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ttle Monster
となりの怪物くん
2012 · TV Tokyo · Animation/Comedy/Romance
Japan ·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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手つかずの感情

Q&A リサイタル!

Barroth

Inclination

White Wish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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手つかずの感情
Q&A リサイタル!
Barroth
Inclination
White Wishes
cecile
3.5
순정만화의 공식인 멍청하고 띵한 여자아이가 주인공이 아니라서 좋았음.^^멍청한 애들 너무 싫어
영화보는 너구리
5.0
야마켄 원픽 . ...ㅜㅠㅜㅠ 완벽한 서브남주아니냐고
슴니
5.0
외로움을 느낀다는건 상대가 있어야 가능한거야.
이민희
4.0
아슬아슬, 그 날것의 감정이 넘나 쿨해서 매력 터짐. 분명 후반까지 달달했는데, 엔딩에서 밥상 엎음 🍚🍚 야 이 제작사야 나 먹다 말았다. 냉큼 2기 내놔... 211124
토깽이산책
4.0
최근 본 순정애니 중에서는 브금이 가장 좋았다. 중요한 신에 흘러나온 음악이 극의 분위기를 잡아주면서도 미세한 감정의 떨림을 절묘하게 전달해 주는 역할을 해줬다. ー 등장 인물들이 모두 기존의 공식을 벗어나는 캐릭터들이다. 더욱이 하루나 시즈쿠는 보아오던 순정만화의 클리세를 반복하지 않아서 오히려 두 인물에 많이 몰입했고. 주변 인물들도 자신들만의 각자의 이야기를 그려내면서 통통 튀면서도 또한 너무 튀지 않아, 극에 비교적 잘 녹아들었던 거 같다. ー 청춘은 멀리서 보면 파릇파릇 설렘 가득하지만, 가까이서 보면 어떻게든 나로서 피어나려고 고통스러운 발버둥을 치는 시기라고 했던가. 등장인물들 제각각의 코믹스러운 부분을 스토리를 이끌어나가는 동력으로 삼기는 하지만 학창 생활에서 오는 그때만의 설렘이자 고민을 자연스레 녹여내는 연출이 좋았다. 미래에 대한 기대와 두려움이 교차하던 그 시절의 나를 기억(또는 추억)하게 한다(의도였는지는 모르겠지만 말이다). ー 인생 애니가 될 ‘뻔했다’. 물론 하루의 지금에 충실한 비사회적(?) 행동과 시즈쿠의 냉철함이 때로는 고구마 먹은 것처럼 답답하게 느껴지기도 했지만, 중요한 순간에는(그 브금이 흘러나오면서) 자신의 마음을 가감없이 솔직하게 말하고 설레하는 두 청춘의 모습에 울컥해서 울 뻔도 했었다(왜지?). 각자의 사정으로 관계에 서툴게 된 두 사람이 자신만의 벽을 무너뜨리고 감정에 조금씩 솔직해져 가는 장면들. 특히나 애정이 많이 간다. 아, 참 귀엽고 예쁜 커플이다. 잘 되었으면 좋겠다. ー 근데… 이 애매한 마무리는 뭐죠? 2기는 어디갔나요? 2기 주세요. 제작위원회 크라우드 펀딩이 있다면 당장 하고 싶어요…
noad
4.5
여주가 다해먹음
공실
2.5
볼만하다가 손등 핥는장면에서 하차 이게무슨 ㅡㅡ
권정우
3.5
순정만화에 대한 신선한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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