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ong Woman Do Bong Soon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T2XWO8sp57dxThcuH2WbG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STFNRE01T0RVNU1URTFNakV5TmpZaWZRLmxRUnhKZDJxUi1vYVdHcjR4bzFFS3dJRVJxM3pGemZTeWVKemlqRkxSbmM=)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NCIXGDs3-yKIR6aK2qBkN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ZzJNak00T1RBME5qRTBOelV5TXlKOS5YT2NoLXpsZUsyanl2OFRuWVJGUm80Q2tKWU04OGpQVko0OXhNOTZnRHlN)
She is no ordinary woman. Do Bong Soon is a woman who possesses Herculean strength. She can crush objects in her bare hands when she holds them too tightly. Although Bong Soon longs to be a dainty, elegant woman that men fall in love with, she can’t deny her superhuman strength. Her special attribute allows her to get a job as a bodyguard for Ahn Min Hyuk, the chaebol heir with eccentric tendencies who runs a gaming company. Bong Soon’s childhood friend In Gook Doo has had a secret crush on her since elementary school. How will he react when sparks begin to fly between Bong Soon and her crazy boss?
지금,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 🖤
~3/10까지 '고마워' 1,000 캐시 선착순 증정!
왓챠 개별 구매
지금,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 🖤
~3/10까지 '고마워' 1,000 캐시 선착순 증정!
왓챠 개별 구매
Where to watch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Cast/Crew
Comment
1000+Gallery
Soundtrack Info

Mysterious

Dodo Twist

Boogie Woogie

Fung Fu Fighter

Find Do

Super Power Girl





쿨호
4.0
무슨 드라마가 박보영의 졸귀로 시작해 박보영 핵귀엽다로 끝남 박보영 오지고 지리고 렛잇고 사랑스러움 그자체
비속어
1.0
1. 도봉순이 첫 스타트가 신선했던 것은 봉순이의 힘이 단순히 센 정도가 아니라 히어로 수준이었기 때문이다. 오랜만에 보는 여성 히어로라니. 이렇게 반가울 수가. 게다가 박보영인데 안 볼 이유가 없잖아?! 2. 그러나 이게 웬 걸 그렇게 강한 힘을 갖고 있는 봉순이는 턱없이 낮은 자존감을 갖고 있었고 남주는 결국 재벌. 3. 서브남주의 마초성과 남주의 포지션 역시 신선했으나 서브남주 연기가 너무 거슬려. 남주는 왜 또 여주한테 엄마를 찾는지. 4. 게다가 봉순이 속에서 묘사되는 범죄는 지나치게 소비적으로 묘사된다. 여성혐오범죄라고 낙인 찍으면 뭐하나. 5. 그리고 가장 불편한 것은 게이에 대한 묘사. 게이가 웃기세요? 소수자차별금지법 하나 제정 못하는 나라에서 이게 무슨 무례함이람. 누가봐도 호모포빅한 대사와 상황들. 6. 감독의 인터뷰는 더 가관. 미안하다 한 마디면 될 것을. 예민하신 분들을 불편하게 만들어 죄송하다니. 인터넷에서 설치는 악플러들과 다를 게 뭐세요? 호모포비아인 게 자랑이세요? 7. 몇회 째 같은 이야기 같은 패턴이 반복되어 지루하기 까지. 두 주연배우가 겨우 멱살잡고 끌고 가는 수준.
와태
1.5
박보영만 쏙 빼면 모든게 SNL 상황극 수준.
fdfijn
1.0
돈많은 새끼가 툭하면 경호원한테 밥차려라 밥밥 니가 사서 쳐먹어
MMXXII
3.5
휴 페미니즘 드라마로 착각할 뻔 했네. 사장 빽으로 기획계발팀 가려는 마인드를 당연한 것 마냥 고수하는 여주, 남성이 가정폭력 행사하는 건 범죄고 봉순이 아빠가 맞고 사는 건 코미디로 넘기려는 태도. 모든 불쾌함을 과하다 싶은 무력으로 마무리짓는 봉순의 폭력성. 여성 우월주의를 어필하려 하는건가 아님 무력 제일주의를 주장하려는 건가? 진지함도 없는데 포장만 요란해서 속을 뻔 했다.
삼천
2.0
생각없이 보려고 했는데 어쩜 하나하나 편견으로 가득찬 상황과 캐릭터 뿐인지 근래들어 이렇게 소수자 희화화에 앞장서는 작품은 오랜만이라 오히려 신선할 지경인걸
신동연
재미없어서 하차할까 싶다가도 박보영 나오면 재밌고 cg 허접해서 그만 볼까 싶다가 또 박보영 나오고 심정지 직전에 박보영이 계속 심폐소생술을 해주니까 끝까지 봤는데 보다 보니 또 재미있는 거 같기도 하고..?
캡틴부메랑
0.5
박보영 귀엽고 사랑스러운거 이 드라마 안 봐도 알아요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