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부귀영화5.0프렌즈를 수도 없이 돌려봤지만 시즌9까지만 보고 시즌10은 항상 안보고 다시 시즌1부터 보게 된다. 마지막이란 기분이 아쉽기도 허망하기도 해서.. 이 기분이 끝난것만 같아서 오래된 친구와 작별하는 기분이 들어서 항상 슬프다Like304Comment1
석썩4.0챈들러가 뛰쳐나가는 미혼모에게 자신과 모니카가얼마나 아이를원했는지 또 모니카가 자신에게 어떤 사람인지 이야기했던 씬, 피비의웨딩에서 피비가 가족을 만든다는게 자신의삶에있어서 어떤의미인지말했던 씬. 두씬은 특히 몬가 뭉클하고 눈물이핑돌게했움..Like218Comment0
Zoey5.0마지막화를 봤다. 레이첼이 파리로 가길 바랬는데... 사랑보다 일을 쫓았으면 했다. 마지막 장면에서 다들 커피샵으로 향한다. 늘 그랬듯이. 보라색 집을 떠난 후로 어떻게 지낼까? 예측할 수 없어서 더 후유증이 클 것 같다. 물론 시즌1부터 다시 봐도 되지만.. 이제 새로운 에피소드는 없잖아.Like176Comment1
뿅갹갹3.51. 로스는 끝까지 똥차구나. 모든 게 배려 없었다. 정말 사랑한다면 보내 줄 줄도 알아야지... 말을 할 거면 상대가 숙고할 수 있게 최대한 빨리 했어야 했고.. 최악이다. 레이첼은 파리로 가서 새로운 기회를 얻을 수 있었는데 결국 로스라는 똥차 곁에 남게 됐다. 2. 피비의 결혼식과 모니카-챈들러가 아이의 생모를 설득하는 장면이 제일 감동적이고 좋았다. 3. 개그나 멘트 하나하나에 여성혐오 및 성소수자 차별이 너무 많아서 이젠 더 이상 웃기 지도 않다고 생각할 무렵, 시즌 10이 끝났다. 다행이다.Like115Comment0
류현선5.0내가 다 공허하고 헛헛하고 슬프고 외로워진다. 각 캐릭터 하나하나 다 특별하고 좋았는데.. 귀찮아서 안볼까, 그래도 유명한데 봐볼까하다가 쭉 봤는데 후회없는 여정이었다.Like109Comment0
희연희5.0모두가 떠나고 텅빈 아파트는 언제 다시 봐도 맴찢 쓸쓸하여 마지막 에피만은 잘 다시 보지 않는다. 소중한 사람들과 이별하고 한 시대가 끝난 기분Like100Comment9
송부귀영화
5.0
프렌즈를 수도 없이 돌려봤지만 시즌9까지만 보고 시즌10은 항상 안보고 다시 시즌1부터 보게 된다. 마지막이란 기분이 아쉽기도 허망하기도 해서.. 이 기분이 끝난것만 같아서 오래된 친구와 작별하는 기분이 들어서 항상 슬프다
본쿠
5.0
시즌10 피날레가 끝나고 난 10년지기 친구들을 잃었다
석썩
4.0
챈들러가 뛰쳐나가는 미혼모에게 자신과 모니카가얼마나 아이를원했는지 또 모니카가 자신에게 어떤 사람인지 이야기했던 씬, 피비의웨딩에서 피비가 가족을 만든다는게 자신의삶에있어서 어떤의미인지말했던 씬. 두씬은 특히 몬가 뭉클하고 눈물이핑돌게했움..
Zoey
5.0
마지막화를 봤다. 레이첼이 파리로 가길 바랬는데... 사랑보다 일을 쫓았으면 했다. 마지막 장면에서 다들 커피샵으로 향한다. 늘 그랬듯이. 보라색 집을 떠난 후로 어떻게 지낼까? 예측할 수 없어서 더 후유증이 클 것 같다. 물론 시즌1부터 다시 봐도 되지만.. 이제 새로운 에피소드는 없잖아.
뿅갹갹
3.5
1. 로스는 끝까지 똥차구나. 모든 게 배려 없었다. 정말 사랑한다면 보내 줄 줄도 알아야지... 말을 할 거면 상대가 숙고할 수 있게 최대한 빨리 했어야 했고.. 최악이다. 레이첼은 파리로 가서 새로운 기회를 얻을 수 있었는데 결국 로스라는 똥차 곁에 남게 됐다. 2. 피비의 결혼식과 모니카-챈들러가 아이의 생모를 설득하는 장면이 제일 감동적이고 좋았다. 3. 개그나 멘트 하나하나에 여성혐오 및 성소수자 차별이 너무 많아서 이젠 더 이상 웃기 지도 않다고 생각할 무렵, 시즌 10이 끝났다. 다행이다.
류현선
5.0
내가 다 공허하고 헛헛하고 슬프고 외로워진다. 각 캐릭터 하나하나 다 특별하고 좋았는데.. 귀찮아서 안볼까, 그래도 유명한데 봐볼까하다가 쭉 봤는데 후회없는 여정이었다.
MJ
5.0
이렇게 한 시대는 저물고 ...
희연희
5.0
모두가 떠나고 텅빈 아파트는 언제 다시 봐도 맴찢 쓸쓸하여 마지막 에피만은 잘 다시 보지 않는다. 소중한 사람들과 이별하고 한 시대가 끝난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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