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choes of Survivors: Inside Korea's Tragedies
나는 생존자다
2025 · Netflix · Documentary/Crime
Korea · NC-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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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documentary series reveals the harrowing tales of those who survived Korea's gloomiest chapters, shedding a light on long-hidden trut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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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연
4.5
444분을 견디고 나니, 우리 역시 대한민국의 생존자였음을 깨닫는다. 2025.08.16. 시청 완료. ---- 그동안 관심 한 번 가지지 않았던 소재가 눈 앞에 들이닥치자, 마치 자신의 치부가 들춰진 것 마냥 불편해했던 사람들이 있었다. 신이라고 속인 자의 피해자가 당했던 증거, 그 증거 영상을 포르노로 취급한 사람들이 있었다. 피해자를 위한답시고 피해자들의 용기를 짖밟으려한 사람들이 있었다. 이 다큐멘터리에 나온 사람들의 용기는 '나는 신이다'의 다큐멘터리에 등장한 피해자들처럼 더는 자신과 같은 피해자가 안생기게 함에 있을 것이다. 그 사람들의 용기를 그저 불편하다는 이유만으로 모욕하지 말자. 너무 선정적이다는 이유만으로 문제의 본질에서 벗어나지 말자. 우리 사회의 추악한 부분들은 드러나면 드러날 수록 역겹겠지만, 그 역겨움을 우리가 직면하면 직면할수록 한 번도 관심을 가지지 못했던 우리 사회의 추악한 부분들이 비로소 도려내지기 시작할 것이다.
이세나
5.0
JMS 비호세력 중에 서초견찰도 있었네, 서초서 참 대단하다 대단해, 안 끼는데가 없네ㄷㄷ 한강 대학생 손정민 사건도 서초서에서 cctv 삭제했다고 신문에서 봤는데… 버닝썬 경찰도 있고… 이쯤되면 서초서는 문닫아야 하는 거 아닌가? 그리고 검찰총장이랑 다 껴 있네. 나라 꼴 잘 돌아간다. 보다가 혈압 올라서 몇번이나 멈췄는지… +삼풍백화점에는 서초 공무원들이 껴있네. 서초구가 이렇게 위험한 동네였구나… +가짜뉴스 유포 댓글 삭제함 ———————- +이 다큐가 분노를 지펴서 갈라치기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의 뇌가 궁금하다. +이 정도는 해야 사람들이 알아준다는 말은 '조선놈들은 패야 말을 잘 듣는다'와 같은 말이라고 생각해요 => 어떻게 이런식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지… +여기에도 JMS 두둔글이랑 논조가 똑같은 글들이 많이 보이네… (유튜브 JMS 두둔글 일부) <나는 생존자다>는 예상한 내용과 스토리로 전개됐네요. 영화 같은 작위적 연출에 웃기는 부분도 있었고, 언제 끝날 지 너무 지루했던... 재판부, 더 이어 공권력 공격을 위한 의도가 강렬하게 보였 습니다.
캡틴부메랑
0.5
타인의 고통을 전시하고 트라우마를 자극하여 분노를 판매하는 자극의 막장같다. 난 그냥 꼬꼬무로 한 번 더 볼래
sunwoo
작위적이고 자극적인 연 출 투성이 물론 동의 하에 진행한 거긴 하겠다만 용기내서 나온 피해자들한테 형제복지원 옷을 입힌다든지 아님 소품 덕지덕지인 세트를 만든다든지…굳이 이렇게까지 재현해야하나 싶음 피해자 가족 나왔을 때 명품시계 클로즈업은 대체 왜 한 거..??;; ‘이정도 부유층의 자녀마저 당했다’ 를 의도한 거라면 정말 충공깽 수준으로 개구리고 불필요한 연출이란 걸 알아줬으면
엘산나
5.0
5점을 안줄 수가 없다. 많은 사람들이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영화는 나의 힘
3.0
가장 소름돋는건 지존파만이 제대로 된 처벌을 받았다는 점이다.
내 낡은 서랍 속의 바다
4.5
단순히 ‘또다시 비극을 본다’는 피로감보다는, 왜 이들의 목소리가 지금 다시 필요했는지를 절실히 느낄 수 있었다. 누군가는 고통의 재소환이라 말하겠지만, 나는 그것을 생존자 스스로 자신의 역사를 쓰는 과정이라고 받아들였다. 연출이 다소 자극적으로 보일 수도 있지만, 바로 그 불편함 덕분에 역설적으로 나는 쉽게 외면하지 못했다. 제작진은 피해자들이 충분한 동의와 숙고 끝에 의도한 인터뷰에 참여했음을 강조한다. 그러지 못한 피해자들은 대역으로 인터뷰를 진행했음을 고지한다. 이는 트라우마를 강제로 드러낸 것이 아니라, 자신의 경험을 주체적으로 기록하고 역사 속에 남기려는 선택이었다. 연출 역시 일방적인 강요가 아니라, 충분한 협의와 명확한 목적 아래 합의된 결과로 보인다. 그래서 그들과 가족의 삶을 어떻게 무너졌는지, 왜 장애를 갖고 있는지, 범죄자가 될 수 밖에 없던 육체적, 정신적 피해와 트라우마를 직접적인 연출로 보여준다. 이러한 방식은 단순한 충격을 위한 것이 아니라, 대중이 결코 눈 돌릴 수 없게 만드는 장치다. 꼬꼬무나 벌거벗은 한국사 같은 예능과 토크쇼의 출연자들을 통해 간접적으로 흘려듣던 비극에 공감하는 눈물이 아니라, 결코 가볍게 지나칠 수 없는 사건의 무게와 불합리한 시스템과 그 안에 기생하는 자들을 향한 분노를 생생하게 각인시킨다. 특히 이번 시리즈에서 ‘생존자’라는 호칭은 단순한 낙인이 아니라, 가해와 구조적 폭력 속에서도 끝내 살아남아 자신의 이야기를 증언하는 주체성을 보여준다. 그저 피해자로 머무는 것이 아니라, 역사에 기록되는 용기 있는 증언자로 자리매김하는 과정이다. 한국 사회는 시간이 지나면 참사를 쉽게 잊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반복적 재조명은 피로가 아니라, 망각에 맞서는 최소한의 기억 투쟁이며, 그것이 곧 변화의 시작이다. 이 다큐멘터리는 상처를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 망각을 거부하는 증언의 자리를 만들어냈다. 불편할지라도, 그 불편함은 사회 구성원이라면 반드시 감당해야 할 몫이다. 또한 제작 과정에서 드러난 제작진의 고통, PD의 부르터진 입술, 가족 여행에까지 챙겨야 했던 전기충격기 등은 단순한 직업적 취재가 아니라, 자신 또한 위험을 감수하며 끝까지 싸운 기록이다. 남의 고통은 쉽게 잊히지만, 자신의 고통은 오래 기억된다. 그럼에도 그는 끝까지 추적하고 취재하고 마이크를 들이밀며 기록하며 집요하게 가해자에게 맞섰다. 만약 이러한 노력에 존경과 감사를 표하지 못한다면, 우리는 그저 행복을 당연하게 누리면서 스스로 안전불감증에 빠진 채 살아가는 것일지 모른다.
진입금지
4.0
보기힘든 소재라고, 내 일이 아니라고 그냥 넘겨버린다면, 내가 그 일을 겪었을 때 아무도 내옆에 있지 않을것이다 우리 모두 그럼에도 살아남아야 한다,,,, 살아남은 그들에게 박수를,,, 작품을 만들어준 제작진, 그리고 넷플에게도 1시즌에 이어 또 박수를 보낸다 아무튼 대한민국 모든 안좋은 일엔 사이비 목사가 껴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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