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llow the hopes and dreams of four generations of a Korean immigrant family beginning with a forbidden love and crescendos into a sweeping saga that journeys between Korea, Japan and America to tell the unforgettable story of war and peace, love and loss, triumph and reckoning.
박봉달
4.0
This may contain spoiler!!
백수골방
5.0
'견뎌냈던' 이들의 표정과 숨소리가 애달프고 편안하다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5.0
정말 기대하고 기대했던 드라마..파친코 유튜브에서 1화를 전체공개 한다해서 봤다. 독특하게 두 감독이 4편씩 나누어 연출을 하는데.. 1237은 코고나다, 4568은 내가 애정하는 저스틴 전!!!!!! 미쳤다.. ㅠㅠㅠ 띵작 예감...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이야기가 이어지는 평행 편집 방식으로, 원작을 안 읽어 본 사람들에게는 살짝 복잡하게 느껴 질 수 있겠지만.. 이미 읽어 본 사람이라면 오 히려 좋아~ㅋ #오늘 4화까지 보고나니 더 이상 의심의 여지가 없는 작품이다. 솔로몬의 대답에 묵은 체증이 내려가는 듯한 할머니의 환한 미소.. 억눌렸던 감정이 폭발해 덩실덩실 춤추는 솔로몬.. 한국인들 마저도 모호하게 느끼는 한이라는 속성을 이렇게 연출 한다는게 대단하다고 느껴진다. (역시 저스틴 전 최고다!!!) #춘향가를 부르던 조선인 가수는 실제 도쿠주마루에서 죽은 윤심덕..이구나. 두번째 봤을 때야 보였던 드레스에 무궁화 자수를 보고 눈물이..ㅠ #와아-7화는 원작에는 없던 관동대지진 사건과 한수의 과거..한수의 트라우마..ㄷㄷ 관동대학살은 생각보다 자극적인 장면 없이 표현 됨 .(이민호 연기 찢었네..) 앞으로 한수가 왜 그렇게 노아를 공부시키려고 하는지... 이해가 된다. #어서 다음 시즌 주세요 ~
김일국
5.0
“우리 딸래미 쪼매 있다가 신랑따라 일본 갑니더. 지가 짜다시리 뭐를 해줄 형편은 못되고 우리 땅 쌀 맛이라도 뵈 주고 싶습니더.” 쌀밥 한 공기에 그렇게 가슴이 무너져내리고 슬퍼서 울었다. 우리나라에서 우리 민족의 손으로 지은 쌀인데 파는 이도 사는 이도 그렇게 눈치를 보며 아프고 미안한 마음을 나누었다. “세 홉이데이. 선자어매도 무믄서 서러움 쪼매 삼키라이…”
크크
5.0
<토지>에 <미나리>를 끼얹고 애플의 금융지원까지… 그 결과는 어마어마했다
siwon.hage
4.0
진득하게 피어오르는 사람 냄새 밥 냄새. 한민족의 한을 조금이나마 풀어주길 바란다. *영상미 하난 정말 극강
다솜땅
4.0
이거, 생각 이상으로 아픈 이야기이다. 일제를 살고 전쟁을 겪고, 생이별과 마친가지인 시집을 가고, 뿌리를 내리고, 힘든 시기를 맨몸으로 겪으며 거칠게 살아온 가냘픈 사람들의 역경 이야기… 때아닌 눈물이 계속 흘렀다 ㅠㅠ 일본땅에서 생판 모르는 사람과 살아가며 아픈 모양까지…. 엄마가 얼마나 보고싶었을까… 아픈, 우리나라 역사 이야기. ㅠㅠ 그리고 지금도 이어지는 이야기 #22.5.3 (30)
루비
4.0
"돈이 아니라 정이지. 세상에 정이라는 게 있다는 것도 알아야 되는기다. 그래야 강하게 크는 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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