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ikyu!!: Karasuno High School vs Shiratorizawa High School



After the victory against Aoba Jousai High, Karasuno High School, once called “a fallen powerhouse, a crow that can’t fly,” has finally reached the climax of the heated Spring tournament. Now, to advance to nationals, the Karasuno team has to defeat the powerhouse Shiratorizawa Academy. Karasuno’s greatest hurdle is their adversary’s ace, Wakatoshi Ushijima, the number one player in the Miyagi Prefecture, and one of the country’s top three aces. Only the strongest team will make it to the national tournament. Since this match is the third-year players’ last chance to qualify for nationals, Karasuno has to use everything they learned during the training camp and prior matches to attain victory. Filled with restlessness and excitement, both teams are determined to come out on top in the third season of Haikyuu!!.
Where to watch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Cast/Crew
Comment
750+Gallery
Soundtrack Info

頂の景色

突入

主導権

ごあいさつ

マシ・マシ TVsize




모모
5.0
고작 블로킹 한 번. 고작 25점 중에 1점. 고작 부활동.
Laurence Anyways
5.0
고개 숙이지 마. 배구는 언제나 위를 보는 스포츠다.
김현진
5.0
안녕, 나의 낙원이여
bbin
5.0
약간의 짜증과 조바심에서 비롯된 틈을 기다렸어
DC
4.5
1쿨 내내 이 한 경기만 묘사하는데도 전혀 떨어질 생각을 안하는 무서울 정도의 몰입감.
신상훈남
5.0
"눈 앞에 가로놓인 높디 높은 벽. 그 건너편은 과연 어떤 광경일까. 어떤 식으로 보이는 걸까. 나 혼자서는 절대 볼 수 없는 정상의 경치." "기껏해야 한 번의 블로킹 성공. 기껏해야 25점 중 1점. 기껏해야, 부 활동. 만약 그 순간이 온다면, 그 때가 네가 배구에 빠지는 순간이다!" "우리가 이기는 건 기적이어서가 아니야." 요 며칠 간 함께해서 너무 좋았고 영광이었어. 그 동안 수고했고 변함없이 기다릴게.
??
4.5
하이큐를 보고있으면 당장 뭐가 되었든 열정적으로 하고싶은 두근두근한 마음이 든다. 또, 2D임에도 불구하고 경기를 보는 것 같은 긴장감도 있다. 나는 어려서부터 변덕도 심하고 끈기도 없는 편이어서 한가지를 끝까지 잘 해본적이 없다. 그래서 제대로 된 성취감도 느껴본 적이 없다. 내가 무언가를 하면서 살아있다는걸 느낀다는 것은 무슨 기분일까, 내가 성장하고 있다는걸 느끼는 것은 무슨 기분일까. 나도 앞으로든 다음 생에든 내가 살아있다는 기 분을 느끼게 해주는 무언가를 찾을 수 있을까. 너무 진지한 것 같지만 하이큐를 보고있으면 이런 생각마저 든다.
다솜땅
5.0
정말 최강애니다!! 북산전과 산왕전을 생각나게하는.... 경기끝날땐.. 나도 같이 울며,봤다 ㅜㅜ 왜 이런데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네 ㅠㅠ 너무 감동 ㅠㅠ 그렇게 서로가 발전하며,전진해가는 그들의 이야이가 너무 좋다 !!!! #18.10.10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