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빵4.0집으로의 유승호가 생각나는 복철이 역 아역배우의 연기가 맑고 사랑스러움 연기천재견 백구 아니 흑구 시골마을의 에피소드가 정겹다 오리지널 극본과 단막극이 계속되어 나오면 좋겠다Like3Comment0
박해원3.5간만에 부담없고 정감가는 시골 드라마 한편 봤네ㅋㅋ 아, 물론 주제 특성상 다소 낯뜨거운 부분도 있고 시골 인심도 옛날같지 않다는 걸 알고 있지만 이미지 메이킹을 떠나서 작금과 같은 초 저출산 시대에 임신과 출산에 대한 이야기를 이렇게 따뜻하고 사람 냄새나게 풀어낸 건 고무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혹자는 공익광고, 혹자는 농업 장려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건 받아들이는 사람 마음이니 나는 드라마의 익살스러움과 훈훈함만 가지고 가련다. 바람이 아니라 햇빛이 나그네의 옷을 벗기는 것처럼 이런 작품 하나하나가 모이고 쌓여서 사회적 반향을 일으키면 더 좋고~Like2Comment0
사람
4.0
마라맛에 지친 사람들에게 찾아온 청양고추맛
lupang2003
3.0
꽉짜인 구성의 장르물이 대세를 이루는 드라마 시장에 단막공모전 수상작답게 해맑고 구수하다.
위도현
3.5
2편으로 끝나기엔 너무 애정과 다정함이 넘치는 마을 이야기다. 돈가스와 세 남자(?) 그리고 중동클럽 ㅋㅋㅋ 웃겨.
소금빵
4.0
집으로의 유승호가 생각나는 복철이 역 아역배우의 연기가 맑고 사랑스러움 연기천재견 백구 아니 흑구 시골마을의 에피소드가 정겹다 오리지널 극본과 단막극이 계속되어 나오면 좋겠다
나나씨
2.5
가볍디 가벼운데 유쾌하니 나쁘지 않다 백구와 정자왕이 돈까스로 엮어진 이야기 킬링 타임용
뫃뫃뫃
2.5
아니 근데.. 신애 너무 불쌍함.. 좀 끔찍했ㅇ음 .. 대체 임신을 몇 번이나 하는거야…
박해원
3.5
간만에 부담없고 정감가는 시골 드라마 한편 봤네ㅋㅋ 아, 물론 주제 특성상 다소 낯뜨거운 부분도 있고 시골 인심도 옛날같지 않다는 걸 알고 있지만 이미지 메이킹을 떠나서 작금과 같은 초 저출산 시대에 임신과 출산에 대한 이야기를 이렇게 따뜻하고 사람 냄새나게 풀어낸 건 고무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혹자는 공익광고, 혹자는 농업 장려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건 받아들이는 사람 마음이니 나는 드라마의 익살스러움과 훈훈함만 가지고 가련다. 바람이 아니라 햇빛이 나그네의 옷을 벗기는 것처럼 이런 작품 하나하나가 모이고 쌓여서 사회적 반향을 일으키면 더 좋고~
르네상스형뮤지션
3.5
세 수컷의 고추 고난을 웃으면서 봤. 전혜빈은 분위기나 중저음 톤이 역할과 사맛디 아니해서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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