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strom
Helstrom
2020 · hulu · Action/Adventure/Drama/TV Series
United States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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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tory of Daimon and Ana Helstrom, the son and daughter of a mysterious and powerful serial killer. The siblings have a complicated dynamic as they track down the terrorizing worst of humanity — each with their attitude and skills.
⟨고독한 미식가 시즌 11⟩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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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수술해도 콧물나오는데 코뼈 부러짐
0.5
3줄 요약 1. 초자연적인 심령 드라마 2. 오컬트 장면 있지만 몰입이 별로 3. 수퍼내추럴이 오히려 더 재밌음
팜므파탈캣💜
1.0
악마의 자식들이라는 소재는 재미있었으나 "사악함은 전염되"어 오만방자한 악마 특권의식으로 민간인 희생자를 조롱하듯 마무리되어 기분이 더럽다. 241221 - (EP1) 1. "닥터 루이즈 헤이스팅스 박사". "오리건주, 포틀랜드" "성 테레사 수용소" "폐암"으로 죽어가고 있음 2. "가브리엘라 로제티 견습 수녀". "바티칸의 추천"으로 성 테레사 수용소에 입사. 루이즈 후임 3. "빅토리아". 악마에 빙의된 데이먼의 엄마. "20년 전" 연쇄살인범인 악마 남편은 딸을 납치하고 눈앞에서 범죄를 이어나감. "진실을 알게된 죄로 저주"받고 "정신분열증"으로 "성테레사 수용소" 입원. 간호사 "키스 스파이비"를 조종해 "옛친구를 찾"으라고 환자 둘을 탈옥시킴. 귀신이 타이핑하는 "NO MERCY". "너는 태어나지 말았어야 했어" 4. "데이먼 헬스트롬" 구마사. "오리건주, 포틀랜드". "게이트웨이 대학" "윤리학" 교수. 수감된 빅토리아 대신 루이즈 손에 큼. 어릴 때 빅토리아 손에 심장에 낙인이 생김. 타투 잉크도 들어가지 않는 문양. 악마적 능력 사용(방화, 전소, 염동력, 퇴마) 5. "오리건주, 세일럼". "카발로"의 아들 "아처". 악마 들린 척 나쁜 행동하고 벽에 똥칠하고 ㅉㅉ 데이먼에 딱 들킴 6. "아나 헬스트롬". 데이먼의 동생.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부유한 고대 미술품 경매사. 악마적 능력 사용 (기억 읽기, 생명 흡수, 염동력). 레즈비언. 게이 경매 파트너 "크리스 옌"와 함께 살인도 즐김. 아빠에게 납치되었다가 보육원, 위탁가정 등을 다니며 계속 학대당함. 그런 자신을 내버려둔 엄마와 오빠를 미워함. 악마인 아빠가 딸에게 어떤 일을 하는지 알면서 냅뒀기에 엄마의 학대에 억하심정이 더 큼 7. "에드워드 테이트" 여성 연쇄살인범이자 도둑질로 부자가 된 악인. 아나 손에 즉사. 크리스에 의해 자백 유서 보도 8. "헨리 테이커". 베테랑 구마사. "캘리포니아주, 콜마"의 "지하 유물 망자들의 도시" 도굴 사망 사고 전달. 도굴꾼들은 사라진 간호사와 탈옥한 환자들. "'섭취'라는 뜻의 고대 악마어". "수호자, 동족에게 반기를 든, 희귀한 악마"의 해골은 아나가 가져감 9. "우리의 고통과 괴로움은 그들에게 쾌락을 줘요" (EP2) 10. "블루 헤론 레스토랑" 11. 가브리엘라한테 바로 작업거는 아나 ㅋㅋ 12. "로마 교황청"에서 공부할 때 가브리엘라는 "탈리타 쿰, 인신매매 근절을 위해 싸우는 가톨릭 자매들의 단체"에서 했음 13. "에스터". 남매가 만나면 문제가 크다고 걱정. 테이커와 루이즈가 아이들을 분리해두는 조건으로 남매 악마들을 모른척 해주고 있는 것. 그래서 나뉘어 자란 것 14. 수호자의 해골에 크리스가 사로잡혀 직접 팔을 물림 15. 콜마에서 빠져나온 악마 "마고스"는 좀비처럼 퍼져나가서 평범한 트럭 운전수 "앨릭스 틸든"까지 옴. 진즉 죽어야 하는데 계속 살아있는 시체. 표식을 남기면 숙주가 죽어갈 때 에너지를 다 먹을 수 있어서 계속 죽이며 나아가는 것. 가족과 마지막 인사라도 시켜주고 싶어하자 앨릭스가 "트럭 휴게소 창녀"와 바람핀 거 아내에게 말해주겠다고. "오카모토 신부" 요청으로 데이먼이 처리 16. "우리 모두 널 알지 배신자. 네 여동생은 낫더군. 전도유망한 신입들을 많이 보내줘서 고맙다고 전해줘" 17. "첫 세대는 다 그렇게 약한가보구나" 18. "우리 중 누구보다도 오래전부터 이 땅에 있었고 우리가 떠난 후에도 계실 분이다. 너와 네 피를 섭취하고 난 이후에 그 권능과 영광을 잘 받아들이는 게 좋을 거야" 19. 내용은 심각하면서 엔딩송은 항상 밝은 포크송이야 ㅋ 20. "내가 뭘 풀어준 게 아니야. 그걸 죽이라고 보냈어" 빅토리아가 죽이려던 것은 헬스트롬 아빠 (EP3) 21. 인간의 육체로는 이미 죽었지만 "끝내지 못한 일"에 의해 살아남았다는 악마 아빠 22. "조이 리처즈" 20년 전 악마 아빠에 납치되고 고문당했다 풀려난 여자. 아나가 그녀의 납치를 도왔고 이미 불타 죽은 여자라는 걸 알고 있음. 진짜 조이는 얼굴 반이 탄 채 지하에 숨어있고 동생 "오브리"가 조이인 척 살아옴. 아나를 보고 트라우마 다시 올라서 지하실에 불지름 23. 그 세월을 홀로 견뎌온 아나. 진실이 보이는 것도 데이먼 조차 믿지 않음. 아빠가 얼마나 잔인하게 굴 수 있는지 목격해왔기 때문에 사람들이 다칠까봐 더 밀어내고 혼자 해결하려고 ㅠㅠ 데이먼은 아나가 트라우마적 범죄들을 목격했다는 걸 짐작하면서도 먼저 말 안꺼내니까 차라리 고마웠다고 ㅉㅉ 데이먼 ㅉㅉ 24. 아나의 스트레스 해소법인가 ㅠ 사람들 이리저리 터치만 해도 기억이 보이니까 나쁜 짓한 사람 찾아서 죽이는거. 클럽의 살인마 "제이크"도 죽임 25. 아빠 악마의 하수인 마고스는 이제 흑인 대학생 폼으로 고정하고 살육중. 그를 이용해 오브리 속여서 복수 시켜준다고 아나 함정에 빠뜨림. 오브리 당연히 냠냠 (EP4) 26. "어떻게 그를 죽이죠?" "못 죽여. 자연의 법칙이 그래. 에너지는 파괴할 수가 없지. 하지만 움직이거나 가둬둘 순 있지" 27. "블러드 조직, 수 세기 동안 이 세상에 드나드는 다양한 것들을 추적하고 그것에 맞섬. 가장 위험한 존재들을 가두는 방법을 찾았죠. 우린 그들을 혼수상태로 만들어요" 빙의된 괴물이 갇힌 채 약으로 재워서 인간적으로 제어하는 집단. 헨리 테이커는 7대 째 가업으로 하고 있음. 에스터가 현재 리더. 비인간적이라고 가족이 있는 사람들에게 돌려보내야한다는 가브리엘라. 민간인 공격하는 걸 보고도 그런 말이 나와? 28. "조슈아 크로 신부" 악마에 씌여서 블러드로 ㄱㄱ 29.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호숫가에서 딸기를 먹으며 아이들과 놀고 있었어" 햇볕 아래 행복했던 기억이 있는 빅토리아에 씌인 악마 30. "죽음은 해방이라는 말이 있지. 맞는 말이야. 하지만 이 세상엔 살아있는 것 만큼 좋은 건 없어" 31. "내 이름은 크타라. 난 너와 같아 루이즈. 모든 소중했던 것들에게 배신당한 여자지" 32. "나랑 거래하자. 내 말 들어주면 내가 걸리게 한 그 암도 낫게 해줄게" 33. 아빠 악마의 무덤에서 그가 나오지 못하게 막던 수호자가 "또 다른 악마" 해골. 크리스는 이미 해골과 친구가 되어 빅토리아 방 지하에서 계속 해골에 피를 먹이고 있음. 항의하러 온 테이트 동생 죽이는 걸 보면 아나랑 "동업자" 확실 ㅋㅋㅋ 얘도 형을 도와 여성 연쇄살인을 같이 한 더러운 놈 34. "데릭". 크리스 남자친구. 경찰. 크리스가 여러 날 집에 안들어오고 연락도 안되서 찾아옴. 바쁜 크리스에 이럴거면 헤어지자고 ㅋ 35. "나는 신중해. 철저히 조사해서 내가 죽이는 사람이 죽어 마땅한지 전부 확인해" 아나가 정답이야 ~ 데이먼 니가 뭔데 거기 잔소리함? 지 밖에 모르는 건 니잖아. 동생의 트라우마고 뭐고 지 삶만 평온하고 싶어서 평생 모른척 했잖아 36. "난 살인을 즐기는 게 아니야. 고통만 느끼지. 그래서 난 이걸 가지고 그런 고통을 퍼뜨리는 사람들을 막아" 엄마가 준 보석함에 아빠의 살인 전리품들을 모아온 아나. 출장 선물인 줄 알았고... 그걸로 쓰레기 청소하는 것 37. 남매가 협동해 마고스 퇴마. 데이먼의 제자 "브라이스"가 숙주였음 (EP5) 38. 빙의되고, 아나를 기다리느라 미쳐간 엄마를 아동 복지국에 직접 신고한 "12살" 데이먼. 그 꿈에 갇혀 코마에 걸린 빅토리아 39. 해골이 빅토리아를 노리는 건 아빠 악마가 빅토리아에 표식을 남겨서 같은 에너지를 내기 때문에. 아빠 악마를 죽이려고 빅토리아를 죽이러 온 것. 빅토리아가 간호사랑 환자들 시켜서 수호자를 죽이려고 보낸 이유도 아빠 악마의 지시 40. "날 보호해. 우리 둘에게 이런 짓을 한 그로부터" 아빠 아빠가 빅토리아 속에 크타라를 가둠. 크타라에 휘둘리다가 같이 죽자고 수호자에 문을 열고 빅토리아 정신 돌아옴 ㅜㅜ 반가워하는 모습에 아나는 착잡 ㅠㅠ 41. 애꾸눈이 아니라 외눈이라고 해야하는거 아니냐. 디즈니 자막 .... 42. 블러드 호텔 뚫림. 크로 신부를 비롯 빙의된 악마들 다 부하로 삼고 데려감. 헨리 실종 (EP6) 43. 아빠 악마가 차지한 몸은 사라진 간호사 키스 44. "예세니아 프롤레스" 키스가 데려가지 않은 빙의 환자. 데이먼이 퇴마. 데미언처럼 퇴마하면 악마가 다른 숙주를 찾아 풀려나기 때문에 블러드는 데미언의 방식을 반대 45. "그는 항상 네가 자신과 닮았다고 했지. 나의 아테나, 나와 뿌리가 같다고 하면서. 그는 네가 내 딸이기도 하단 걸 잊은거지" 46. 성 테레사 수용소도 뚫림. "코드 옐로". 갇혀있던 환자들 다 꺼내고. "로런스 박사"도 수하 삼음. 해골 쉽게 뺏기지만 크리스가 로런스 제압하고 회수 ㅋㅋ 아직도 집착 상태 ㅠㅠ 47. 근데 처음에 왼쪽 눈 삐끗 했던 수하는 환자 중 하나였고 키스는 해골에 잡아먹혔던거 아닌가? 그게 육체 공양이었구나! 해골을 건드려서 봉인이 풀리게 하고 갈비가 키스를 먹어서 몸을 차지하고 환자 하나는 먹이로 먹고 나머지는 수하로 데리고 다니고 ㅋㅋ 아아 48. 수호자를 풀고 아빠 악마와 자신을 죽여달라는 빅토리아 49. "난 너와 달라. 절대 너처럼 되진 않을거야" 하지만 계속 어릴 때 환영으로 악마적 기운이 올라오는 아나 50. 수호자 해골 키스 몸에 찔러넣으니 잔혹하게 타죽음. 하지만 그건 아빠가 아니었음. 크타라의 아들 "바사르" (EP7) 51. "20년 전" 연쇄살인범 아빠가 죽고 시설로 온 아나. 산채 땅에 파묻혀있는 걸 테이커가 꺼내줌. 하지만 아나는 같이있는 이들을 죽을 것 같이 만드는 초능력이 있었고 데미언과 같이 두자 데미언에 퇴행이 옴. 헨리는 아빠의 뒤를 이을 어른으로 자라는 걸 경계했고 루이즈는 아이들이니 지켜줘야 한다고 버팀. 그래서 분리하는 것으로 타협 결정. 헨리가 시스템을 추적하며 여러 집으로 보냄 52. 수용소에 남은 크타라의 하수인 환자는 나이든 육신 버리겠다고 자살. 가브리엘라에게 니가 시작했다고 하는데 복선인가 53. 바사르가 입술을 물어 트렁크에 가뒀던 아내도 가브리엘라가 여기로 데려옴. 죽어가는 크타라를 대체할 몸이었네 54. 버려진 "가리발디 2 부두"가 악마들의 아지트. 몸이 반갈죽 난 바사르도 아직 살아있음 55. 아나와 크리스는 위탁가정에서 만난 사이. 아이들에게 나쁜 짓을 하는 노인을 청소한 것을 시작으로 아나의 살인을 도운 것. 데릭의 경찰 아이디로 정보 얻던 것 들킴. 아나가 평화적으로 해결. 무의식적으로 죽일 뻔하다 겨우 놔줘서 스스로에게 실망 ㅠ 56. 데이먼 ㅉㅉ 지는 편하게 평생 살아놓고 연쇄살인마 도우미로 유년을 보내고 위탁가정 전전하며 아동학대 당하고 그러는 와중에도 가족을 그리워했던 아나한테 아빠 아닌 것을 아빠라고 속았다고 니 탓이라고 "가족 아니라 생각하고 가버려"라고 ㅉㅉㅉㅉㅉ 57. 헨리는 블러드 본부가 잡아감. 본부는 테이커네 집. 온 가족이 죽임당했었음. 남매를 죽이려는 에스터. 아빠 악마의 도구도 총도 소용없음. 심장의 표식과 불태워버리는 데이먼 (EP8) 58. "개가 자기 방어로 사람을 물어도 안락사시키죠..." 59. 오래된 아빠 악마의 단검만이 데이먼에 상처낼 수 있음. 심장의 것도 거기서 60. "테라지 대주교"도 블러드. 가브리엘라 보고서로 헬스트롬 추적해왔음. 블러드는 악마에 가족을 잃은 이들. 그게 동기 61. 마고스는 블러드 요원에 빙의해서 복귀 62. 평생 아빠에게 물려받은 악마적 능력을 거부하기 위해 윤리를 공부하고 선을 지키려고 노력해온 데이먼 63. "당신은 악마가 아니에요. 그리고 나도 아직 수녀가 아니죠" ㅋㅋㅋ 내내 끌려하더니 바아로 키이스 64. 바사르는 성 테레사 침입 시 가브리엘라에게도 표식을 남겼음. 아나가 엄마를 살려보기 위해 단검으로 찔러 크타라와 함께 죽이는 대신 질식시켜 크타라만 쫓아내고 소생시킴. 그 과정에서 단검에 다리 찔림 ㅜㅜ 아나 ㅠㅠ 결국 20년을 못해낸 오빠 대신 엄마를 살려온 건 아나 ㅜㅜ 기뻐서 오빠한테 바로 전화하는거 봐 ㅠ 진짜 사랑이 고픈 애기 ㅠㅠ 그 모습에 루이즈도 항암치료 하기로 결정 65. 크타라는 가브리엘라 몸을 취하고 바사르의 심장과 닮은 걸 데이먼 척추에 꽂아넣음. 악마끼리 결합이 이렇게 바로 가능한가? 아들이랑 성관계해서 바로 임신 ㄷㄷㄷ 데이먼의 강한 혈통을 묻혀서 ㄷㄷㄷ (EP9) 66. 헨리 탈출. 루이즈의 항암 같이 해주겠다고 67. 데이먼 몸의 바사르는 빅토리아와 아나부터 처리하러 오고 아주 강해짐. 잘 살던 크리스는 수호자 해골의 부름 다시 받음 ㅠㅠㅠ 68. 며칠만에 만삭이 된 가브리엘라. 바사르가 표식을 남긴 가브리엘라 몸에 바사르의 심장을 넣은 데이먼의 씨를 심어서 태어나려는 크타라. 좀 징그럽다고 ㅋㅋ 아들과 엄마가 엄마를 낳는다고? 69. 빅토리아와 비슷하게 아빠 악마와 결혼해 악마 아이들을 낳고 인간에게 배척당했던 크타라. 그 때 아들 바사르르를 잃음. 인간들이 믿어주지도 도와주지도 않자 바사르가 마을을 몰살시키며 시작됨 70. "사악함이 전염되고 있어" 71. "제 충심을 언젠가 상으로 보상해주세요. 저도 제 몸을 가지게 해주세요" 크타라처럼 임신해서 태어나면 육신을 갖게됨. 빙의 이상의 힘. 마고스가 바라는 것도 이것 (EP10) 72. 인트로에 다리에서 뛰어내리는 것도 데이먼. 악마 아빠는 남매에게 죽지않는 "특별한 몸"이라는 걸 알려주려고 불지르고 찌르고 던지고 생매장함 73. 테이커의 가업은 장례식장. 그게 싫어서 해외를 떠돌며 공부하다 돌아와보니 남동생이 아빠 악마에게 빙의되있었고 가족을 잃음 74. 카톨릭은 낙태가 위법이라 악마의 씨가 태어나는 데도 걍 기다림. 결국 크타라 출산 75. 바사르와 버티며 싸우던 데이먼은 눈이 소용돌이 됨. 죽어가던 바사르가 남겼던 메시지. 불 능력 각성한 아나가 무기 고쳐서 척추 찔러서 죽여냄. 이 불칼로 찌르면 인간 안 죽고 악마만 소멸됨 76. 크리스는 그 좋아하던 돈 잘 버는 직업에 남친 버리고 ㅠㅠ 수호자의 운명을 받아들임. 아기 크타라를 아직 죽일 순 없어서 악마가 되기전까지 보호자로 있으려고 ㅠ 걍 불검으로 죽이면 안되냐. 아니 이렇게 피해가 많은데 왜 안죽여? 갑자기 생명을 생각해보라고? ㄷㄷㄷ 너무하네 77. 악마 공격으로 수술받은 루이즈는 종양도 같이 제거 78. 가브리엘라는 데미언에게 끌려서 키스한 죄로 악마를 임신하고 출산하는 벌을 받았다 믿음. 완전히 악마를 증오하는 쪽이 됨. 데이먼 너무 이기적이네 지랑 엮여서 인생 몸 다 망한 사람한테 믿어보라고 훈수질? ㅋㅋ 아 꺼져. 참 대~~단하신 윤리교수네 ㅉㅉㅉ 아 가브리엘라만 불쌍해;; 79. 아니 도우려던 이 과정에서 몸 버리고 인생 망가진 가브리엘라 두고 너네끼리 행복하게 모여서 식사하고 웃어? 진짜 너무한거 아니야? 그리고 그 중심에 크라타라 아기가 있고 그걸 기쁘게 키운다고? 나만 이해가 안가는건가? 80. 악마에 학을 뗀 가브리엘라는 블러드에 합류 81. "한 달 뒤" 10살은 되보이게 자란 크타라를 수호하는 크리스. 크타라, 본명 "릴리"의 아빠가 데려감. 진짜 한심하네 걍 죽이면 될거를 왜 안죽여서 이 사달냄? 피해자들은 어쩌라고
HAN
3.0
너무 일일드라마같은거 아냐? 싱겁다
김폴더
2.5
안정적이길 바랐던 겁많은 오컬트. 플롯도 캐릭터도 지나치게 무난하기만 할뿐. 시드니 레몬을 제외하고 누구에게도 눈길이 가지않는다.
한줄
3.0
다음시즌이 기대된다.
방구석 영화광
3.5
오컬트 영화 아니랄까봐 계륵이 되어버린...
Z3
2.0
마블판 가족주의 오컬트 근데 좀 지루하다 전반부는 오컬트라 할 만한게 거의 안나온다 호흡도 길고 했던말 또 해서 정말 지루했다 한두번만 하면 될 부모얘기와 남매얘기 새로움이 없이 나왔던 내용을 계속 반복한다 후반부는 호흡이 조금 빨라젔지만 역시나 계속 같은 가족역사얘기 트라우마 얘기... 후반부에 그나마 오컬트적인 내용이 조금 나온다 내용을 확 압축해서 짧게 나왔으면싶다 나 / 오멘 16 / 24-1-16 Disnet+
불타는나이타
3.0
머.. 지루하다거나.. 머 어떻다거나.. 다 좋은데.. 몇몇 배역이.. 흐름을 다 깍아 먹어서.. 보는 내내.. 거슬리게.. 하네.. 흠.. 결론 : 볼만은 한데... 언젠가는 머릿속에서 잊혀질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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