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ic
Eric
2024 · Netflix · Drama/Thriller/TV Series
UK · NC-17



Vincent Anderson is the lead puppet maker and puppeteer of America’s most popular children’s show. His life begins to unravel when his young son, Edgar, disappears. Now homeless and dealing with substance addiction, Vincent finds his only companion is Eric, a seven-foot tall blue puppet, who leads him on a journey to find his son and to find a way home.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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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ci
4.5
가장 처음 생기고 가장 끝까지 남는 상처는 다른 누구도 아닌 바로 가족에게서 얻는 것 행복한 유년시절은 일생의 치유제가 되지만 불행한 유년시절은 일생에 걸쳐 치유해야 한다
영화는 나의 힘
2.5
너무 많은 것을 6개의 에피소드에 쏟아부었더니 산만하고 두서가 없다.
lupang2003
4.0
1980 년대 뉴욕, 아버지 빈센트가 아들이 그린 상상속 괴물 ‘에릭’과 함께 등교길에 실종된 아들 에드거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렇듯 표면적으로만 보면 실종된 아들 에드거를 찾아 간다는 일종의 추적 스릴러로 오해할 수도 있다. 물론 사라진 아이를 찾아내고자 하는 부모의 마음과 괴로움을 작품에 담아내긴 하지만, 좀 더 거시적인 틀 구성을 놓고 본다면 많은 의미와 해석이 숨은 그림찾기처럼 배치되어 있다. 그도 그럴것이 1985년 미국 뉴욕(1. 높은 인구밀도로 주거 환경 인프라가 인구수를 따라가지 못했던 뉴욕은, 핵가족화를 중심으로 가족 구성의 빠른 발전과 변화를 야기시키기도 했다. 2. 동성애와 에이즈 그리고 마약이 본격적으로 이슈화된 시점. 3. 노숙자들과 엄혹한 차별의 대상이었던 흑인.)이 담고 있던, 사회적 문제와 사람들의 도덕성 그리고 변화되고 민감함에 뿌리내린 감정의 굴곡을 작품은 매우 디테일하게 표현해 낸다. 사라진 아이를 찾는 이야기 속에 ‘현대 도시와 가족, 사회 구성의 변화’란 사회학 심화학습을 보는 듯 착각하게 만든다. 물론, 나름의 재미도 있다. 단순한 영상 자극에서 벗어나, 현실감 충만한 작품을 원한다면 권해본다.
Cecil
3.5
흡입력 높고 섬세한 연출과 연기가 좋았지만 6화에 다 담아내기엔 너무나 다양한 소재가 버거워보인다. 80년대 실종 아동 사건을 주 소재로 인종차별, 동성애 혐오, 에이즈 비극, 노숙자 문제, 부패한 공무원, 타락한 부동산 개발업자, 더러운 클럽 오너, 게이 포주 등 다양한 배경을 가진 다양한 인물을 등장시켜 이야기를 버무려낸다. 작가 아비 모건이 ‘아이들이 사라질 수도 있는 위험한 도시에의 일갈’을 주제로 만들었다는데, 정작 선택적 해피엔딩으로 주제의식을 잘 표현했는지는 의문이다. 이 주제를 다 잘 버무리려면 최소 2화 정도 더 필요했다고 본다. 베네딕트 컴버배치 연기야 말모, 형사 역할의 맥킨리 벌처 3세 존재감도 좋았다. 회차가 적은 것이 아쉽다.
팜므파탈캣💜
4.0
"이 도시에선 길을 잃기 쉽죠" 미스테리, 부모, 호모포비아, 그리고 사회 문제를 짙게 그려냈다. 알코홀릭의 묘사가 너무 이해가 갔다. 240614 - (에피소드 1) 1. 9살 에드거 앤더슨. 외로운 외동아들에게 햄스터, 고양이보다 필요한 건 진짜 친구인데 어른식 친구처럼 구는 아빠 빈센트, 바쁜 엄마. 부모는 스스로도 책임지지 못해서 우왕좌왕하고 애는 혼자 커 ㅠ 2. 예술병 걸려서 권력자 등지고 지 고집만 내세우는 부동산 재벌 아들 빈센트. 아내에게 잘하고 싶어서 와인 사가놓고 물건 던지고 싸우고 그러고 다시 사과하는 빈센트. 자기혐오가 짙어 3. 빈센트의 비는 시간, 그가 숨기는 것은 무엇인가, 그게 아들 유괴의 원인인가 4. 정의로운 클로짓 게이 경찰 마이키는 너무 정의로워서 실종아동부서로 옮겨짐. 아동성매매를 하고 마약을 팔던 게이터는 출소 2달만에 다시 나이트클럽을 열고 거기서 잠복중인 경찰들 노크스와 케네디는 마약쟁이 그 자체. 8처럼 되고 싶냐는 건 빈센트인가? 경찰에 편이 없음 5. 아이가 이미 죽었다고 생각하는 관리인 조지. 찾을 생각이 없는 이미 애도중인 빈센트 6. 에드거가 만든 캐릭터 에릭은 술을 쏟아내는 심술맞은 얼굴의 남자. 아빠? 아니면 아빠와 자주 마주치는 누군가? 7. 아내 캐시는 제자 중 하나인 세바스찬이라는 노숙자 급식 봉사하는 사내랑 외도. 그녀는 카산드라라고 불리는 걸 싫어함 8. "오늘 밤에 10년 된 버번이 들어왔는데 어때?" 아동성매매는 여전히 진행중... 버번은 키워드; 9. 죄책감을 느끼던 케네스는 뺑소니로 사망 10. "일어나 임마. 니 아들 찾으러 가야지" (에피소드 2) 11. 사리분별도 어려운 어린 아이에게 아빠가 되서 한다는 말이 "어서 와서 니가 살아있다는 걸 이 사람들에게 증명해주렴" 보고싶다도 아니고..... 12. 부동산 부자인 부모님 돈을 안 받겠다고 아이 찾는 보상금도 거절한 빈센트; 흠 13. "Please Carry on" 아니 미국식 영어가 아니잖아 ㅋㅋ 14. 관리인 조지는 전과자. 미성년자 성폭행으로 복역했지만 재판에서 무죄로 나왔음. 아동성애자도 아님. 흑인이라 몰렸던 것... 15. 에드거의 그림 속에는 캐시의 불륜남 세바스찬이 있음 16. 일터 여기저기에 이미 보드카 심어둔 알코올 중독자 빈센트 17. "You know how to spell the racist? NYPD" 18. 오 미국은 O형이 가장 흔하구나 19. 아이를 돌려받고 싶은데 영혼을 지켜야해서 돈은 안 받겠다고? 니 고결한 술에 절은 영혼이 애 보다 중요하구나 20. 아이가 그린 그림을 쇼에 내보내면 아이가 사랑을 느끼고 돌아오겠다는건 아이가 제 의지로 집을 나갔다는 걸 빈센트가 안다는 건가 21. 에드거의 패딩을 훔쳐간 노숙자 레이야. 그녀와 같이 지내는 노숙자 유세프. 에드거 그림의 남자와 비슷 22. 정이 없는 건 빈센트의 부모도 마찬가지. 손자가 실종되서 죽었을지도 모르는데 고고한 귀족 얘기만 함. 문전박대 23. 빈센트는 에릭과 같은 환영을 늘 봐왔고 9살부터 약을 먹었음. 16살 때는 사건을 겪었음 24. 10년산 버번도 주방에서 일하는 여자의 아들도 따로 존재했음 25. 세바스챤은 이 나이트클럽 주방에서 식재료를 얻어감 26. 세실은 1년 전 아들 실종을 신고했으나 여전히 찾지 못함. 흑인이라고 찾아주지 않는거냐고 백인 아이를 납치한건가 27. "답은 니 안에 있잖아. 해결해" 28. 에드거 셔츠에 묻어있던 피는 빈센트와 같은 혈액형 (에피소드 3) 29. 빈센트가 거부하는 시장은 인척 이용해서 노숙자와 서민을 몰아내는 사업을 함. 진작 치워야 하는 쓰레기는 치우는 비용은 처리도 안해줌 30. "틈에이러 토마로" ㅋㅋㅋ 배우개그인가, 원래 있는 표현인가 31. 에드거가 사라진 날 빈센트는 에드거에게 사과하려고 갔다가 애를 위협하고 무시 당하고 애가 자신을 경멸해서 옷을 벗어다 던지게 만듬. 그걸로 피 닦고 버린게 빈센트. 그리고 캐시는 남편과 아이 나가자마자 외도상대 집으로 불러서 2시간 놀았음; 32. 인형극 감독 레니도 동성애자. 나이트클럽의 어린 남자애를 집으로 불러서 즐김. 과거 사건과 동일하게 TJ가 이 일을 주도. 레니는 과거 시에라 나이트클럽 기습 때 걸렸던 아동성애자 33. "넌 형편없는 엄마야. 니 아이가 죽었음 좋겠어" 캐시는 협박 전화에 익숙함 34. 에드거가 조지 보일러실에 그린 그림에는 지하 노숙자를 포함한 뉴욕 전체가 있음 35. 에릭 목소리에서 <호빗>의 스마우그 들려 캬 36. 하수구에서 잠들어있던 에드거는 유세프가 잡아옴. 돈 벌려고 유괴. 레이야는 나이트클럽 변태에게 팔자고 제안 37. 경찰 상사는 자꾸 비서 티나랑 마이클을 엮으려 함. 아웃팅 당하지 않기 위해 억지로 키스에 응함... ㅠ (에피소드 4) 38. 레니가 매춘으로 성욕을 푼다는 걸 빈센트도 알고있음. 모욕하는데 너도 아내 마음 떠나서 못한지 오래되어서 징징댔잖아. 하지만 빈센트가 여기저기 바람핀게 먼저임 39. "위로를 바란다면 잘못 왔어요" 40. 시장의 "도시 정화 작업" 가난한 자들을 쫓아내고 재개발해서 원래 살던 이들이 돌아올 수 없는 비싼 집을 파는 것. 익숙하네 41. 유세프가 납치한게 아니라 에드거가 유세프를 미행해서 따라온거야 ㅋㅋ 그의 그래피티 사인이 마음에 들어서 ㅋㅋㅋ 예술가가 예술가 따라온거 ㅋㅋ 42. "넌 항상 혼자였어. 그 이유가 뭔지 모르겠니?" 너무하네 43. 이 타이밍에 캐시는 세바스챤의 아이 임신 44. 레이야는 매춘을 하다 TJ의 마약 운반책을 하다 이제 소아성애 인신매매 할 계획 ㄷㄷ 45. 티나는 마이클이 게이인 걸 알아채고 자신도 동성애자 사촌이 있다고 위로 ㅠㅠ 46. 시장의 친척 사기꾼 사업가와 빈센트의 애비는 폐쇄 지하도에 물을 쏟아넣어 그 안에 살고있는 노숙자들을 다 익사시킬 예정. 그 곳에는 에드거가 있어 47. 시장은 허드슨 청소 센터와 수상한 일을 하고 있음 48. 지 갈길만 알던 빈센트는 드디어 에드거의 지하도를 알아챔 49. 레니는 마이클에게 소아성애와 관련한 리카르도 이름을 알려줌 50. 허드슨 청소 센터에서 일하는 미샤. 에드거의 셔츠를 줏어서 신고했음. 말론의 것으로 보이는 농구 셔츠를 가지고 있음. 그는 직장 내 왕따. 학대 당하고 있음 51. 케네디를 죽인 건 노크스로 보임. 노크스의 아내가 마이클에게 알려줌. 그를 감옥으로 보내고 해방되고 싶어서 ㅠ 52. 마이클이 수사를 지속하자 아웃팅 협박이 옴 53. 마이클은 동성 결혼을 할 수 없던 80년대라서 같이 살던 윌리엄 엘리엇의 보호자도 되지 못함. 일하던 중 그는 사망. 원래 투병 중이었음 ㅠ 아마도 에이즈 54. 캐시는 말론의 엄마를 찾아가서 흑인 인권변호사를 알려줌. 공론화 할 수 있게 (에피소드 5) 55. 윌리엄은 에이즈로 사망. 7년을 함께 살았는데, 유족 캐롤라인은 마이클이 에이즈를 옮겨서 죽었다고 원망하고 집에서 쫓아냄. 하지만 윌리엄은 다른 사람에게서 에이즈를 옮았음. 그냥 동성애 혐오로 에이즈라고 가정하는 것 56. 유세프는 캐시에게 연락. 보상금 가지고 나타나면 아이 주겠다고. 근데 공식적으로 하면 될것을 ㅜㅠ 노숙자 신분이라 못한거야 57. 땅에서 살다 올라왔다는 아이디어는 굿데이 선샤인에 늘 있었지만 빈센트는 못 알아챔 58. 말론의 농구 저지는 리카르도가 입고 있음. 바꿔 입고 누구를 만나러 갔다고. 그는 8이 럭키 넘버라고, 아무 말도 할 수 없다고 죽느니 낫다고 59. 마이키가 늘 의심하고 모욕한 게이터는 은근 찐친. 사랑하는 이가 죽어서 입고 다니는 옷도 바로 알아봄 ㅠ 마이클의 요청대로 말론이 실종된 날의 테이프 다 조사. TJ가 몰래 아동 성매매 하고 있었던 정황을 파악 60. 말론 로셸은 마약으로 소년원 다녔던 아이. 리카르도와 바꿔입은 농구 셔츠의 숫자가 8이었음 61. 마이클은 노크스의 일을 팀장에게 보고;;; 팀장도 한패라서 노크스 귀에 다 들어감 62. "F**k you bad day sunshine" 63. 며느리한테 자기처럼 제 아들 포기하라는 로버트 .. 64. "이 도시에선 길을 잃기 쉽죠" ★ 65. 노숙자 배식하는 세바스챤이 유세프 몽타쥬를 알아봄 66. 서장놈은 언론전 장악하려고 아이 만나고 돈주기로 약속한 시간 전에 방송에 유세프 이름이랑 사진 뿌림 ;;;; 그 때문에 TJ한테 에드거 팔아넘기려는 레이아에게 에드거 넘겨주게됨 ㅠ 67. 에드거는 아직도 집에 가고 싶지 않아. 아빠가 무서워서 엄마는 보고싶어도 가기 싫어 ㅠ 68. 노숙자 쉘터 찾고도 거기서 돈주고 마약굴에 빠지는 빈센트 ㅉㅉ 코앞에 에드거가 유세프랑 이별의 포옹을 하는데도 69. 게이터는 찐친이 아니라 썸이었네. 바닥에 떨어진 마이클은 그를 찾아가 키스 70. 취하고 취하는 것에 의존하고 취하고 싶어 약해지고 취해서 쓰러지는 빈센트의 모습이 너무 익숙하다. 잠시라도 목구멍에 계속 나를 정신없이 해줄 액체가 안들어가면 너무 불안한 그 기분 (에피소드 6) 71. 마이클은 게이터를 집으로 데려와 밤을 보냄. 과거에도 그런 적들이 있었음 72. 게이터가 TJ를 뚜까패서 찾아낸 것은 8번 옷을 입은 말론이 매춘하는 비디오 .. 14살이야.. 매춘 장면을 잠복경찰 노크스와 케네디에게 발각되었고 매수자는 체포, 말론은 혐오 폭력을 당하다 사망. 케네디는 말렸지만 분조장 노크스가 계속 패서 죽임. 그래서 이 경과를 아는 경찰은 말론의 실종 수사를 멈춘거야. 성매수자는 시장. 쓰레기 회사는 지시에 따라 말론의 시체를 쓰레기차에 실어서 버림. 그 죄책감에 미샤가 말론의 유니폼과 실종 기사를 수집 73. 게이터는 마이클에게 아동성매매 매수자들 목록이 있는 TJ의 블랙북을 전달 ㅠ 묻히기 전에 마이클은 경찰 전원을 모아놓고 영상 보여줌 74. "진짜 괴물은 침대 밑에 있지 않아. 그건 너라고" 75. 생각보다 쉽게 자백하고 인정하는 시장. 클로짓으로 사는게 힘들어서 걍 다 털어놓음 76. 에릭 캐릭터의 서사처럼 정말 지하 노숙인의 세계를 한참 헤매다 아들의 가능성을 알고 지상으로 올라온 빈센트 ㅠㅠ 77. "누구에게나 집은 무섭지 않은 곳이어야하는데, 니 아빠가 망쳤어. 하지만 앞으로 잘 할거야" 78. "모두 세상을 바꾸려 하지만, 자신을 바꾸려는 사람은 없어 - 톨스토이" ㅠㅠ 79. 홀로 떠돌던 에드거가 식당 훔쳐보다가 달라고 한 음식은... 집나가기 전 아빠가 만들어줬는데 거부한 프렌치 토스트 ㅠ 80. 에드거를 찾고 빈센트는 드디어 재활원으로. 결국 그를 방치했던 부모의 말이 맞았음 81. 말론 사건은 언론에 보도되고 부패 경찰 서장과 노크스는 파면, 블랙북의 아동성매매 고객들은 언론에 배포. 자신의 정체가 드러날 것에 압박을 느낀 레니는 자살 82. 마이클은 끝까지 말론의 시신이라도 찾아주려고 세실 데려감. 세실은 말론의 "사랑과 희망"을 계속되게 하겠다고 선언. 뉴욕을 이 도시를 더 살만한 사랑받을 만한 곳으로 만들기 위해 83. 빈센트가 "굿데이 선샤인"을 기획한 건 4-5살 때 아빠가 동물원에 데려와 해줬더 말이라서 ㅠ 그 떄 해줬던 음식도 프렌치토스트 ㅠ 84. 빈센트가 좋아헀던 그 동물원도 가난한 토착민을 쫓아내고 만든거였어. 결국 그 위선을 즐기며 꾼 꿈을 아이들에게 보이고 있다는 아이러니. 부동산업으로 도시 개발하는 아버지를 원망하기엔 본인도 수혜자였다는 것 ㅠㅠ 85. 빈센트는 에릭으로 복직 86. 빈센트는 이제 자기 위주가 아닌 에드거의 아빠로 양보하는 삶을 살기 시작
붉은 돼지
4.0
캠버비치의 깊이 있는 연기와 여러 플롯을 밀도감 있게 함축시킨 연출 👍
전미경
3.5
컴버배치의 연기는 옳다.
이단헌트
2.5
이렇게 쉬운 결말을 두고서.. 진즉 몬스터 인형을 벗어버렸으면 되었을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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