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정우3.0이야기와 연출사이의 불협화음. 좋은 연출이 있음에도 손에 놓인 깊은 재료들은 무시하고 그저 흘러가는 대로, 무지성으로 옮겨넣기만 하는 무능하고 안일한 각색.Like6Comment1
이현동
4.0
정말 유쾌하게 볼수 있었다. 젊다는 것은 이렇게 유쾌하다.
totoro7
4.0
그에게 특별하고 싶었던 소녀, 그녀처럼 특별하고 싶었던 소년.
권정우
3.0
이야기와 연출사이의 불협화음. 좋은 연출이 있음에도 손에 놓인 깊은 재료들은 무시하고 그저 흘러가는 대로, 무지성으로 옮겨넣기만 하는 무능하고 안일한 각색.
앗차플레이
2.0
보다가 스트레스 받음
무면
2.5
청춘이 느껴질랑 말랑,
최진환
2.0
너무 식상하다
kingnigodsa
2.5
캐릭터 빌딩은 하나도 제대로 안 돼있고 갈등이 깊어질수록 이야기는 더 삐걱거린다. 하지만 마시로가 예쁘다.
전차영
3.0
청춘을 끌어안고 달려가려는데 브레이크를 계속 밟는다. 그럼에도 끝내 증명시키는 청춘물의 존재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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