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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 SBS · Romance/Drama/TV Se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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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6LIYdLJdlE_mEJVrWnxV6g.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lRZd01UTTFOemMyTURnM055SjkuZTNoTFpqbEtfeW01OEFpczNMSmFDRzl1cFl5MDJUQ19XVHBOVkc2NmtnQQ==)
The story of a film director experiencing a “sophomore slump,” losing momentum after a successful first project, and a terminally ill actress who finally tries to live as the main character at the end of her own life.
⟨고독한 미식가 시즌 11⟩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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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이걸 참고 봐야 하나 싶을 만큼 전여빈 일상 연기 이상한데 왜 아무도 말해주지 않죠... 누가 말 좀 해줘요... 상견니... 검은수녀들... 이거까지 3트야...
세휘
5.0
1화만 보고 5점을 주고 싶은건 처음이다 12회까지 이어지기를 +결말까지 다 본 지금도 5점이다.
구구
2.0
이제 남궁민 연기도 쪼가 너무 심해서 틀에 박힌 느낌. 이거 그냥 백승수 아닌가요.. 하 근데 연기는 잘한다. 전여빈은 늘 연기를 희한하게 해서 위화감이 들게함. 보는 내가 다 어색함 ㅜ 캐릭터도 이상하다. 여주 왜이렇게 유아틱하지?? 근데 관계성들이 재밌고, 소재가 가장 탁월해서 대체 어떻게 될까하는 기대로 보는중.. 4화 하차요. 이제기대안됨.
권탱밤탱
4.0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영화 이야기가 간절했어 … 내가 한드에서 기다리던 그런 것들을 요즘에는 이정흠 감독이 보여준다 나는 남궁민의 각본 보는 눈이 꽤 좋다고 생각해 그리고 이런 작품들에 자신의 시장성이나 인지도를 기꺼이 주체적으로 내주는 게 정말 감사함 …… +) 생각보다 전여빈의 톤이 뜨고 이설의 연기가 드라마랑 깔이 맞다… <청소>라는 작품 하나로 채서영이 톱배우가 된 게 좀 의문이었는데 짧게 나온 촬영 부분에서 완전 이해가 됨 나였어도 단발펌 소녀의 눈과 사랑에 빠졌을 듯
ANNE
4.0
모두 똑같이 주어진 시간 모두 똑같이 지구안에 있는생명체들 주어진 시간은 같을순 있으나 보내는 방법에 따라서 시간이 늘어날수도 줄어들수도 있다 항상 이런 종류에 드라마&영화 보면서 들었던 생각은 늘 같은 고민 같은 글을 쓰고 잇다는거다 그래도 같은말쓰더라도 같은말이라고 생각을 하지 않는다 이걸 쓰고나서 남겨진 뒤에 시간을 활용을 다르게 쓸 생각이라서 그래서 오히러 이런 영화를 보면서 시간의 개념을 더욱더 배우는것 같다 늘 이다음이 말하는 오늘 하루도 감사합니다 말이 나올정도로 시간낭비없이 알차게 보내도록 나의 시간을 써보겟다 그리고 남궁민 늘 색다른 연기 캐릭터 연구를 정말 많이 하는 배우라 생각이 들었다 자칫보면 어색할수도 잇는부분들이 많았지만 이제하라는 캐릭터본다면 이해는 가는것 같다 전여빈도 남궁민과 같다 캐릭터 연구를 많이 하는 배우 자칫 잘못하면 지루할수도 잇는 이 드라마를 이렇게 살리다니 역시 배우들의 힘은대단한것 같다 남궁민&전여빈 연말 커플상 기대해도 좋겟다 이렇게 또 이다음한테 시간의 중요성을 또 배웠다 그리고 이설 너무 이쁘게 나와서 깜짝 놀랫다
Daniel Kim
2.5
아직은 잘 모르겠다. 힘을 안준 ’척‘이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beEn
4.0
- 근래 드문 (s본부의) 수작 - 채널을 잘못 돌린 줄 알았다.. j본부 작품인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 ㄴㅁ 재밌어서, 애청해오던 <ㅁㅈ의 서울> 시청하는 걸 미룰 정도 - 편성) 왜 t본부랑 붙었냐 · · · ㅠㅜ - ㄴㅈ·감살) '마감'이, 그리고 '미감'이 깔끔함. <연출·제작·기획·편집력👍🏻👍🏻> - 드라마-영화 산업을, 그 현장을 들여다볼 수 있어서 좋네
유지철
3.0
너와 나에 우리가 아닌 그들과 모두를 포함한 우리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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