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4.0일본판 셰익스피어 비극인가...."나를 사랑한 자는 나의 인생을 망쳤지만 나는 그 까지 사랑했다, 그리고 결과적으로 비참했다" 왜 항상 희생은 여자가 해야하는가, 전반적으로 여성 영화라고 평할 수는 없지만 여성에 대한 폭력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면서 희생자이자 구원자로 만드는 이야기가 마치 김기덕의 나쁜 남자 보는 느낌이었다, 극중 남자들은 본인들의 좌절된 욕구와 욕망을 마츠코에게 투사했고, 그녀는 항상 콜래트럴 데미지가 되 었다. 이런 세상 앞에서 끝까지 마츠코더러 사랑해야한다고 강요하는건 좀 아니지 않을까, 아니면 마츠코 그녀 자신이 그런 사람이기 때문에 그런걸까, 사랑하지 않으면 살 수 없는 사람. 사랑할 때 인간은 더 행복하지만, 사랑을 더 많이 하는 사람은 결국 비참해지는 아이러니.Like11Comment0
우세요?4.0영화가 없고 드라마만 등록되어있네,, 정말 일생이 그냥 혐오스럽다 외로워서, 혼자있는 것보단 나아서 참고 사랑하는 비극 너무 너무너무 마음이 아팠다 그냥 상황이 자연스럽게 그녀를 비극으로 몰아가는게 너무 싫었고, 거기에 순응하며 살아가는 그녀를 보는 것도 힘들었다.. 근데 정말 마음이아픈데 박진감있고 스피드있게 전개된 덕분에 끝까지 볼수있었던거 같다.. 오랜만에 제대로 된 영화 본 느낌Be the first one to like!Comment0
권동우
3.0
사람이 어긋나는 순간은 반드시 큰 사건 때문이 아닌 사소한 일들의 연속 때문일 수도 있다.
앤디
4.0
일본판 셰익스피어 비극인가...."나를 사랑한 자는 나의 인생을 망쳤지만 나는 그 까지 사랑했다, 그리고 결과적으로 비참했다" 왜 항상 희생은 여자가 해야하는가, 전반적으로 여성 영화라고 평할 수는 없지만 여성에 대한 폭력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면서 희생자이자 구원자로 만드는 이야기가 마치 김기덕의 나쁜 남자 보는 느낌이었다, 극중 남자들은 본인들의 좌절된 욕구와 욕망을 마츠코에게 투사했고, 그녀는 항상 콜래트럴 데미지가 되 었다. 이런 세상 앞에서 끝까지 마츠코더러 사랑해야한다고 강요하는건 좀 아니지 않을까, 아니면 마츠코 그녀 자신이 그런 사람이기 때문에 그런걸까, 사랑하지 않으면 살 수 없는 사람. 사랑할 때 인간은 더 행복하지만, 사랑을 더 많이 하는 사람은 결국 비참해지는 아이러니.
우주
2.0
영화로 보세요. 제발.
곽예진
3.0
다혈질은 안돼
⠀빈
5.0
너무나 사랑하는 작품
敬具
2.5
엿같음 남자때문에 망하는 인생이라니 영상미때문에 별점 줌
Ashley YeJi Han
5.0
우린 얼마나 쉽게 혐오를 외치는가.
우세요?
4.0
영화가 없고 드라마만 등록되어있네,, 정말 일생이 그냥 혐오스럽다 외로워서, 혼자있는 것보단 나아서 참고 사랑하는 비극 너무 너무너무 마음이 아팠다 그냥 상황이 자연스럽게 그녀를 비극으로 몰아가는게 너무 싫었고, 거기에 순응하며 살아가는 그녀를 보는 것도 힘들었다.. 근데 정말 마음이아픈데 박진감있고 스피드있게 전개된 덕분에 끝까지 볼수있었던거 같다.. 오랜만에 제대로 된 영화 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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