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Idol
The Idol
2023 · HBO · Drama/TV Series
United States · NC-17



After a nervous breakdown derailed Jocelyn's last tour, she’s determined to claim her rightful status as the greatest and sexiest pop star in America. Her passions are reignited by Tedros, a nightclub impresario with a sordid past. Will her romantic awakening take her to glorious new heights or the deepest and darkest depths of her soul?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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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el
1.0
(Max로 피날레까지 시청 ~23.07.03) 공개하기도 전에 작품성에 대한 혹평이 워낙 자자해서 도대체 얼마나 구릴지 직접 보고 평가하기로 결정함 왠만한 배우들은 머리에 총이 들어와도 출연 고사했을것같은 커리어 자살급 각본 퀄리티. 내내 엉덩이 까고 노래만 쳐부르던 이 총체적 난국을 이제 좀 수습하나 싶더니 더 큰 쌍뻐큐를 날리고 도망치듯 끝나버린 피날레... 정말 끝까지 다 보고나니 이제는 자신있게 말할 수 있을듯 공개 전의 혹평과 비교도 안될정도로 훨씬 더 구림ㅋㅋㅋㅋㅋㅋㅋ 일단 현실 풍자 블랙코미디로 괜찮았을법한 포텐은 분명 보였음 하지만 너무나도 과하고 허세섞인 연출, 위켄드의 동그란 머리 때문에 도저히 진지하게 봐줄수가 없다. 감독 교체 전의 각본 방향처럼 셀럽의 상태는 안중에도 없이 돈 벌 궁리만 하는 주변 제작자들을 중심으로 적나라한 전개를 보여줬다면 훨씬 더 좋았을뻔했음 여성 탤런트의 과도한 성적 대상화를 꼬집고 있는것 같지만 비판한다는것치곤 노출 빈도가 너무나 잦고 로망 포르노와 다를바가 없는 묘사가 지겹게 이어진다. 군데군데 본인들도 찔리는지 이거 혐오라고 까이는거 아냐? 아무리 엔터계라지만 이건 쫌...같은 메타 대사를 남발하는데 존나 쿨찐같아서 더 어이없음 게다가 빌드업도 거의 없다시피해서 다들 왜 남주에게 빠지게 된건지 설득력이 너무나도 약하다. 두 주연간의 케미도 없고 서사는 더더욱 없고 그저 자극적이기만 함. 남주가 유포리아 네이트 수준으로 잘생겨도 모자를판에 헤어라인이 수상할정도로 동그란 사람이 가오잡는걸 계속 보고 있자면 진심 스킵버튼 마려움 ... 이딴걸 작품이랍시고 끝까지 봐보라고 호언장담하길래 꾸역꾸역 다 봤는데 이젠 음악마저 싫어지려함 캬악퉤
튀긴 여름
위켄드 이거 찍고 자기는 드라마의 역할에 너무 몰입해 있는 상태라 노래를 부를 수 없다고 공연날 당일통보함. 스텝들 팬들 걍 ??? 얼마나 대단한 연기하시는지 봤더니 걍 로봇 수준...난 또 히스레저 빙의라도 한 줄 알았지 지금 미국에서 위켄드 온갖 밈으로 돌아다니며 조롱의 중심에 서있음 아 위켄드 진심 개웃기네ㅋㅋ 한 대만 쥐어박고 싶음
애고래
Watching
아이돌에 대한 이런 이미지에 알리바이를 제공한 것이 YG다. 마약, 섹스, 돈, abusing 등 yg에게 가지고 있던 이미지가 화면상에 드러나는 것 같더라. yg가 아이돌 산업 전체의 이미지를 이렇게 만들어 버리더니 무슨 내용인지나 알고 제니를 출연시킨건지...
방구석로맨스전문가
0.5
제니야 저 귀 없는 미키마우스가 콜라보 하고 싶음 이거 나오라고 협박하드나.. 위켄드 쉑 OST는 또 기깔나게 뽑았다. OST나 건져야지
927
1.0
So many unnecessary (sexualized) scenes degraded the whole narrative. 1. Romanticizing Jocelyn’s mental illness was absurd 2. All porn-inspired, fantasy-based, female torturing sex scenes were upsetting 3. And what’s even worse was the weak storyline. The show evokes revolting voyeurism and glamorizes rape. It is very different from the nudity and the provocation displayed in Euphoria. No wonder the show has so many tone-deaf lines because it is a total graphic erotica shot by a sickening male gaze. The viewer warnings were not enough. The distorted aspirations for love and sex should have been addressed more carefully. The emphasis on the message - to dive into the narratives of the dark sides of the industry - was understandable, but still, it did not have to be portrayed in a certain way. There should not be any limits to artistic and creative expressions. Nevertheless, the media should yet take responsibility for keeping the audience safe from any potential toxicities that can impact their views on life, love, and humanity (which HBO failed it). So many people claimed the show was strikingly offensive, and if Sam is aware of the responses, he should take a huge reflect on his work at this point.
당신의 계절 그리고 영화
[23.06.04. 공개 / 6부작] + 스트리밍: max (HBO 맥스와 디스커버리+ 합친 신규OTT)
RNJS
1.0
위켄드의 나페스 실현ㅎ
규리
“헤어라인이 수상할 정도로 동그란 사람”이라는 코멘트가 너무 웃겨서 0.1초 동안 혹했는데 아무래도 내 귀중한 시간을 이런 거에 쓰고 싶지 않아서 포기... 위켄드 노래라도 계속 감상하려면 평생 안 보는 게 상책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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