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ily in Paris
Emily in Paris
2020 · Netflix · Drama/TV Series
United States



Emily, a driven twenty-something American woman from the Midwest, moves to Paris for an unexpected job opportunity, tasked with bringing an American point of view to a venerable French marketing firm. Cultures clash as she adjusts to the challenges of life in a foreign city, while juggling her career, new friendships and love life.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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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
5.0
ㄹㅇ 스토리 진심이냐...넷플릭스 적당히 해라 근데 ..무슨일인 중년 아빠의 취향을 저격해 버렸다.. 너무 좋아하셔서 놀랐다 엄마가 본다고 하셔서 틀었는데 옆에서 진짜 즐거워 하면서 보시는중 ..뭐지 왜지? .. 엄마가 잼없다고 끄라해서 껐더니 아빠가 약간 시무룩 하시더니 조용히 방에와서 제목을 물어보고 가셨다...릴리 콜린스도 이미 검색 완료 하심 ㅠ ㅠ 엄마가 그렇게 좋았냐고 미안하다고 다시 틀라고 해서 다시 보는중..완전 집중하심 아빠가 너무 좋아하셔서 쩔 수 없이 5점 줘야겠다 -아빠가 처음으로 다 본 미드가 ‘에밀리 파리에 가다’가 될 줄 꿈에도 몰았다.... 왕좌의 게임 같은 것 일줄 알았는데 너무 즐거워 하신다 ... 아침부터 오후까지 계속 웃으면서 끝까지 다보시고 영어 공부겸 또 보시는중
젠돌럭짜
3.0
구리고 재밌다. 프렌즈처럼 이십년삼십년 전에 만들어졌다면 그나마 안심하고 재밌었겠지만 2020 작품은 아니다, 확실하게.
Minion
1.5
릴리 콜린스와 유럽 풍경 말고는 쓸모도 없고 재미도 없다. 어떻게든 엔딩까지 보긴 했지만 내가 중학생 때로 돌아간 것 같은데 지금 2020 맞는지... 2008년 드라마인데 이거...
룰라
5.0
상대 남자배우들이 쉬지않고 바껴서 지루하지않다
Susie 수윤
2.5
인스타그램만 넣으면 시대를 반영하는 건지...?
soomin Lee
2.5
이 무슨 90년대에나 하던 스테레오타입 대결..? 파리를 꿈꾸는 미국인 여성과 미국문화 무시하는 프렌치??ㅋㅋㅋ 50년대말에 이미 오드리햅번이 퍼니페이스에서 했던 건데요.. 21세기에 미국인 여성이 파리에 간다면 그 이상은 있어야지 (적어도 악마는 프라다에서처럼 메릴 스트립 바람 맞추는 정도는 해야하지 않겟니 넷플아..🤦🏻♀️
Ayoung Alice
0.5
건방지고 무지한 드라마 중국인이 미국에서 영어도 못하면서 저러고 다닌다 그러면 미국인은 그 사람을 사람 취급이나 해줄까 싶네. + 멋대로 초상권 무시하고 아무나 찍어서 인스타 올리는 에밀리 나만 거슬림? 내가 찍히는 행인 1 이었으면 고소했음.
휴이
3.5
1. 맥도날드 햄버거 같은 드라마. 맛의 깊이보다는 간편하고 캐주얼한 접근과 화려한 소스만으로 충분히 사랑 받는 미국산 패스트푸드 같다. 건강해지는 맛은 아니지만 입이 즐거운 것은 어쩔 수 없는, 그런 느낌으로 맛있게 봤다. 2. 미국인들이 바라보는 프랑인들에 대한 시각이나, 그 반대의 시각도 알아가는 게 재밌다. 화려하고 톡톡 튀는 여주의 옷차림이 파리에서 촌스럽게 빛난다. 3. 나도... 가브리엘 오믈렛 먹고 싶다. 4. 아니 근데, 에밀리는 뭐만 하면 대박이 터져ㅋㅋㅋㅋㅋ 이쯤 되면 천운이 돌보는 에밀리... 후반부에는 실소가 나올 정도라 그냥 어릴 때 동화책 보던 기분으로 봤다. +사적인 추억으로 별 0.5개 추가. 꽃집 아줌마ㅋㅋㅋ나한테만 그런 게 아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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