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iful Life
ビューティフルライフ
2000 · TBS · Romance/TV Series
Japan · R



Kyoko, a young woman with an unhindered spirit despite being physically bound to a wheelchair due to illness, and Shuji, a stylish and popular fashion magazine hairstylist, are brought together in a fateful traffic incident. Despite their confrontational meeting, they soon find themselves falling in love, with Shuji drawn to her courage and enthusiasm and Kyoko attracted to his ability to look beyond her physical limitations and into her heart. However, Kyoko's protective older brother and her worsening condition begin to test the bounds of their love for each other and threaten to end their beautiful life together.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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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피
5.0
최애일드
근두운
4.0
기무타쿠, 비즈의 OST, 발로 휠체어 돌려서 하는 키스 . 설정이 흥미롭지도 않고 매력적인 서사가 있는 건 아닌데 쿄코가 된 것 마냥 기무라타쿠야 매력에 홀려 따뜻한 사랑을 한 기분이었다. 마지막엔 결국 울었네. . 만약 사후의 세계라는 게 있다고 한다면 그것은 누군가의 마음 속일지도 모른다.
하상욱
4.0
아름다운 인생 아닐까. 사랑을 남겼다면.
Ben
3.5
주인공들이 느끼는 감정을 예민하게 그려내고 특히 그들의 독백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마치 서정적인 수필 같은 분위기를 내지만, 사실 전개는 잔혹하기만한 일방통행이다. 좋은 사람들만 가득한 드라마라 더더욱 가혹하게 느껴지며, 극의 완성도를 떠나서 정말 견디기 힘들 정도로 감정이 소모되는 느낌이다. 따스하지만 지나칠 정도로 쓸쓸하다. - "하지만 쿄코상. 쿄코상은 자신의 마음으로 연애를 했습니다. 분명 저랑 사귀었다면 이런식으로 상처를 입을 일은 없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랑 사귀어서 상처 입을 일이 없다고 하는 것은 그건 쿄코상의 마음엔 제가 없기 때문입니다. 쿄코상은 장벽을 넘었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과 연애를 완성하려고 했습니다. 상대는 자원봉사자도 뭣도 아닌 보통사람입니다. 사랑 받는 것뿐인 연애를 바랐다면, 그게 훨씬 편하겠죠. 분명 이번과 같은 사고도 없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쿄코상이 강한 사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강해지길 바라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일로 지는 걸 바라지 않습니다. 감히 말하겠습니다. 장애에 지지 않았으면 합니다."
아아아진자
4.0
휠체어 발로 돌려서 키스하는 장면
Rain
4.5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낼 때 , 혹은 사랑하는 사람이 나를 떠나보낼 때 우리는 웃으며 그 동안 고마웠다고, 즐거웠다고 말하며 이별할 수 있을까. 내가 살아가는 동안,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살아가는 동안 서로에게 좋은 기억을 만들어주며 살아갈 수 있다면 좋겠다. 가슴 속에 남을 아름다운 드라마.
주원이모🤍
5.0
서로의 인생을 아름답게 만들어준 아름다운 사람들.. 삶은 슬프지만 아름답다. 아름답지만 슬프다.
아지
4.5
그렇게 아프고 매번 눈물이 흘렸어도... 보고나면 이상하게 마음이 따뜻해지는 드라마였다. 저렇게 사랑하는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 하는 생각부터... 드라마 제목이 정말 탁월하다는 생각까지... 언제나 곱씹게 만드는 내 인생 최고의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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