 단상에 올라 그저 일등을 바라만 봐야하는 능욕을 당한다. 만약 탈락한다면 그대로 리프트에 의해 아래로 내려가지는 수모를 겪는다. 기말고사도 비슷한데 항상 점수로 줄세우기를 시키는 극악의 진행을 보인다. 그외에 개인별 인터뷰도 특정 몇명만 지속 적으로 나오는 등 그 형평성에도 문제가 많다. 편집도 굉장히 자극적인 방향으로 이루어져 모든 면에서 최악의 프로그램임이 자명하다.
삼룡이
장도연이 확실히 잘살린다. . 오유진은 트로트로 데뷔한 거 아닌가? 여길 왜? 너도 사실 트로트 하기 싫었구나..? 이해는 간다..ㅎㅎ . 아이키가 케이팝의 미래라고 쉴드쳐도 솔직히 1학년은 너무 아동착취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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