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밍5.0스토리가 늘어지는때가 있어 지루한 부분이 있는건 사실이지만 그걸 견디면서 볼 만큼 캐릭터들을 참 잘 만들었다. 최애를 고르기 힘들만큼 다 너무 매력적이고 밉상이 없다. 캐릭터들한테 정이 들어서 참고 본다. 그리고 2기 3기 갈수록 눈물이 흐르지 않는 화가 없을정도로 감동적이고 슬프다. 중간중간 개그요소도 재미있고 내 최고의 인생 애니Like2Comment0
Doo
3.5
독특한 매력이 있던 판타지 배틀물. 시간 날 때 다 보긴 해야되는데...
쭝이
3.0
초반엔 흥미롭다. 점점 안보게 되는것이.. 만화책도 안챙겨보게 되더라.
성빈
4.0
판타지물 전설의 시작
지현 jihyun
5.0
모두가 원나블 외칠 때 난 페어리 테일이였다.
애승
4.5
길가다나오는 일상 비지엠.. 넘나 내취향인 사랑스런것들ㅠ
김하울
4.0
개그가 생각보다 허를 찌른다. 열정적이다. 1차원적이지만 유치하진 않다. 피가 섞이지 않은 가족들을 만날 수 있다. 페어리테일은 그런 곳이다.
nokduro
3.5
낙원의탑 에피소드는 ㄹㅇ 잘 만들었다
주밍
5.0
스토리가 늘어지는때가 있어 지루한 부분이 있는건 사실이지만 그걸 견디면서 볼 만큼 캐릭터들을 참 잘 만들었다. 최애를 고르기 힘들만큼 다 너무 매력적이고 밉상이 없다. 캐릭터들한테 정이 들어서 참고 본다. 그리고 2기 3기 갈수록 눈물이 흐르지 않는 화가 없을정도로 감동적이고 슬프다. 중간중간 개그요소도 재미있고 내 최고의 인생 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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