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 Cider Vinegar
Apple Cider Vinegar
2025 · Netflix · Biography/Crime/Drama/TV Series
Australia · NC-17

Limited series inspired by the life of disgraced Australian wellness guru Belle Gibson, who had a huge following on social media where she claimed to be suffering from cancer but keeping the illness in check through health and wellness remedies. She later confessed that none of it was 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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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여행자
3.5
거짓말에 속는 이유 그렇게 믿고 싶으니까 +) 재밌고 흥미롭게 봤는데 감독이 여성 인플루언서 ceo 되게 싫어하는 건 알겠음. 화면을 뚫고 맨스플레인 당함 ㅋㅋㅋ 유사과학에 속는 거 다 여자고 분량도 얼마 없는 남자들은 이성적으로 나오는 게 웃긴 점
소금
3.0
미친 여자 특 사랑받고 싶어 돌아버렸으면서 사랑한다 하면 안 믿음
유태
4.0
관심 받고 싶은 그 마음이 그녀에겐 종양이었을지도
프란체스카
2.0
근래에 봤던 시리즈물 중에 단연 최악. 암 손민수 사기꾼+안아키라는 흥미로운 소재를 연출이 전혀 살리지 못 했다. 아니 살리지 못한 수준이 아니라 완전 말아먹음. 미술이나 음악으로 팝한 느낌을 주려고 애쓴건 티가 나는데 극 흐름에 전혀 스며들지 못 했고, 주인공들을 비롯한 등장인물들도 둥둥 뜬다. 작감이 뭘 전달하고 싶었는지 모르겠고 다 보고나선 심지어 장르도 헷깔린다. 드롭아웃, 애나만들기 등 실화 바탕 사기꾼들에 대한 전기드라마를 많이 차용한 느낌이 드는데.. 단연코 가장 별로다. 황금같은 6시간을 이 시리즈에 태운 나는 주인공의 결말조차 몰라서 직접 구글링하러 가야해서 20,000,, + 아직도 왜 제목이 애사비인지 모르겠음
임중경
3.5
처음부터 ‘벨 깁슨’의 이야기에는 관심조차 없었다. 그저 자신의 주변을 돌아보지 못하고, 먼 곳에서 사랑을 갈구하는 현대인들의 모습을 비출 뿐이다.
되지고기
3.0
클라이브: I can fix her...
조슈아
3.0
'드롭아웃'의 엘리자베스 홈즈, '애나 만들기'의 애나 델비, '애플 사이다 비니거'의 벨 깁슨, 입만 열면 그짓말인 여성 사기꾼의 패턴은 항상 비슷하다. 근데 사람 생명을 가지고 논 것으로 따지면 벨 깁슨이 가장 위험한 작자였구만.
한니
3.0
재미는 있게 봤음 주인공배우 관심있었는데 너무 잘한다 다 보고 나면 저의가 정말 궁금함 연출로 뭔가를 찢고 싶은 ㅋㅋ 욕심인지뭔지 이렇게까지 소재가 명확한데도 그래서 단 하나의 주장이 뭐라는건지 아리까리함 나는 당사자성도 없고 실화라니까 닥치고 봤지만 만든사람이 deep down 유사의학보다 더 싫어하는게 있어보임 아니나 다를까 남감독이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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