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re to watch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Cast/Crew
Comment
600+Gallery
Soundtrack Info

The Old Man Is Crucified

departure! (Karaoke)

Prologue

The Last Mission

The Last Mission

The Last Mission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The Old Man Is Crucified
departure! (Karaoke)
Prologue
The Last Mission
The Last Mission
The Last Mission
박선영
5.0
This may contain spoiler!!
렌고쿠 쿄쥬로
4.5
토가시.. 거기 있느냐?
라프시몬스
5.0
마지막화에 진이 곤에게 해준 말은 정말 감명깊다. '지금을, 순간을, 과정을 즐겨라. 그럼 바라던 것보다 더욱 소중한 것이 먼저 와있을테니..'
안녕
4.0
코무기, 있느냐? 꽤 길었던 모든 키메라엔트 내용은 이 한 마디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었다.
김종찬
5.0
리메이크 버전을 싫어하는 팬들도 키메라엔트편 만큼은 인정해야 하지 않을까. 네테로와 메르엠. 메르엠과 코무기. 만으로도 극찬받을만한 에피소드.
Johnny
5.0
헌터헌터는 십수번이 넘도록 정주행했지만 읽을 때마다 더욱 벅찬 재미와 감동을 주는 만화다. 본래 TVA는 그닥 좋아하지도 않았고 접할 기회도 별로 없어 보지 않았는데 이번에 왓챠를 통해 처음 보게 됐다. 책이냐 애니냐의 선택은 당연히 각각 단행본이지만.. 나는 이미 헌퀴벌레이기 때문에 5점을 줄 수 밖에 없는 몸이다. 단행본보다 부족한 점은 임팩트 있는 장면의 연출, 나레이션의 루즈함 등등... 토가시 특유의 맛깔스러움을 애니로 옮기기 힘든, 어쩔 수 없는 부분들에서 나타난다. 단행본보다 나은 점이라면.. 씹가시의 날림작화를 생생히 복원하여 볼 수 있다는 점^^^^. 그리고... 메르엠-코무기 에피소드의 감동을 샐 틈 없이 담아내어 완벽히 애니화 해냈다는 점. 창작물에 심취할 때마다 느끼는 감정이지만, 내게 이런 여행을 시켜줘서 정말 감사하다. 내가 끝을 보지 못해도 좋으니 부디 토가시 100퍼센트의 헌터헌터를 이어갔으면 하는 바람이다.
콩봄
5.0
빌런이 죽었는데 그게 너무 슬펐다
henderson Jung
5.0
토가시는 언제쯤 만화그리는 과정을 즐기게될까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