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ood Wife
굿 와이프
2016 · tvN · Drama/TV Series
Korea · R

A husband works as a successful prosecutor and his future appears bright, but he gets arrested for corruption in a political scandal. His wife worked as an attorney prior to their marriage, now resumes her career after a 13 year hiatus. She begins to find her true identity. An adaptation of the American TV series aired on CBS of the same title.
해빛
5.0
전도연의 머리핏줄. 팔자주름까지 다 감정이있는거같다
e0en
4.5
나나가 의외로 연기를 잘해서 흥미롭게 봤다.
파니핑크
3.0
전도연, 김서형, 나나...왜들 이렇게 섹시하나요...3인 3색이야 아주...사.랑.해.요!!!!!!!!!예에!!!!!!!!!!!!
다솜땅
4.0
하나의 사건은 그냥 일어나지 않는다. 방조자, 가해자, 이익보는 사람, 후련해하는 사람, 눈물 흘리는 사람.. 모두 필요해. 하나의 사건이 일어나는 배경. 그것을 쫒고 쫒는 사람들. 풀어 해쳐내는 사람들. 그 가운데. 전도연이라는 연약한 15년 주부만 하다 나온 변호사. 그녀가 있었다!
시넹
2.5
원작의 장점이라면 스피드, 치밀하고 단단한 전개... 뭐 그런 것들인데 왜이렇게 허술하고 또 헐렁한지 ㅇㅅㅇ 충실하게 리메이크를 하면서도 애매한 부분에 초점이 맞춰진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다. 좋아하는 장면 몇 가지들이 그래서 더 속상하다.
경니
4.5
전도연을 대체할만한 배우는 없을듯...bb
혹성로봇A
4.0
원작을 보진 못했지만, 여름 무더위를 잊게 해줄 정도로 흡인력을 가진 드라마임에는 틀림없는 듯. 전도연의 팔자주름 조차도 극중에서 15년간의 결혼생활에 고단함이 묻어나는 듯하다.
비속어
3.5
극을 휘어잡은 전도연. 전도연 연기에서 가장 좋은 점은 감정의 응축이나 폭발없는데도 불구하고 극을 사로잡았다는 점이다. 온 몸으로 연기한다는 게 느껴지는 지점이 김혜경이 막 입사했을 때 사회에 처음으로 발을 내딛은 초년생 느낌이 물씬 느껴지는 지점. 4회까지의 전개에서 럽라 분량이 매우 적은데도 불구하고 모든 럽라가 매력적이리는 점이다. 특히 김단 캐릭터의 양성애자 설정이 발림 포인트. 티비엔이 더 큰 대한민국을 만들어줬으면. 그리고 지난 4회에서 최검이 단의 어깨를 잡아 돌린다든지 김변의 손목을 잡는 장면이 매우 폭력적이고 강압적으로 느껴지게끔 연출하고 연기하는 점이 그동안의 무수한 티비 드라마에서 손목을 집고 끌고 가는 장면을 로맨틱하게 포장한 것과 매우 다른 지점으로 좋았음. 마지막회에 다다르면서는 럽라도 많아지고 인물 특성을 제대로 살리지 못한다는 생각이 들었고 무엇보다 한국 법체계랑 안 맞는 부분이 너무 많아서 결국 각색은 좀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전도연 연기 다시 보고 싶으니끼 시즌2 원합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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