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s & Hers
His & Hers
2025 · Netflix · Crime/Thriller/Mystery/TV Series
United States · NC-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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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t in the sweltering heat of Atlanta, Anna lives in haunting reclusivity, fading away from her friends and career as a journalist. But when she overhears about a murder in Dahlonega – the sleepy town where she grew up – Anna is snapped back to life, pouncing on the case and searching for answers. Detective Jack Harper is strangely suspicious of her involvement, chasing her into the crosshairs of his own investigation. There are two sides to every story: His & Hers, which means someone is always l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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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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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혜
3.5
아니 지금 존번탈 전남편 역할이 몇개에요?? 아내가 있어도 전부인 있을 것만 같아.
de
1.0
This may contain spoiler!!
나는개똥벌레
3.5
This may contain spoiler!!
크리스 by Frame
3.5
테사 톰슨과 존 번설이 연기력으로 극 전체를 끌고 간다. 별 내용 아닌 대사도 두 사람의 연기로 살려냈다. 작은 마을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연쇄살인사건은 재미없을수가 없다. 사건을 파헤치면서 밝혀지는 마을 사람들의 비밀과 과거에 있었던 충격적인 사건 등이 밝혀지는 방식이 몰입도를 높여준다. 6부작인데 중간에 좀 늘어지면서 단계적으로 단서가 제공이 되는 편은 아니다. 거의 막판에 가서야 모든 일이 순식간에 해결이 되는 편이라 시청자 입장에서 추리를 하기 좋은 작품은 아니었다고 생각된다. ‘모든 이야기에는 양면이 있다’라는 전제를 의식한 결말은 괜찮은 편이고 6부작이라 정주행하기도 적당한 분량이다. 하지만, 기대치는 내리고 보는 게 낫다.
미링
4.0
This may contain spoiler!!
밍밍
3.5
This may contain spoiler!!
siwon.hage
4.0
리미티드 시리즈는 이렇게 타이트하게 나아가야 된다. 교차편집까지 이르는 스피디한 진행과 분명하고 적당히 딱 맞춘 구성 전개가 아주 마음에 든다. 아픈 과거에 전형적인 시골 살인사건이지만 과도한 연출도 없고 극적인 전개도 없다. 그렇다고 결코 늘어지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다. 파텔 형사 캐릭터는 소모되는 느낌이 강해서 조금 아쉬운데, 좀 더 프로답게 그려졌으면 좋지 않았을까. 그게 함정이긴 하지만 이런 꽉 찬, 비 주룩주룩 내리는 형사물은 언제든지 환영. 가볍게 즐길 수만 없는 드라마다. 누구나 가해자인 적이 있다. 정도는 다르겠지만, 나도 누구에게 상처 준 일이 많았다. 이 드라마를 즐겁게만 감상하는 건 축복일까 아닐까. 죄책감은 어디까지 인정해야 될까.
Rstone
3.0
첫 결말은 너무 뻔했고 두번째 반전은 너무 작위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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