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Side Game
ノーサイド・ゲーム
2019 · TBS · Drama/Sports/TV Series
Japan · R



Mr Kimijima's star at the conglomerate is on the rise until he objects to his manager's pet project. Consequently, he is transferred to a manufacturing factory out in the provinces. Moreover, he is given the reins of the company's rugby team. The team is in a slump and not doing well. He would like the team to begin winning again, but what does he know about a game of running and diving and groping?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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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t/Cr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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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Gallery
Soundtrack Info

Yuruganu Tamashii -Kokoro Ha Hitotsu-

Tairitsu

Nakama No Omoi

No Side Game -Hokori Wo Mune Ni-

In Tribute

No Side Game -Main Theme- Guitar ver.

Bom
5.0
이거보세요 제발보세요ㅠ 학창시절 루키즈에 빠졌던 나는 성인버전 노사이드에 다시빠졌다 하마하타 너무좋아ㅠ 타키가와상무 예상은 했지만 멋있는사람 테츠ㅜ사토무라ㅜ키미시마ㅜ 사이몬ㅠ 히로토 너무예뻐💕 하마하타 정보없어서 찾는데 알고보니 실제선수야ㅋㅋㅋㅋ 그외에도 선수들섭외 찍느라고생했을듯b 후 마지막편을 보는데 너무아까웠다
김은선
5.0
드라마를 챙겨보는 편이 아니다. 심지어 샐러리맨 드라마나 스포츠 드라마 라면 더더욱 보지 않는다. 하지만 이 드라마는 내가 싫어하는 요소가 두가지가 있는데도 정말 열심히 챙겨보았다. 그만큼 정말로 재미있었고 사람을 흥분하게 만드는 드라마이다. 근데 일드 신파를 어느정도 인내해야 재미있게 볼 수 있다.
Movie is my Life
4.0
언내추럴에 이어서 또 요네즈 켄시 노래 백만번 듣다가 보게된 드라마ㅋㅋㅋ 이렇게 좋은 노래가 OST인 드라마는 대체 얼마나 좋을까 2탄!! 솔직히 럭비 룰은커녕 럭비를 제대로 본적도 없어서 볼까말까하다가 노래에 홀려서 시작했는데 너무 재밌게봤다. 결국 잘 될거란걸 알면서도 응원하게 되고, 그렇게 될걸 예상하면서도 짜릿한 맛에 스포츠드라마를 보는 것 같다. 그리고 역시 <UMA TO SHIKA> 완전 최고다ㅠㅠㅠ 노래만 들을때도 너 무 좋았는데, 드라마에 깔릴 때 더 좋아졌다. 레몬이랑 이 노래는 진짜 들어도 들어도 안 질리고 이젠 노래들으면 머릿속에 드라마장면까지 자동재생돼서 더 좋다.
영화장
5.0
사나이의 가슴을 뜨겁게 만드는 드라마
이상균
3.0
좌천된 엘리트가 폐부 직전의 럭비팀을 맡게 된다. 1980년대 부터 최소 백번은 재생산된 일본 열혈 스포츠 만화의 구도를 그대로 가져온 드라마. 결국 해피 엔딩으로 끝날 줄 알면서도 마지막 경기에 목을 놓아 팀을 응원하게 되는 것은 내가 나이를 먹었기 때문일까,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건 세상에 별로 없다는 걸 알게 되었기 때문일까.
찌롱
5.0
럭비 룰도 모르고 경기 1도 본 적 없는데 짱잼이고 심지어 보다가 눈물나서 어 이거 뭐지 하면서 봤다.. 뻔한 오글거림도 갑자기 요네즈 켄시 목소리 들리면 눈물나ㅠㅠㅠ 배우 중 실제 선수도 있겠지? 경기 넘 실감나더라.. 하마하타는 약간 어색어색한데 감동이고 왜때문에 감동인지 모르겠음 무튼 키미시마 타키가와 사이몬 테츠 나나오 안뇽
이윤석
4.5
아들 둘 가진 한자와 나오키가 럭비팀 단장으로 활약하는 느낌~ 럭비 경기의 박진감과 승부의 긴장감까지 더해져 상당히 재밌음 후반부에 힘이 좀 빠지는 듯하나 마지막화가 대박~~
너른벌 김기철
5.0
일본스러운 신파가 있기는 하지만 럭비를 보러 경기장에 가고싶게 만드는 작품 이었다. 약한 남자의 강한 이야기 강한 남자들의 이야기 회사 이야기와 럭비 이야기와 가족 이야기까지 잘 버무려서 가고 경기장면은 실제 경기를 보는것같이 박진감 넘쳤다. 실제 선수들인가 싶을 정도였다. 하마하타역의 히로세 토시아키가 일본 대표팀 출신 이라고 하던데 하마하타와 사사가 기억에 남는다. 단장의 부인은 마치 단장의 양심의 소리 같았다, 노 러그비~~ ^^ 내년에는 럭비 경기를 보러 경기장을 찾아가봐야겠다 #046.2025.12.11. 넷플릭스 10부작(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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