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s Convenience
Kim's Convenience
2017 · CBC Canada · Family/Drama/Comedy/TV Series
Canada ·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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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unny, heartfelt story of The Kims, a Korean-Canadian family, running a convenience store in downtown Toronto. Mr. and Mrs. Kim ('Appa' and 'Umma') immigrated to Toronto in the 80's to set up shop near Regent Park and had two kids, Jung and Janet who are now young adults. However, when Jung was 16, he and Appa had a major falling out involving a physical fight, stolen money and Jung leaving home. Father and son have been estranged si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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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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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peror
3.5
What's wrong with 나영
희연희
4.5
캐나다로 건너간 이민 1세대 아빠들은 생존을 위해 억양도 문법도 서툰 영어를 무대뽀로 구사했고 주7일 내내 문 닫지 않는 킴씨내 편의점처럼 쉬지 않았다. 태어나자마자 서구문화와 언어에 바로 익숙해진 2세대들에게 더욱 가부장적으로 느껴질 이 아빠들이 문맥없이 버럭 화내고 동네 창피하게 억척스럽게 굴 때마다 눈을 질끈 감게 되다가도, 센척하다가 앓아눕고 연 끊은 자식 보고 싶어 자식 사진 나온 입간판이라도 갖고오는 모습을 볼 때마다 우리 아빠 같네 하고 눈물이 렁 그렁해진다. 그리고 너네 어떻게 2시즌을 이렇게 끝낼 수 있니! 어서 3시즌을 뱉어내도록 하여라!
Laurent
4.0
This may contain spoiler!!
겨울비
3.5
소주 시켜서 폭탄주 만들며 건배하는 장면이 이 시즌 최고의 장면
나쁜피
3.5
부부의 호흡이 좋다. 2019-05-21 넷플릭스
Kk
3.5
캐나다에 사는 이민자 아빠가 고향집 우리 아빠를 이렇게나 닮아있네. 유쾌하고 짧아서 하루에 한두편씩 가볍게 보기 좋다. 한국적인 친숙한 것들이 캐나다에서 이질적인 느낌을 줄 때 그 괴리감이 생각보다 재밌다. 가끔씩 어긋나는 부분들이 있기는 하지만 어쩌겠나 타국에서 한나라를 완벽하게 묘사할 수는 없으니. 이 정도만 해도 굉장히 잘 묘사했다고 본다.
미상.
3.5
시즌 1과 별다른 것은 없지만 여전히 재미있다. 물론 1회 나오는 것 뿐이지만 나영에 대한 묘사는 여전히 문제도 많다. 그것도 아주 심각하게. 시즌 1에서도 나영이란 캐릭터 묘사는 문제가 많았지만 더 문제 있는 캐릭터가 되었다. 아시안, 그리고 여성, 그리고 아시안 여성에 대한 심각할 정도의 묘사 정도로. 물론 이 드라마 자체가 아시안, 특히 한국인에 대한 문제 많은 묘사지만 어느 정도는 극적 과장으로 받아드릴 수 있다는 수준이기는 하지만. 나영은 정말. 어쨌든 이 김씨네 가족의 문제는 여전히 해결되지 않았고 오히려 심각해진 것도 있지만 나는 시즌 3을 볼거니까. [2018. 09. 21 금요일]
김도은
3.5
북미권에 사는 아시아인 특히 한국인의 편견을 깨줌과 동시에 한국인에 대한 새로운 선입견을 생성한 시트콤. 이민 한국 가정의 단면을 볼 수 있다. 10프로의 한국어가 섞인 영어가 대표적이다ㅋㅋ 가볍게 보긴 좋다. 하지만 한국에서 온 사촌동생 나영의 패션은 누가봐도 한국인 1도 아님. 오히려 일본인에 가깝다. 그부분에 마이너스가 크게 갔다. 불쾌감을 들게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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