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elwaite
Chapelwaite
2021 · MGM+ · Drama/Horror/Mystery/TV Series
United States · NC-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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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1850s, Captain Charles Boone relocates his family of three children to his ancestral home in the small, seemingly sleepy town of Preacher’s Corners, Maine after his wife dies at sea. Charles will soon have to confront the secrets of his family’s sordid history, and fight to end the darkness that has plagued the Boones for gener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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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the End of the World

siwon.hage
5.0
원작의 거대한 아우라가 느껴지는(아직 못 봤지만), 끔찍하고 징그럽고 따뜻하고 자제할 줄 아는 호러 걸작 미니시리즈. 처음엔 그저 그런 호러 미드인 줄 알았는데, 3화까지 만 참으면 그다음부턴 단숨에 끝까지 보게 될 것이다. 이제껏 모든 미드에서 보았던 단점들-암 유발 캐릭터, 고구마 전개-이따위 것들은 거의 없다. (한두 명 있지만 후반에 가서 다 이해가 된다.) 점프 스케어도 없고, 폼 잡는 독백 따위도 없다. 늘어지는 연출도 없으며, 매번 적당한 수준의 색다른 전개가 이어진다. 모든 인물들의 사연과 행동이 전부 다 이해되고 납득이 된다! 엔딩도 완벽하다. 그 아무리 재미가 있다 한들 인기가 있기 때문에 ‘만들 수밖에 없는’ 시즌제 시리즈의 인위적인 전개의 단점을 깔끔하게 해치워버리는, (한편의 긴 완벽한 영화처럼) 이런 미니시리즈가 계속 나오길 바란다. -부성애는 위대하다. 힐하우스의 유령과는 또 다른 느낌의 장르적 성취.
티나
3.5
애드리언 브로디가 곧 장르다 자칫 산만해질 수 있는 주제를 브로디가 묵직한 중심을 잡고 이끌어간다. 애드리언 브로디 좋아하는 분들은 보는거 매우 추천함. 어찌보면 서양의 고전적이고 흔한 주제 일 수도 있었는데 애드리언 브로디가 주인공 ‘찰스 분’을 맡아서 더 좋은 드라마가 되었다. 이 드라마는 브로디가 맡지 않았다면 3류 공포드라마가 되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배우가 주는 힘이 강한 드라마였다. 극의 연출도 매우 좋아서 몰 입도 있게 볼 수 있었고. 주제가 공포이지만 여름보다는 겨울에 어울리는 드라마인듯, 그리고 그렇게 무섭진 않고 오히려 징그러운 장면이 가끔 나오긴 하는데 못 볼 정도는 아니었다! 이런 장르가 굉장히 땡겼는데 왓챠의 익스클루시브 작품 안목은 이번에도 아주 좋았음!
미니민
4.0
애드리언 브로디 쏘핫.
EricaLee
3.5
사실 생각해보면 뱀파이어의 형상은 이 작품에서 그린것이 맞을거다 조혈기능이 사라지고 피가 부족한데 모발이 풍성하고 피부가 탄력있을리 없다
PoirotR
4.0
찰스 분 그의 선택이 최선이었음을......
Mock My Cock
2.0
액션 연출이 처참하다. 가족간의 사랑의 힘을 설파하는 주제도 평이하고 오직 아역들이 크게 귀여울 뿐
song
1.5
평이한 이야기를 평이하게 전개해서 매우 지루하다 배경은 1850년인데 70년전인 1780년에 할머니가 살아있고 주인공의 아빠가 어린아이임. 1850년에 50대-60대로 보이는 순경은 70년전에 17살이었음. 같은 시대가 배경인 바람과함께사라지다를 보면 이 시절 미국은 결혼을 일찍 했기때문에 여자가 30대 중반이면 할머니가 된다고 했음. 그러니 70년전에 아빠가 초등학생이고 순경이 17살인건 말이 안됨 작가들이 나이 계산을 안했을리없을텐데 왜 이랬는지 이해안가는데 어쨌든 내용이 재미없으니까 뭐
seong
3.5
애드리언 브로디의 압도적인 존재감, 기대 이상의 여운을 남기는 완벽한 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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