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5.0더빙판 보는 재미가 들렸다. 구자형 성우 필모그래피 뒤적거리다 찾아서 자기 전에 한 편만 봐야지 했는데, 한 편만 더 반복하다가 밤 꼴딱 샐 뻔..ㅋㅋ 이건 진짜 아껴서 봐야지.Like22Comment2
문성준5.0만화적 과장 요소가 거의 없기 때문에 해외에서 영화로 리메이크해도 될만한 작품. 인간 군상의 심리묘사가 어마어마하게 뛰어나기에 보는 내내 압박감이 상당함.Like16Comment0
성빈4.5이름이 없다는 것은 무엇일까 내 안의 몬스터는 무엇일까 지금의 만들어져가는 사회는 누구의 의지일까 내가 누군지 나의 감정을 지우는 건 무엇일까 인간의 옳고 그름이 파괴된다는 건 무엇일까Like11Comment0
시예
5.0
선의가 악을 되살리는 모순에서 비롯되는 나비효과 "나를 봐! 나를 봐! 내 안의 몬스터가 이렇게 커졌어!"
J Kim
5.0
인생 만화지!! 이건 미쳤음.
JJ
5.0
더빙판 보는 재미가 들렸다. 구자형 성우 필모그래피 뒤적거리다 찾아서 자기 전에 한 편만 봐야지 했는데, 한 편만 더 반복하다가 밤 꼴딱 샐 뻔..ㅋㅋ 이건 진짜 아껴서 봐야지.
별빠
5.0
미친 세상에서 '어떻게 인간이 살아가는가'와 여린 심성에서 '어째서 괴물로 변해가는가'의 서늘한 갈등과 첨예한 대립.
권정우
4.0
데이비드 핀처가 질투할 수준의 훌륭한 테크닉.
문성준
5.0
만화적 과장 요소가 거의 없기 때문에 해외에서 영화로 리메이크해도 될만한 작품. 인간 군상의 심리묘사가 어마어마하게 뛰어나기에 보는 내내 압박감이 상당함.
ㅠㄹ
5.0
애니를 가장한 인간 탐구서, 동전의 양면과도 같은 사회와 선악을 마음껏 조롱하다.
성빈
4.5
이름이 없다는 것은 무엇일까 내 안의 몬스터는 무엇일까 지금의 만들어져가는 사회는 누구의 의지일까 내가 누군지 나의 감정을 지우는 건 무엇일까 인간의 옳고 그름이 파괴된다는 건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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