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vate Lives
사생활
2020 · JTBC · Drama/Romance/TV Series
Korea · R

In a world where data is no longer private, con artists uncover a sinister surveillance scheme headed by the government and a greedy corporation.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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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외욤
2.5
강 지검장님 한조 스폰 안 받으시더니 알바 하시는구나.
인생은 한편의 영화
3.0
서현 몰라봄
Valar Morghulis🎗
3.0
서현 연기 첨 봤는데 넘 자연스럽게 잘해서 좀 놀람. 아이돌 출신 연기에 대한 선입견 이젠 버려야할듯. 일단 1회 스펙터클(?) 하고 재밌다. 6회 보는중ㅡ점점 지루해져만 간다...
김의민
1.5
-왜 제목이 사생활인지에 대한 의문은 끝까지 풀리지 않는다. - 대책없이 판을 키워놓고 아무도 정리하지 않는다. 애들만 있는 어린이집마냥 - 캐릭터들의 감정선을 따라잡느라 시청자들이 힘겹다. 자신들의 감정의 급작스런 변화를 한두씬 만으로 표현하고 따라오라하니 깊이도 없고 공감도 안된다 - 중구난방으로 스토리가 우연의 연속으로만 전개된다. -마지막에 사이다라도 있을줄 알고 꾹 참고본 내가 패자다
축구선수 홍승민
2.5
2화까지 흡입력은 거의 부부의 세계
다솜땅
3.5
사생활이란 제목이지만 기업의 개인사찰이란 주제가 더 맞는듯 하다. 물량으로 공급하여 세상을 뒤에서 조정하는 음모론! 일부 사실로 드러는 사회뉴스는 이렇게 드라마까지 만들어졌다. 속 시원한 이야기가 되어버렸지만 사살, 얼마나 추악한게 더 많을까? 빙산의 일각만 알게된 시간같다. #21.5.24 (56) #김효진의 우월함만 가득 넣은듯.... ㅋ
양파에 싹이나서 조희망
1.5
허접한 개연성에 비해 치명적인척이 꼴볼견.. +여주는 비염인지 노래발성인지 웅얼웅얼 답답함. 능구렁이 연기는 '모범생이 날티나는 척 애쓰는구나'싶을정도로 어색했는데 칭찬밖에 없어서 놀랐다. 그냥 내 취향이 아닌건가🤔? +악역들이 심각하게 매력없고 그냥 느끼하다. 감초 역할조차 전형적이다. 작감이 케이퍼무비 교본 하나 골라서 그대로 따라한것 같다 +6화에서 하차한다. 오래 버텼다
하리
4.0
정복기랑 김재욱한테 집중하면서 봄 드라마 제목이랑 더 잘 어울리는 두 배역이 주인공 해도 될거같은데? 매력 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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