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s Fisher's Murder Mysteries
Miss Fisher's Murder Mysteries
2012 · ABC · Crime/Drama/Mystery/TV Series
Australia · NC-17

Our lady sleuth sashays through the back lanes and jazz clubs of late 1920’s Melbourne, fighting injustice with her pearl handled pistol and her dagger sharp wit. Leaving a trail of admirers in her wake, our thoroughly modern heroine makes sure she enjoys every moment of her lucky life. Based on author Kerry Greenwood's Phryne Fisher Murder Mystery nov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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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track Info

Miss Fisher's Theme

Beale Street Blues

Society Tango

Extreme Steam

Shake That Thing

지예
5.0
처음엔 피셔 한명의 독보적인 캐릭터 드라만 줄 알았는데 점점 늘어나는 주변인물들과의 관계성에서 짙은 애정을 느끼게 된다. 에피 하나가 끝날 때마다 조금씩 깊어지고 달라지는 감정선은 현실의 그것과 거의 동일하다. 오히려 시대배경 때문인지 한템포 느리지만 확실하게 진행되는 점. 참 사랑스럽다. 특히 휴랑 도로시. 너무너무 귀엽잖아. 비록 살인사건을 다룸에 있어 장르적 아쉬움은 남지만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하고 따끔한 시선이 이 드라마의 매력이자 주제인 듯 하다. 특유의 챠밍한 도발로 멜버른을 헤집고 다니는 피셔의 탐정 런웨이는 쭉쭉 이어졌으면.
이혜림
3.5
미스피셔 김혜수 주연+개화기 배경 리메이크 원한다 ㅠ ㅠ 잭이랑 휴 둘다 넘 청순미 조쿠요 ㅠㅠ
未来
4.0
돝 이마의 키스 마크 넘 사랑스러워서 울었다
MJ Yoon
4.0
그녀의 치명적 매력에 빠져버렸다 보수적인 사회에 우아하면서 카리스마넘치는 미스피셔! 여성케릭터가 소비되지않고 제 역할을 하는 드라마가 얼마만인가
JK
4.5
특유의 시대 분위기도 좋고 여성 탐정과 여성 조수가 살인 사건을 하나씩 해결해나가는 걸 보는 즐거움까지!! 진짜 애정하는 시리즈이고 계속해서 성장하는 주연 캐릭터들 각각의 모습들, 그들 사이의 끝장나는 케미까지 다 너무너무너무 사랑해요 영화판도 얼른 나와주세요
lauryn94
5.0
원작의 프라이니 피셔는 27세로 도트와 거의 비슷한 나이다. 잭 로빈슨 경위도 30세 전후. 오히려 원작대로 이 나이대의 배우들을 기용했다면 매력이 반감될 뻔 했다. 으른들의 케미를 보여주는 이 콤비가 좋다.
유정
4.5
추리물 답지 않게 개연성이 다소 떨어지는 편이긴 했지만, 그만큼 가볍게 즐길 수 있어서 좋았다. 보통 추리/수사물은 갈 수록 무거워져서 보기 힘들어지니까. 게다가 이 드라마는 대놓고 페미니즘을 외치고 있다! 제일 마음에 들었던건 역시 도로시라는 보수적이고 신앙심 깊은 캐릭이 미스 피셔의 영향을 받아 점점 변화하고 있는 모습.
꿈결
4.0
한번 살 인생 미스 피셔처럼 살아야 하는데. 잘생긴 경관도 옆에 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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